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등했던 유가 조금씩 하락세네요

ㅇㅇ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6-03-09 14:48:59

아까 거의 26~29%까지 올랐었거든요.

근데 현재는 아까보다 10%정도 하락했네요

현재 브렌트유 111달러 +19% 110달러

서부텍사스 +18% 수준 107달러

이유는 모르겠어요. 

다시 솟을수도 있어요. 

IP : 121.173.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율도
    '26.3.9 2:50 PM (183.98.xxx.157)

    차츰 진정되고 있어요

  • 2. ..
    '26.3.9 2:51 PM (211.246.xxx.14)

    트럼프의 장난질이죠 뭐 ..

  • 3. ......
    '26.3.9 2:52 PM (118.235.xxx.99)

    원유가격 하락과 동시에 코스피도 그만큼의 폭으로 오르기 시작.

    시장은 정말 대단함.

  • 4. 주식도
    '26.3.9 2:52 PM (211.177.xxx.170)

    올라오네요

  • 5. ㅇㅇ
    '26.3.9 2:53 PM (121.173.xxx.84)

    일시적인거일수있고 또 어찌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앞으로 이런 변동성 시장이 계속 될 것 같군요.

  • 6. 정말요?
    '26.3.9 3:03 PM (112.157.xxx.212)

    그래서 장도 돌아섰던 건가요?
    부디 유가 쭉쭉 내리길 바랍니다

  • 7. 비축유
    '26.3.9 3:05 PM (119.71.xxx.160)

    푼다는 말이 있네요. 비축유까지 바닥나면 더 위험.

  • 8. 선물
    '26.3.9 3:23 PM (59.7.xxx.113)

    트레이딩에 따라서 변하는 가격이라 상방을 막을 뉴스가 나오면 먹을만큼 먹었다 싶으면 던지겠죠

  • 9. 일본
    '26.3.9 3:48 PM (59.7.xxx.113)

    일본, 전략비축유(SPR) 방출 가능성…세계 3위 규모

    ???? 향후 24시간 내 일본이
    전략비축유(SPR) 방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조치는 미국이나 IEA와 공동이 아닌 일본 단독 결정일 가능성이 제기됨

    ???? 일본 비축유 규모
    정부 비축유 약 2억6천만 배럴

    민간 및 공동 저장 포함 시 약 4억4천만 배럴

    ???? 추가 비축 구조
    일본은 사우디·UAE·쿠웨이트와 공동 저장 협정을 맺어

    일본 내에 약 1억7,800만 배럴 추가 저장 가능

    ???? 의미
    현재 비축량은 일본 원유 수입 기준 약 204일치로

    중동 공급 차질 상황에서 시장 안정용 방출 가능성이 거론됨

    출처: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51 어제는 폭락 오늘은 폭등 마음잡는법 12 집단지성 2026/03/10 2,830
1801250 지긋지긋하네요(정치) 11 .. 2026/03/10 1,008
1801249 목우촌 벽돌햄... 9 햄조아 2026/03/10 2,534
1801248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13 봄날 2026/03/10 2,611
1801247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4 ... 2026/03/10 699
1801246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5 .... 2026/03/10 862
1801245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5 기억 2026/03/10 2,423
1801244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17 ... 2026/03/10 1,944
1801243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9 ㄱㄴ 2026/03/10 2,287
1801242 동생이 바깥에서 일해요 8 뭘해줘야할지.. 2026/03/10 2,634
1801241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2026/03/10 636
1801240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10 아니 2026/03/10 777
1801239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3 .... 2026/03/10 1,672
1801238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13 2026/03/10 3,249
1801237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15 .... 2026/03/10 2,673
1801236 월간남친 지수 24 ??? 2026/03/10 2,971
1801235 요즘 남자들이 연애에 소극적인 이유 29 ... 2026/03/10 3,669
1801234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34 렉카 2026/03/10 3,588
1801233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8 ..... 2026/03/10 2,553
1801232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 드라마 2026/03/10 1,707
1801231 월간 남친, 서인국이 안나왔다면 8 월간 2026/03/10 2,578
1801230 하늘이 준 절호의 찬스 놓친 건 문재인 청와대죠. 15 ㅇㅇ 2026/03/10 1,709
1801229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6 장인수 2026/03/10 1,414
1801228 문보경 선수 SNS에 대만인들 댓글테러  7 ........ 2026/03/10 1,479
1801227 빵집 빵이 가공식품인가요? 8 식이 2026/03/10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