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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살 61살

..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26-03-09 14:42:30

60을 회갑

61을 환갑 이라 하나요 

60평생 60평생 하던 그 나이 왔는데 어떤 의미를 주고

생일 어떻게 보냈나요?

 

 

IP : 117.111.xxx.2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2:44 PM (223.190.xxx.227)

    회갑 환갑 같은 말 아닌가요?

  • 2. 아아아아
    '26.3.9 2:4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회갑 환갑 같은 말입니다
    올해 - 태어난 해 = 60 이 되는 해 입니다

  • 3. 요즘
    '26.3.9 2:45 PM (112.145.xxx.70)

    60이면 청년수준인데 무슨 의미를 부여합니까.
    생일은 케잌먹으면 되고.

    부부가 긴 여행다녀오세요.
    늙으면 멀리가기 힘들어지니
    해외여행 2주 다녀오면 좋죠

  • 4. ㅇㅇ
    '26.3.9 2:50 PM (222.108.xxx.29)

    회갑 진갑 말씀하시나봄요

  • 5.
    '26.3.9 2:57 PM (220.125.xxx.37)

    환갑/회갑
    태어난 해의 간지가 다시 돌아간다.
    즉 60세 생일이 지난 다음해죠.
    태어난 후 60년이 지난때
    그래서 만60세.

  • 6. ㅇㅇ
    '26.3.9 3:00 PM (121.178.xxx.39)

    환갑은 61세입니다
    12간지가 한번 다돌고 그다음해요

  • 7. 60살엔
    '26.3.9 3:01 PM (117.111.xxx.214)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나보네요.
    전 지나갔답니다.
    그래서 61살은 환갑이라는데
    어떤 의미가 있나 했어요

  • 8. 아아아아
    '26.3.9 3:0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환갑은 육십갑자 , 자신이 타어난 해와 육십갑자가 같은 해입니다
    예전에는 2026년 생 이라고 하지 않고 병오년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런데 60년 후 자신이 태어난 해와 같은 병오년이 돌아오니, 반가웠겠죠.
    그 예전 40세도 못 넘기던 시절에 60은 장수였고, 자신이 태어난 해와 같은 같은 해 이니까

    의미로 부여하자면 많은 의미가 있는 해가 아닐까요???????

    지금이야 병오년 이런 말도 안쓰니까, 뭔 의미가 있어 이렇게 말하지만 우리의 과거 풍습은 아니었죠

  • 9. ..
    '26.3.9 3:18 PM (211.198.xxx.46)

    우리나이로
    60 육순
    61 회갑
    62 진갑
    이라고해서
    52에 며느리보신 울 시모
    언제 죽을지 모르니 육순 회갑 진갑은 크게해야
    늬들이 복받고 욕 안먹는다고해서 돈 많이 썼어요
    지금 85세 정정하십니다

  • 10. ...
    '26.3.9 3:23 PM (121.190.xxx.147) - 삭제된댓글

    환갑(還甲), 회갑(回甲)은 세는 나이로 61살, 만 나이로 60세 생일을
    축하하는 한국의 전통 문화로, 회갑(回甲)이라고도 한다.
    간지는 60년마다 같은 이름을 가진 해가 돌아오므로,
    회갑은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이다.

    올해가 병오년이죠
    60년후 다시 병오년입니다
    그래서 회갑 환갑이라 불러요

  • 11. ...
    '26.3.9 3:24 PM (121.190.xxx.147)

    환갑(還甲) 은 세는 나이로 61살, 만 나이로 60세 생일을
    축하하는 한국의 전통 문화로, 회갑(回甲)이라고도 한다.
    간지는 60년마다 같은 이름을 가진 해가 돌아오므로,
    회갑은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이다.

    올해가 병오년이죠
    60년후 다시 병오년입니다
    그래서 회갑 환갑이라 불러요

  • 12. 이제 그단어는
    '26.3.9 4:52 PM (118.218.xxx.85)

    없어져야하겠죠
    애기들 백일도 없어져야하는게 맞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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