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도 떨어져요
손님들이 지갑을 안열어요
3월초인데 벌써 한 달 기본매출 걱정하고 있어요
매출도 떨어져요
손님들이 지갑을 안열어요
3월초인데 벌써 한 달 기본매출 걱정하고 있어요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주식 떨어진 분들은 마음에 지갑 열 여유가 없는거죠
아무래도 그렇겠죠
주식이 잘돼야 경기가 살아날텐데
전쟁은 뭐 다같이 죽자는거
저번에 주식 한참 상승장일때 자영업은 너무 안되는데 주식은 왜 기형적으로 오르냐 말이 안되지 않냐고 베스트글 봤는데 다들 이구동성 모르는 소리마라 주식 한주라도 더 사느라고 자영업이 안되는거라고 하던데
그게 말이 안되잖아요 주식에 돈만 계속 쳐넣고 수익은 안보냐구요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자영업은 이미 힘들었어요
인구가 노령화되어서 돈을 안 써요.
노인네들 입던 옷 입고 누룽지에 밥 말아먹고
산보나 하는 인생입니다.
강남 아파트 더운 여름 커뮤니티 센터에 전기요금
아끼겠다고 앉아있는 분들이 얼마나 많다고요.
인구가 노령화되어서 돈을 안 써요.
노인네들 입던 옷 입고 누룽지에 밥 말아먹고
산보나 하는 인생입니다.
강남 아파트 더운 여름 커뮤니티 센터에 전기요금
아끼겠다고 앉아있는 노인분들이 얼마나 많다고요.
재산은 연령 중에 제일 많아요.
저두 주식 떨어지면 냉파하고 커피도 안마셔요
버스도 안타고 웬만한곳은 걸어다니고
주식 오를 때는 있는 돈 없는 돈 끌어 모아 주식 한주라도 더 사느라 돈 쓸 생각을 못하고
주식 떨어지면 내 잔고 거덜 나니까 돈 아까워서 또 돈 쓸 생각 못하고 이래저래 주식해서는 돈을 못쓰네요.
주식이 올라가면 주식산다고 또 돈을 안써서
장사안된다고 실물경기는 안좋다하더니
이래나 저래나 쓸사람은 써요
지난번 글보니
주식으로 큰돈벌었다고 난리났던 상황에도 자영업은 안된다 울상
주식 왕창 떨어져 큰손해봤다는 요즘에도 자영업 안된다고 난리이시니 어느쪽이 맞는겁니까?
주식이 활황이어도 자영업은 울고
주식이 망해도 자영업은 우는거예요?ㅜ
지금은 뭘해도 어려운 시기입니다
안정이라는것과 거리가 너무 멀어요
누구는 우리 국민이 부동산에 영끌해서 사회에 돈이 안돈다고 했는데
주식도 영끌해서 돈이 안도는 듯 해요.
그냥 아껴서 돈 모으는 게 한국민 특기인듯
아껴서 주식에 다 넣었는데
길가다 커피 안사먹는거 주식 오를때나 떨어질때나 똑같아요...
작년부터 경기 안좋아서 쓸데없는 지출 다 줄이고 조이고 있는데...
주식이랑 대부분은 상관없답니다....
달리 주식은 현금 유동성이 좋아 주식으로 이익봤으면 실물경제 좋아짐
주위 치킨값만 벌어도 커피샀고 이익본거 갖고 싶었던거 사고 그랬음
인구 많아지면 지출 극도로 작아지는건 맞는것 같아요
그래도 두어달 여기저기서 주식으로 벌어 밥 산단 얘기 들렸는데
이젠 그것도 끝인가봐요
주식이 오르면 주식에다 돈 넣는라고 자영업은 안됩니다,
주식으로 돈 벌면 허접대기 안먹어요
근사한곳 가서 기분내지요
그래서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자영업은 안됩니다,
내리면 더 안되겠지요 심리적으로
폭락을 한다는대
폐업이 말도 못해요
절대 안 닫을 것 같은 터줏대감들이 줄줄이 폐업이네요
폐업도 쉬운게 아니라던데
그래서 저 윗분은 말하는 분 업장이 허접한 곳이란 말씀이신지
달리 주식은 현금 유동성이 좋아 주식으로 이익봤으면 실물경제 좋아짐
주위 치킨값만 벌어도 커피샀고 이익본거 갖고 싶었던거 사고 그랬어요 22222
동감합니다.
작년부터 주식이 그렇게 올라도 허접하나 소중한제 가족의 업장은 안되더군요.
주식이 올라도 내려도 안되는 자영업이 태반입니다.
저만 해도 주식에서 조금 벌은 돈 인터넷으로
사고 싶었던 로봇청소기 사고
냉장고 바꿀 궁리하니까요.
당연히 그럴수 있겠죠 그래 맛집은 줄서요 빵집도 줄서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없다고 먹는거까지 줄이지않아요 맛이없어 안가는거지
장이 좋으면 더 쓰긴 해요. 외식도 비싼데 가서 하고. 주가 빠져서 주문했던 쥬얼리 캔슬했어요. 그 돈으로 주식 더 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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