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삐는 원래 누구의

ㅇㅇ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6-03-09 13:28:23

예삐라는 이름은 원래 누구(무엇)의 이름이었는지 생각나는 분 계신가요?

드라마 미쓰홍에서 오랜만에 들어서, 무슨 캐릭터 이름이었던 거 같은데, 1970년대말이나 80년대 초에 나온 것 같고요

뽀삐 화장지보다 먼저 생긴 것 같은데...

참, 드라마에서 예삐 효과음 나는거 너무 귀엽고 웃겼어요 ㅎㅎ

IP : 73.109.xxx.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ㄷ
    '26.3.9 1:29 PM (58.122.xxx.55) - 삭제된댓글

    방진목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예삐라고 했던거같아요

  • 2. ㅇㅇ
    '26.3.9 1:31 PM (73.109.xxx.54)

    그게 80년대 예삐라는 이름이 유행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시작된 캐릭터가 있었어요

  • 3. 90년대 중반 학번
    '26.3.9 1:31 PM (175.211.xxx.92)

    90년대 중반 학번인데요.
    신입생때부터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서로 예삐라 부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중 특히 누구를 봐도 예삐라며 이티마냥 손가락을 갖다대던 아이가 있었는데...

  • 4. ㅇㅇ
    '26.3.9 1:33 PM (73.109.xxx.54)

    손가락을 갖다대며 예삐라고 부르다니
    너무 재밌어요 ㅋㅋ

  • 5. ㅇㅇ
    '26.3.9 1:33 PM (73.109.xxx.54)

    둘리 그런겨 같이 분명 뭔가의 이름이었는데 ㅠ

  • 6. ...
    '26.3.9 1:34 PM (125.128.xxx.63) - 삭제된댓글

    뽀삐????

  • 7. 제제네
    '26.3.9 1:35 PM (125.178.xxx.218)

    어릴적 살던 울 경남 지역에서는 이쁘다고
    예삐야 이삐야 이렇게 불러 전 사투리라 생각했어요.

  • 8. ..
    '26.3.9 1:44 PM (121.190.xxx.7)

    우리집 강이지 이름 뽀삐였는데

  • 9. 새들처럼
    '26.3.9 1:47 PM (118.221.xxx.111)

    80년대 그림책중에 '안녕 예삐'라는 책이 있었어요.
    막내동생 서너살때 그 그림이랑 비슷해서 예삐라고 불렀어요.

  • 10. 우리 엄마
    '26.3.9 1:55 PM (218.144.xxx.121)

    98년 전 태어나신 우리 엄마를 외숙모가 예삐라고 부르셨대요.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외숙모가 엄마를 키우다시피 하셨는데
    이름 대신 예삐야 라고 부르셨다고 엄마가 이야기 해 주셨어요.
    그리운 엄마, 외숙모....

  • 11. 경남
    '26.3.9 2:08 PM (222.114.xxx.74)

    지역에선 막둥이 귀염둥이 뭐 이런 표현을 예삐라고 하더군요.

  • 12. ..
    '26.3.9 5:39 PM (121.162.xxx.35) - 삭제된댓글

    보름이 언니~~

  • 13. ..
    '26.3.9 5:51 PM (1.241.xxx.48)

    소년동아일보 연재만화 강가딘의 여자친구 이쁜 강아지 이름이에요

  • 14. !!
    '26.3.9 9:46 PM (73.109.xxx.54)

    윗님 강가딘!
    맞아요
    덕분에 지난 두달간 궁금했던게 풀렸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15. ...
    '26.3.10 9:04 AM (61.254.xxx.98)

    예삐.. 강가딘..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41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702
1802740 글이 너무 적어요 29 ... 2026/04/09 3,364
1802739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1,640
1802738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1,655
1802737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985
1802736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134
1802735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2026/04/09 1,065
1802734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함께 ❤️ .. 2026/04/09 1,252
1802733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2026/04/09 2,233
180273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2026/04/09 1,530
1802731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8 악덕임차인 2026/04/09 20,606
1802730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14 반대로 2026/04/09 3,734
1802729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2026/04/09 4,876
1802728 아들 딸 차별은 11 2026/04/09 2,206
1802727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2026/04/09 2,971
1802726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9 ㅇㅇ 2026/04/09 3,837
1802725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7 .. 2026/04/09 3,032
1802724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93 .. 2026/04/09 26,364
1802723 그림을 누가 사나요? 8 갤러리 2026/04/09 3,677
1802722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2026/04/09 3,213
1802721 워싱턴이에요 18 ㅇㅇ 2026/04/09 5,556
1802720 기차역에서 4월 2026/04/09 907
1802719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7 이죄명 2026/04/09 1,904
1802718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12 미국 2026/04/09 5,523
1802717 딱 10년전 이맘때 8 ... 2026/04/09 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