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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없는 무지성 반복 소음광고!

싫어 조회수 : 493
작성일 : 2026-03-09 10:35:33

요즘 공중파를 더더더더 안(못?) 보게 만드는 것중 하나가 미친듯이 반복 살포되는 쓰레기 광고들 때문인 것 같아요!

그냥 바로 뇌에 때려박히게 만든

미친 반복반복 보험광고. 울고짜는 상조광고

무슨 마가목.-,.-. 쏘팔코사놀 레드 남자의 어쩌구

그리고 하나팩스? 막 인공지능창조물 여자가 춤추는거. ㅠ ㅠ아우 진짜 뉴스라도 볼라고 틀어놨다가 뉴스보다 더 길게나오는 쓰레기 무지성광고소음에 채널 전원버튼 자동으로 손이 가구요.

예전에는 광고보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이제 공중파는 담당자들이 손과 정신줄을 아예 놓아버린듯해요. 관리안되는 시장 전단지 보는 느낌이 들어요. 조금만 들어도 또시작이네 하고 머리가 광광울림.  철학도 없고 이제 괜찮은 드라마도 못만들고 광고도 쓰레기고 다큐나 저널도 없고 하는거라고는 맨~ 똑같은 유투버 이용한 먹방.여행방송.여행가서요리하는거..공중파 방송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는 느낌 묘하네요. 

 

IP : 39.120.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9 10:36 AM (211.218.xxx.194)

    저는 라디오에서
    o착팬티..싫어요.

  • 2. 냐아옹
    '26.3.9 10:39 AM (39.120.xxx.28)

    맞아요. 그놈의 팬티광고 악 ㅠ ㅠ 무슨수를 써서라도 너의 뇌에 새기고 말겠다고 작정하고 만든 후크소음광고 ㅠ

  • 3. tv 안본지
    '26.3.9 10:41 AM (220.117.xxx.100)

    십년도 넘었어요
    tv말고도 뉴스를 접할 수 있고 각종 소셜, 개인 매체들이 넘쳐나니..
    집의 TV는 음악을 틀어놓거나 여행 다녀온 사진들 디스플레이하는 대형 프레임 역할만 해요
    가끔씩 맘에 드는 영화 다운받은거 보거나

    광고들이 그모양이 된건 유투브 쇼츠나 인스타 등의 짧은 영상들이 유행하는 사회 흐름을 보면 유추가 되죠
    사람들은 긴 것도, 스토리도, 머리 쓰는 것도 다 싫어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나는 눈감고 입벌리고 있으면 다 떠먹여주고 그냥 보고 듣고 하는 이상의 에너지를 쓸 생각도, 여력도, 의욕도 없거든요
    저는 유투브나 인스타도 안해서 가끔 큰화면으로 보고 싶어 영화관 가면 적응안되는 광고에 웃어야 할지 어이없어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 4. 멜로디
    '26.3.9 10:48 AM (203.249.xxx.50)

    아..아직도 귀에 맴도는 관절보궁..관절보궁... 공중파 아니라도 계속 귀에 맴돌아 미치겠어요

  • 5. 싫다싫어
    '26.3.9 10:50 AM (39.120.xxx.2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놈의 관절보공 ㅠ ㅠ ㅠ 속이 다 미식거릴지경

  • 6. 싫다싫어
    '26.3.9 10:51 AM (39.120.xxx.28)

    맞아요.. 그놈의 관절보궁 ㅠ ㅠ 악 속이다 미식거릴지경의 노이로제 광고1

  • 7. ㅋㅋㅋ
    '26.3.9 4:26 PM (180.66.xxx.192)

    울릉도 마가목으로 정성들여 키운 흑염소를
    잡아서 고아서 파는거
    너무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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