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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식 가서 인사만하고 밥안먹고 와도될까요

김가네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26-03-09 07:56:54

 

솔직히 얼굴안비추기 좀그런자리인데

밥먹고할 사이도 시간도없어요

5만원만 하고 인사만하고 식사없이 돌아가면

욕먹을 일일까요

당사자와는 친분이있지만, 당사자 가족의경사거든요

 

IP : 106.101.xxx.2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3.9 7:58 AM (121.173.xxx.84)

    식사 안하면 좋아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식대가 워낙 쎄져서요.

  • 2. lil
    '26.3.9 7:5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밥 먹고 가는지 그냥 갔는지 신경도 못 쓸껄요

  • 3. 아니
    '26.3.9 8:01 AM (211.234.xxx.158)

    밥은 먹고갔는지 안먹고갔는지
    어떻게알까요?ㅎㅋ

  • 4. 모를걸요
    '26.3.9 8:01 AM (122.153.xxx.78)

    그냥 5만원 내고 간 사람으로 알지 밥 안먹고 간지는 모를걸요.

  • 5.
    '26.3.9 8:02 AM (221.138.xxx.92)

    몰라요..식사여부.
    님이 밥은 안먹고 갑니다~~말하기전엔

  • 6. ㅇㅇ
    '26.3.9 8:02 AM (122.43.xxx.217)

    밥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모를걸요
    5만워누내고 밥 먹고 간 사람으로 기억할거요

  • 7. 식사여부는
    '26.3.9 8:04 AM (203.128.xxx.74)

    큰상관이 없어요
    오히려 보증인원이 있으니 식사하고 오셔도 되고요

    안가고 5송금하시든지 다른데 덜쓰고 10하고 다녀오세요

  • 8. 차라리
    '26.3.9 8:04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가지않고 부조만 하면 더 좋아하던대요.
    교통비에 시간도 절약했다 생각하고 저같으면 10만원 보낼 거예요.

  • 9. 그냥
    '26.3.9 8:05 AM (125.187.xxx.44)

    가지말고 송금마뉴하세요

  • 10. ㅇㅇ
    '26.3.9 8:08 A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

    5만원 내고 바쁜일 있어서 식사 못하고 그냥 간다하면 되죠

  • 11. 식사여부
    '26.3.9 8:20 AM (58.76.xxx.21)

    식사여부는 안중에도 없어요.
    제일 정신없는 날인데 누가 식사하고 가는지 안하고 가는지 어찌 체크가 되나요
    눈 정확히 마주치고 식사는 못하고 가요~이렇게 해야 기억이나 어렴풋이 날까

  • 12. Gh
    '26.3.9 8:34 AM (182.31.xxx.4)

    꼭 나중에라도 밥안먹고 갔다고 말해주세요

  • 13. mm
    '26.3.9 8:37 AM (106.101.xxx.175) - 삭제된댓글

    밥 먹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고 그냥 축의 5만원 한 사람 됩니다.
    5만원 해도 되는 사이면 그렇게 하면 되지요.

  • 14. ....
    '26.3.9 8:40 AM (1.241.xxx.216)

    인사하고 부조하고 그럼 다 한 거 아닌가요...
    물론 자리에 함께 해서 같이 축하해주고 밥먹고 하면 좋지요
    그렇지만 시간도 안되고 딱히 같이 있을 지인도 없으면
    그 정도도 정말 성심껏 하는 거지요
    그리고 말 안하면 밥 안먹고 갔는지 먹고 갔는지도 몰라요

  • 15. ㅅㅅ
    '26.3.9 8:53 AM (221.157.xxx.201)

    안가고 10만원이 가고 5만원보다 훨씬 나을겁니다. 안가고 5만원과 가서 5만원은 그닥 차이 없고요.

  • 16. ...
    '26.3.9 9:06 A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5만 밥 안먹고 간지 아무도 몰라요.
    안가고 5만 송금 추천
    가서 밥 안먹고 간다고 5만 하면 비추
    그냥 5만 송금 추천

  • 17. ,,,,,
    '26.3.9 9:10 AM (110.13.xxx.200)

    일부러 말하기 전에는
    가면 무조건 밥먹는걸로 알죠.

  • 18. ....
    '26.3.9 9:13 AM (211.218.xxx.194)

    밥안먹는대신 5만원만 하겠다고 생각하신거고
    5만원은 작아서 내마음이 불편하다 느끼신다면
    결혼식장에서 말하세요.
    시간이 없어서 식만보고 밥도 못먹고 일찍 가야되서 아쉽다...하면서

  • 19. 그럴거면
    '26.3.9 9:17 AM (1.227.xxx.55)

    그냥 송금하고 안 가고 인사만 하는게 낫죠

  • 20. ....
    '26.3.9 9:23 AM (223.38.xxx.252)

    그 결혼식에 안가도 됩니다.
    그 날짜에 더 중차대한 일이 있을 수 있어요.

    5만원 또는 교통비 치장비 합쳐서 10만원 송금

  • 21. ...
    '26.3.9 9:26 AM (39.125.xxx.136)

    결혼식 안 가고 5만원만 이체

  • 22. ㅇㅇ
    '26.3.9 9:31 AM (59.9.xxx.125)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또 대부분 댓글들이 밥값 운운할 때마다,
    결혼식 가기 싫네요.
    아주 친한 절친이나 친인척 아니면
    오만원 계좌로 송금해주고 말겠어요.
    그건 통장에 기록으로 남으니까요.
    대체 결혼식 참석해달라는 청첩장 왜 보내는 겁니까?
    혼주 사정에 따라 호텔에서 하든 스몰웨딩을 하든 하는 거고
    초대받은 하객은 자신의 형폇껏 축하해주면
    되는 거지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 호텔 예식장 밥갑ㅇ 염두에 둬 호텔 결혼식은 더 내야 하고
    진짜 웃기잖아요.

  • 23. 놀며놀며
    '26.3.9 9:37 AM (14.48.xxx.48)

    미안 바빠서 얼굴만 보고갈려고. 축하해요.

  • 24. ㅇㅇ
    '26.3.9 9:59 AM (133.106.xxx.101) - 삭제된댓글

    5만원 내고 밥먹고 간 사람 되는거죠

  • 25. 부조만
    '26.3.9 10:23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혼주는 누가 식사했는지 알지도 못할뿐더러
    당일에 정신없어서 밥 안먹고 간다는 말 생각도 안납니다.
    그 말은 5만원내고 7만원짜리 밥 먹은 사람으로만 기억한다는 겁니다.
    계좌로 5만원 부조하고 가지 마세요.

  • 26. ㅇㅇ
    '26.3.9 10:40 A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그냥 계좌로 보내세요

  • 27. 어차피
    '26.3.9 1:15 PM (211.218.xxx.194)

    돈 5만원만 보내고
    오지도 않은 사람이나 뭐 크게 다르지 않죠.
    5만원 내고 7만원짜리 밥먹은 사람이나...

    스몰웨딩아닌이상. 최소단위라는게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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