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이성교제

...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6-03-09 00:07:46

중학생들 이성 많이 사귀나요?

그냥 친구에서 사귀는 사이로 이런게 아니라

소개팅처럼 친구 소개로 만나기도 하는데...

주말이면 데이트하느라 8시 9시에 들어온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IP : 1.241.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됩니다!
    '26.3.9 12:11 AM (49.1.xxx.141)

    이성친구를 왜 사귀겠어요/
    절대 반대.

  • 2. ...
    '26.3.9 12:12 AM (1.241.xxx.220)

    근데 반대한다고 나오면 부모한테 말안하고 본인 뜻대로 할 아이에요.

  • 3.
    '26.3.9 12:16 AM (118.219.xxx.41)

    아 막는다고 될까요

    여아이면 터놓고 말헐수있는 분위기
    남아이면 규칙 잘지키게 유도
    이런거 아닐까요

  • 4. 왜 안되는지
    '26.3.9 12:32 AM (49.1.xxx.141)

    조곤조곤 자근자근 알아먹게 계속 말해야.
    저는 통했거든요.
    왜 안되는지. 지금은 왜 아닌지.
    안그러면 클날뻔해쓰요..

    우리 아이 기저귀찬 애기적부터 잘 보는 스님부터 물어보는 족족 뜬금없이 무당들로부터 들은 말도 있었고요.
    다들 입 모아서 절대로 일찍 결혼시키지 말래요. 연애 일찍해서 결혼한다면 인생 망한다고요.
    그걸 아이 귀에다가 중고딩때부터 흘려넣어줬죠.
    알아서 잘 피하더군요.

    원글님 화이팅. 어디 무꾸리가서 말 들어오는것도 좋아요.
    무당이 이런말 하드라. 니 인생이 안풀린다드라...

  • 5.
    '26.3.9 1:05 A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윗님 대박,
    조기교육이네요!
    멋져요!

  • 6.
    '26.3.9 1:07 AM (118.219.xxx.41)

    아! 윗님처럼 그런 방법도 있군요...

    조금 변형시켜서 조기교육을! 해야겠네요 ㅎ

  • 7. .....
    '26.3.9 1:4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사귀는 애들은 끊임없이 계속 사귀더라구요.
    같은 학교 친구, 학원 친구 자연스럽게 사귀지 중학생 소개팅은 못봤어요.

  • 8. ㆍㆍ
    '26.3.9 3:19 AM (118.220.xxx.220)

    단둘이 밀폐된 공간 안되고
    6시전에는 들어오게 해야죠

  • 9. 윗님
    '26.3.9 3:42 AM (49.1.xxx.141)

    안되요안돼. 처음부터 못하게 딱 정해둬야 합니다.
    자연스런 이성교제는 그냥 꽃동산같은 소리지요.

  • 10. ㅜㅜ
    '26.3.9 7:36 AM (106.101.xxx.175)

    못하게하면 몰래하겠죠ㅜㅜ
    참 문제네요ㅜ

  • 11. ㅇㅇ
    '26.3.9 8:01 AM (14.53.xxx.46)

    어우 반대
    중2가 무슨 연애한다고 밤 9시
    안된다고 하세요
    벌써부터 그러면 이제 공부는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 12. ㅇㅇ
    '26.3.9 9:04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워낙 일찍부터 성관계를 한다니까
    자식이 그럴애든 아니든(?)
    부모입장에서 진짜 꺼름칙할 거 같긴해요

  • 13. ..
    '26.3.9 9:18 AM (221.159.xxx.252)

    초 고학년부터 사귀는데 다들 자녀분들이 이성친구를 안사귄거같네요.. 지금 고1 딸 중2 말부터 사겼어요. 원래부터 공부 별로 안하는 애인데 사귄후로 더 안했죠... 남친도 그닥 공부를 안하는애라... 지금도 사귀는데 -- 사춘기가 넘 심해서 조금이라도 안좋게 말하면 튕겨나갑니다... 전 그냥 사귀는거 인정해주고 지켜야할선은 지키면서 만나라고 말해줬어요. 요즘애들 그러면 무조건 숨기고 만나요... 그냥 본인이 사귀다 헤어지는거면 몰라도 안되더라고요.. 공부도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그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는거죠머..

  • 14. ...
    '26.3.9 12:52 PM (211.235.xxx.217)

    학교도 다르고 롱디(그러나 주말엔 만날 수 있는 거리)를 하려나보더라구요. 아직 본격적으로 사귀는건 아닌데...
    주변에 그런 친구들 몇몇 생기니... 결국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
    일단 단둘이 만나는건 자중하라고 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만나라고... 이 말도 들을지 걱정이고.
    2년에 한번씩은 사고치는 애라 (그렇다고 완전 문제아는 아닌데) 제가 낙천적 성격인데 어느 순간 애 키우면서 걱정 많은 사람이 되었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193 허수아비 글 쓰려고 들어왔더니 2 ㅇㅇ 2026/04/21 2,373
1806192 주식, 자고 일어나면 일이백씩 늘어나요 27 . . 2026/04/21 17,214
1806191 홈플러스 보먹돼 이제 판매 안 하나요? 1 고기 2026/04/21 1,212
1806190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광주의 기원과 굴곡진 현대사 그 핏.. 1 같이봅시다 .. 2026/04/21 281
1806189 허수아비 5 부릉 2026/04/21 1,687
1806188 Woodz 조승연 엄마 56살인데 긴생머리 너무 예뻐요 3 2026/04/21 4,285
1806187 구교환 워치 갖고싶어요 2 저도 2026/04/21 2,017
1806186 생일이었는데 선물을 못샀어요 뭐살까요? 1 내선물 2026/04/21 621
1806185 "알몸으로 무릎 꿇리고 목졸라" ..가래침 .. 6 그냥 2026/04/21 4,315
1806184 명상이 우울증에 도움 많이 되나요? 5 2026/04/21 1,058
1806183 학교회계직을 공무원 시킨다고 추미애 전현희의원10명이 발의 했어.. 9 .. 2026/04/21 2,419
1806182 20년 근무하고 퇴사 했는데요. 3 앙이뽕 2026/04/21 3,402
1806181 앞다리 수육 부들부들한거 좋아하는데 1 수육 2026/04/21 1,269
1806180 청문회 2 ..... 2026/04/21 321
1806179 늙어도 이쁘면 일어나는 친절 59 ㅋㅋㅋ 2026/04/21 21,138
1806178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2026/04/21 2,228
1806177 정토회 식전 기도문 좀 알려주세요. ^^;; 2 ... 2026/04/21 423
1806176 4월 20일 법정에서 공개된 김건희-박성재 텔레그램 메시지 2 아무것도아닌.. 2026/04/21 1,525
1806175 닭가슴살 드시는 분들 어떻게 드세요? 7 단백질 섭취.. 2026/04/21 1,292
1806174 이사시 옷정리 4 이사 2026/04/21 1,336
1806173 한방으로 우울증 치료도 하나요? 10 000 2026/04/21 1,203
1806172 성인아들 원룸알아보고 다닌다는데 주의해야할점.. 16 알려주세요 2026/04/21 3,677
1806171 날이 흐릿하니 그날이 생각나네요. 4 ... 2026/04/21 1,818
1806170 달지 않고 시원한 서울 김치 추천해주세요 6 앙이뽕 2026/04/21 1,138
1806169 50대 중반의 모임 12 ..... 2026/04/21 6,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