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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가위 그자리서 갈아서 고기잘라주는데요ㅠㅠ

. 조회수 : 5,644
작성일 : 2026-03-08 20:21:43

갑자기 구워주는 직원분이

가위두개를 겹쳐서 쓱쓱 갈고

 

고기잘라주는데 황당해서

바꿔달라했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다른 점원한테 물었더니 자기들원래그런다고

다그런다고 ㅋㅋ 미쳤나ㅜㅜ

IP : 118.235.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3.8 8:26 PM (218.37.xxx.225)

    그게 왜요???

  • 2. ㅌㅂㅇ
    '26.3.8 8:27 PM (182.215.xxx.32)

    미세한 금속 가루가 음식에 묻을까 봐 좀 찜찜하죠

  • 3. 쇳가루
    '26.3.8 8:27 PM (211.243.xxx.141)

    나올텐데 ㅠ

  • 4. ...
    '26.3.8 8:30 PM (223.38.xxx.136)

    헐.. 칼이나 가위 갈고 닦아보면 시커멓게 쇳가루 나와요. 그걸 그냥 쓰다니 왠일이래요.

  • 5. Aa
    '26.3.8 8:32 PM (140.248.xxx.6)

    어차피 주방에서 칼 갈아서 바로 고기 잘라요

  • 6. 그럼 안되는거죠
    '26.3.8 8:35 PM (114.200.xxx.141)

    살림하는 주부들은 다 알텐데요
    그게 얼마나 안좋은건지

  • 7. 쉐프들
    '26.3.8 8:36 PM (218.37.xxx.225)

    요리할때 꼬챙이같이 생긴 칼갈이로 칼 갈아서 바로 칼질해요

  • 8. ㅇㅇ
    '26.3.8 8:45 PM (211.193.xxx.122)

    집에서 해보세요
    쇳가루 많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무식한 분들 많군요

  • 9. ㅈㄱㅈㄱㅈㄱ.ㄱ
    '26.3.8 8:47 PM (106.101.xxx.236)

    말이되나요
    설령.안보인들.안나온걸까

  • 10. 쇳가루
    '26.3.8 8:5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나오는데 미친거 아님

  • 11. ㅈㅈ
    '26.3.8 9:21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고기집에서도 안닦고 수시로 칼 갈면서 고기 자르던데요

  • 12. 아니
    '26.3.8 10:07 PM (223.190.xxx.39) - 삭제된댓글

    고기 해체할 때도 수시로 그리해서 잘라요. 그게 찜찜하면 고기 못드셔야 맞는데요ㅎ

  • 13. 아니ㅎ
    '26.3.8 10:13 PM (106.219.xxx.148)

    도축해서 고기 해체할 때도 수시로 그리해서 잘라요. 주방에서 고기 자를 때도 마찬가지고. 정육점서도 그렇게 갈아서 고기파는데 그게 찜찜하면 고기 못드셔야 맞는데요ㅎ 안보면 상관없는거에요?

  • 14. ㅡㅡ
    '26.3.8 10:1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쇳가루가 나오면 얼마나 나온다고.
    유난들이네요.
    정육점에서도 식당에서도 칼 가위 잘 안들면
    그 자리에서 슥슥 갈아서 그냥 씁니다.
    그렇게 자른 고기 다 먹고 사는거고요.

  • 15. 그거
    '26.3.9 3:31 AM (118.220.xxx.220)

    저도 싫은데 흑백요리사봐도 쉐프들 그러더라구요
    쇳가루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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