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채수 수시로 먹는건 어떨까요?

루비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26-03-08 20:13:43

식사준비때 파ㆍ양파ㆍ배추등등 반찬 재료로 쓰고

껍질이나 허드레는 깨끗이 씻어서

육수로 우려냅니다 ㆍ마지막에 멸치도 한줌 넣어서

낸 채수로 컵에 따라 한잔씩 마시기도 하고

탕에 육수로 쓰기도 합니다 

두세잔 마실때도 있구요 

건강엔 괜찮을까요

IP : 175.123.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채수
    '26.3.8 8:17 PM (223.190.xxx.78) - 삭제된댓글

    멸치가 들어가면 채수가 아니고요. 야채 건더기도 아니고 끓여낸 물이 무슨 건강상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비타민 미네랄 거의 없을텐데요.

  • 2. ..
    '26.3.8 8:20 PM (121.185.xxx.210)

    나트륨과다겠죠

  • 3. Zzzz
    '26.3.8 8:23 PM (117.111.xxx.23)

    좋을듯합니다
    저도 시도해보고싶네료

  • 4.
    '26.3.8 8:34 PM (121.139.xxx.26)

    저 요즘 다시마까지 같이 우려서
    마시고 있어요
    혼자 국 대신에 따뜻하게 먹으니
    너무 너무 좋은데요

  • 5. 바다가
    '26.3.8 8:37 PM (58.29.xxx.96)

    오염됐는데 뭐하러

  • 6. ㅡㅡ
    '26.3.8 8:38 PM (175.127.xxx.157)

    저는 양배추 두꺼운 심도 채수로 우려요
    우린 후 말랑해진거 먹음 맛나요~
    채수 우린거랑 섞이니 나트륨 위험은 없을듯요
    샐러리도 채수용으로 좋대서 남은거 얼려놨어요
    제미나이가 라면에도 샐러리 잎 넣어보라고 추천하네요

  • 7. ㅠㅠ
    '26.3.8 8:39 PM (222.108.xxx.71)

    걍 물이 젤 나아요 신장 생각하면요

  • 8. 제미나이
    '26.3.8 8:44 PM (175.127.xxx.157)

    채소 우린 물(채수)의 장점 ​

    수용성 영양소 섭취: 양배추, 셀러리, 당근 등에는 비타민 C, B군과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이들은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끓인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미량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

    항산화 물질(파이토케미컬): 채소의 세포벽이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평소 생으로 먹을 때보다 항산화 물질이 더 잘 우러나오기도 합니다. 특히 당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 등은 익혔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체액의 알칼리화: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로 산성화되기 쉬운 몸을 중화시켜 주는 알칼리성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질환 확인: 만약 신장이 약하신 분이라면 채소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물에 과도하게 녹아 나와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9. ...
    '26.3.8 10:17 PM (121.161.xxx.51)

    저도 국 안끓이는 대신 멸치육수 좋아해서 파 많이 넣고 끓여 차처럼 마셔요.
    뭐든 적절한게 좋으니 두세잔은 좀 많은거 같아요.

  • 10. ..
    '26.3.8 10:55 PM (182.220.xxx.5)

    문제 없을 갓 같아요.
    고혈압이 있다면 염분 제한해야 할 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30 진도개가 원래 주인이랑 같은 방향 보는거 좋아하나봐요 7 ... 2026/03/10 1,016
1801029 이재명 임기후 새로운범죄.직권남용? 9 ㅇㅇ 2026/03/10 714
1801028 정부안 수사개시권 폐지.. 의미없는거 아세요? 6 .. 2026/03/10 433
1801027 정치글이 너무 많네요 24 mmmm 2026/03/10 609
1801026 이사갈 주소 이전 신청을 4 ㅇㅇ 2026/03/10 499
1801025 82는 이제 위로 받을곳이 아닌듯 싶어요 26 2026/03/10 1,914
1801024 어제 매불쇼 박진영 부분 유감입니다. 25 ㅇㅇ 2026/03/10 3,199
1801023 지금까지 임명한 사람들. 7 ........ 2026/03/10 778
1801022 조만간 공소취소되는지 지켜보죠 12 ... 2026/03/10 979
1801021 이재명 왜이러나 17 ... 2026/03/10 2,287
1801020 장인수 기자 특종 중 "팩트"라는 부분만 옮깁.. 30 ㅇㅇ 2026/03/10 2,087
1801019 봉욱 민정수석 사퇴하라 16 ㅇㅇ 2026/03/10 790
1801018 염증이 안없어질때 도움되는 음식추천해주세요 12 궁금 2026/03/10 3,103
1801017 수원아주대병원에 가려면 어느역에서 내리는게 제일 빠른가요 ? 8 문의 2026/03/10 818
1801016 검찰 이대통령 집권말기에 직권남용으로 13 ㄱㄴ 2026/03/10 1,269
1801015 흥! 이젠 폭락장에 누구도 내다 팔지 않겠네요 8 주식 2026/03/10 2,979
1801014 중국, 러시아, 프랑스 휴전 논의 위해 이란 접촉 2 속보 2026/03/10 711
1801013 남편에게 위로 받으세요? 27 ........ 2026/03/10 3,181
1801012 이재명 대통령글 8 저밑에 2026/03/10 798
1801011 챗이 자꾸 하닉이 35만원이래요 4 .. 2026/03/10 2,239
1801010 어제 폭락장에 절반을 손절쳤는데 오늘 들어가면 안되는 거지요? 8 주린이 2026/03/10 2,730
1801009 오늘시한편) 내 안에 피어나는 꽃 3 오늘시한편 2026/03/10 679
1801008 오늘 코스닥150액티브 상장일인가요? 6 노벰버11 2026/03/10 1,636
1801007 어제 주식샀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10 욕받이 2026/03/10 3,779
1801006 주식)안팔고 반토막나니 조심할것도 없네요ㅎ 4 ㅇㅇㅇ 2026/03/10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