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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채수 수시로 먹는건 어떨까요?

루비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6-03-08 20:13:43

식사준비때 파ㆍ양파ㆍ배추등등 반찬 재료로 쓰고

껍질이나 허드레는 깨끗이 씻어서

육수로 우려냅니다 ㆍ마지막에 멸치도 한줌 넣어서

낸 채수로 컵에 따라 한잔씩 마시기도 하고

탕에 육수로 쓰기도 합니다 

두세잔 마실때도 있구요 

건강엔 괜찮을까요

IP : 175.123.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채수
    '26.3.8 8:17 PM (223.190.xxx.78) - 삭제된댓글

    멸치가 들어가면 채수가 아니고요. 야채 건더기도 아니고 끓여낸 물이 무슨 건강상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비타민 미네랄 거의 없을텐데요.

  • 2. ..
    '26.3.8 8:20 PM (121.185.xxx.210)

    나트륨과다겠죠

  • 3. Zzzz
    '26.3.8 8:23 PM (117.111.xxx.23)

    좋을듯합니다
    저도 시도해보고싶네료

  • 4.
    '26.3.8 8:34 PM (121.139.xxx.26)

    저 요즘 다시마까지 같이 우려서
    마시고 있어요
    혼자 국 대신에 따뜻하게 먹으니
    너무 너무 좋은데요

  • 5. 바다가
    '26.3.8 8:37 PM (58.29.xxx.96)

    오염됐는데 뭐하러

  • 6. ㅡㅡ
    '26.3.8 8:38 PM (175.127.xxx.157)

    저는 양배추 두꺼운 심도 채수로 우려요
    우린 후 말랑해진거 먹음 맛나요~
    채수 우린거랑 섞이니 나트륨 위험은 없을듯요
    샐러리도 채수용으로 좋대서 남은거 얼려놨어요
    제미나이가 라면에도 샐러리 잎 넣어보라고 추천하네요

  • 7. ㅠㅠ
    '26.3.8 8:39 PM (222.108.xxx.71)

    걍 물이 젤 나아요 신장 생각하면요

  • 8. 제미나이
    '26.3.8 8:44 PM (175.127.xxx.157)

    채소 우린 물(채수)의 장점 ​

    수용성 영양소 섭취: 양배추, 셀러리, 당근 등에는 비타민 C, B군과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이들은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끓인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미량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

    항산화 물질(파이토케미컬): 채소의 세포벽이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평소 생으로 먹을 때보다 항산화 물질이 더 잘 우러나오기도 합니다. 특히 당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 등은 익혔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체액의 알칼리화: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로 산성화되기 쉬운 몸을 중화시켜 주는 알칼리성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질환 확인: 만약 신장이 약하신 분이라면 채소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물에 과도하게 녹아 나와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9. ...
    '26.3.8 10:17 PM (121.161.xxx.51)

    저도 국 안끓이는 대신 멸치육수 좋아해서 파 많이 넣고 끓여 차처럼 마셔요.
    뭐든 적절한게 좋으니 두세잔은 좀 많은거 같아요.

  • 10. ..
    '26.3.8 10:55 PM (182.220.xxx.5)

    문제 없을 갓 같아요.
    고혈압이 있다면 염분 제한해야 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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