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준비때 파ㆍ양파ㆍ배추등등 반찬 재료로 쓰고
껍질이나 허드레는 깨끗이 씻어서
육수로 우려냅니다 ㆍ마지막에 멸치도 한줌 넣어서
낸 채수로 컵에 따라 한잔씩 마시기도 하고
탕에 육수로 쓰기도 합니다
두세잔 마실때도 있구요
건강엔 괜찮을까요
식사준비때 파ㆍ양파ㆍ배추등등 반찬 재료로 쓰고
껍질이나 허드레는 깨끗이 씻어서
육수로 우려냅니다 ㆍ마지막에 멸치도 한줌 넣어서
낸 채수로 컵에 따라 한잔씩 마시기도 하고
탕에 육수로 쓰기도 합니다
두세잔 마실때도 있구요
건강엔 괜찮을까요
멸치가 들어가면 채수가 아니고요. 야채 건더기도 아니고 끓여낸 물이 무슨 건강상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비타민 미네랄 거의 없을텐데요.
나트륨과다겠죠
좋을듯합니다
저도 시도해보고싶네료
저 요즘 다시마까지 같이 우려서
마시고 있어요
혼자 국 대신에 따뜻하게 먹으니
너무 너무 좋은데요
오염됐는데 뭐하러
저는 양배추 두꺼운 심도 채수로 우려요
우린 후 말랑해진거 먹음 맛나요~
채수 우린거랑 섞이니 나트륨 위험은 없을듯요
샐러리도 채수용으로 좋대서 남은거 얼려놨어요
제미나이가 라면에도 샐러리 잎 넣어보라고 추천하네요
걍 물이 젤 나아요 신장 생각하면요
채소 우린 물(채수)의 장점
수용성 영양소 섭취: 양배추, 셀러리, 당근 등에는 비타민 C, B군과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이들은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끓인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미량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파이토케미컬): 채소의 세포벽이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평소 생으로 먹을 때보다 항산화 물질이 더 잘 우러나오기도 합니다. 특히 당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 등은 익혔을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체액의 알칼리화: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로 산성화되기 쉬운 몸을 중화시켜 주는 알칼리성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질환 확인: 만약 신장이 약하신 분이라면 채소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물에 과도하게 녹아 나와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도 국 안끓이는 대신 멸치육수 좋아해서 파 많이 넣고 끓여 차처럼 마셔요.
뭐든 적절한게 좋으니 두세잔은 좀 많은거 같아요.
문제 없을 갓 같아요.
고혈압이 있다면 염분 제한해야 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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