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던 지인 (실제 지인보다 내가 몇살위임)
오늘 야외 모임이있어 평상에서 간식을 먹던중 무의식중에 (무의식은 내생각) 튀어나오는 호칭이 얘가로 또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도 하대의호칭을 쓰고는 아아니 ~언니 이런식인데 이건 어떤 심리가 작용했을까요? 기분이조금별로라 물어봐요.
평소에는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던 지인 (실제 지인보다 내가 몇살위임)
오늘 야외 모임이있어 평상에서 간식을 먹던중 무의식중에 (무의식은 내생각) 튀어나오는 호칭이 얘가로 또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도 하대의호칭을 쓰고는 아아니 ~언니 이런식인데 이건 어떤 심리가 작용했을까요? 기분이조금별로라 물어봐요.
반복되면 고의고.. 그런 사람은 언제고 뒤에서 칼 꽂을 사람
자주 사용하는 호칭이 나오는 걸거예요.
어떤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고...
전에 저는 지인한테 자꾸 엄마라고;;;;; 물론 저보다 연상이시긴 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엄마를 자주봐서 엄마라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니긴 했는데...
아무튼 어떤 의도가 있었던건 절대 아니였어요.
그 분도 어떤 의도가 있는건 아닐겁니다.
친언니가 저 만나면
조카 이름으로 절 부르기 일쑤예요.
철수 네가 아니아니
입에 붙은 호칭이 그냥 나오는 걸겁니다
평소 자주 만나는 사람이 하대하는 사람이라 그럼
님이 오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