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의반전카페

......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26-03-08 19:16:51

여기 분위기 어떤가요? 참여해보신분의 솔직한 경험 듣고싶어요. 낯가림좀 있고 요즘 만사 무기력해서 참여하고는 싶지만 오프모임 분위기 어떨까 좀 걱정이.  참고만 할께요. 카페수칙에 보면 상업성금지 가 없어지고 강퇴도 없어졌던데 이유가 있었나요?  

 

IP : 116.36.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인
    '26.3.8 8:15 PM (223.38.xxx.240)

    잠잠하고 주인장 혼자 애쓴다는 느낌
    첨에 몇번 들어가다가 카페가 활력이 없어서 안가게 되더라구요

  • 2. 00
    '26.3.8 8:17 PM (220.117.xxx.1)

    좀 이상해요

  • 3. . . .
    '26.3.8 8:27 PM (106.101.xxx.23)

    온라인과 오프는 다른 성격. 오프모임은 2시간 동안 읽기만 합니다. 모임 끝나고 나면 배고플 정도. 12명이 넉달동안 지각 결석없이 꾸준히 읽는다 생각해보세요. 지각 결석 없는 모임이라는거 자체가 레전드예요. 쉽지는 않지만 보람 있고 특이해요.

  • 4. . . .
    '26.3.8 8:37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오프 모임 참여 안해본 사람들은 그 느낌을 알수가 없어요. 사적 대화 없고 단톡도 없고 아예 교제 자체를 못하게 막았으니. 근데 이상했다면 모임이 계속되기 힘들겠죠. 코로나로 오프 모임 접은거죠. 이후는 온라인으로도 진행됐지만 오프만큼 강력하지는 않아요. 혼자 읽기의 한계죠. 오프에서 읽으면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상하긴 하죠. 이런 모임 자체가 신기한겁니다. 누가 이런 모임을 할수 있을까요. 기획 부터 실행으로 옮기고. 보통 일은 아닙니다

  • 5. . . .
    '26.3.8 8:39 PM (106.101.xxx.23)

    오프 모임 참여 안해본 사람들은 그 느낌을 알수가 없어요. 사적 대화 없고 단톡도 없고 아예 교제 자체를 못하게 막았으니. 근데 이상했다면 모임이 계속되기 힘들겠죠. 코로나로 오프 모임 접은거죠. 이후는 온라인으로도 진행됐지만 오프만큼 강력하지는 않아요. 혼자 읽기의 한계죠. 오프에서 읽으면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상하긴 하죠. 이런 모임 자체가 신기한겁니다. 누가 이런 모임을 할수 있을까요. 기획 부터 실행으로 옮기고. 보통 일은 아닙니다. 아줌마들이 모여서 육성으로 낭독이라니요. 그것도 영화 한편을.

  • 6. .......
    '26.3.8 8:52 PM (116.36.xxx.34)

    종교, 홍보/영업 등은 없는거지요? 사적인 대화없이 영어낭독만 한다면 괜챦아보이네요. 이전에도 그런모임은 다른데서 들었어요. 가진 않았지만

  • 7. .......
    '26.3.8 8:54 PM (116.36.xxx.34)

    사적대화를 시작하면 진짜 괴롭거든요. 애들 대학, 직업, 남편 직업, 친정/시댁 은근한 자랑 등등 너무 싫어요. 그런데 꼭 시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느 모임이든. 오랜 친구면 들어줄수있는데 영어모임/책모임 이랍시고 모여서 그런얘기 하거나 영업/홍보/종교 하면 나가자마자 그만둬야할것같아서 시작을 안하려구요.

  • 8. 저는 온라인만
    '26.3.8 8:59 PM (119.192.xxx.176)

    해봤지만 느낌 좋았어요
    거기서 댓글로 본 전시회, 반찬가게 가보면 다 좋았어요
    다른 커뮤니티보다 진짜배기가 많았어요

    그리고 영어공부도 까이유 한땐 열심히 했는데.. 그립네요
    저도 달리기 시작하면서 시리즈로 글 올린거 있어요ㅋㅋ

  • 9. . . .
    '26.3.8 9:13 PM (106.101.xxx.151)

    사적대화 금지. 자식 남편 시댁 얘기 금지. 모임 외 개별적 만남 금지. 모임후 따로 차마시기 등등 다 금지. 금지 많은 모임. 다 금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55 잘생긴 신부님을 봤어요 21 ㅎㅎ 2026/03/09 4,121
1798854 "로보트가 밥을 먹나, 월세를 내나. 울산은 끝인 기라.. 5 ㅇㅇ 2026/03/09 3,439
1798853 대통령은 개혁의지 확고합니다. 17 2026/03/09 2,325
1798852 쿠팡이 이제 힘이 없나 봐요 2 얼마 2026/03/09 5,866
1798851 이재명 대통령 제발 배신하지 마세요! 4 제발 2026/03/09 1,860
179885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3/09 1,433
1798849 앞으로 더 험한 일들이 몰아칠겁니다 6 앞으로 2026/03/09 4,715
1798848 이재명 이런줄 몰랐나요? 9 joinin.. 2026/03/09 3,640
1798847 할것처럼 행세한 사람이 나쁜거지 8 걱정 2026/03/09 2,048
1798846 너무나 실망이다 26 .. 2026/03/09 11,998
1798845 댄스 영상인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어요 5 영상 2026/03/09 944
1798844 지금 이시간 윗집 2 층간소음 2026/03/09 2,865
1798843 저런줄 알고 조갑제 정규재가 밀어줬지 ㅇㅇ 2026/03/09 1,198
1798842 조국혁신당 이해민 마무리는 서점 나들이 2 ../.. 2026/03/09 836
1798841 이재명정권의 검찰은 다릅니다 25 . 2026/03/09 2,552
1798840 정청래는 우리를 배신하지 말라 26 검찰개혁 2026/03/09 2,095
1798839 레드향 3쪽을 못 먹나요 7 ㆍㆍ 2026/03/09 2,828
1798838 방금 이재명 대통령 x 업로드 96 검찰개혁 2026/03/09 10,379
1798837 가방 스트랩 넓이 3 .... 2026/03/09 954
1798836 이런경우 3 ... 2026/03/09 880
1798835 그알 여수 아동학대 살인사건 관련 국민청원 4 ... 2026/03/09 1,714
1798834 이언주 “형편없던 박근혜·윤석열…문재인도 실망” 16 뉴시스 2026/03/09 2,644
1798833 이 가수 아니 이 배우가 원래 가수였어요?? 6 우왓 2026/03/09 5,464
1798832 박은정의원 정부안 분석표 16 ㅇㅇ 2026/03/09 2,273
1798831 남편 지금응급실실인데 혹시 어떤 병인지 알 수 있을까요? 50 병원 2026/03/09 16,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