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돈 번다는데 저는 벌써 300 마이너스 간 떨려서
팔고 일상을 찾고 싶어요
삼성전자
남들 돈 번다는데 저는 벌써 300 마이너스 간 떨려서
팔고 일상을 찾고 싶어요
삼성전자
네 8시부터에요
저는 몇일전에 수익 30%쯤 반납하고 전량 매도했어요 팔고나서 좀 아쉽긴 한 상태인데 속은 편하네요 전쟁이 향방에 좀 더 관망하다가 들어가려고요
주식이 많지도 않은데
-3천 찍었어요.
앞으로 전쟁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고
끝난후에도 너무 올라 이제 별볼일 없이
충렁이며 박스권 하며
몇년 또 주식이 잠길거 같네요.
-인채로다가요.
3종목인데 5년내내 - 에요.
그러니 뭐 전쟁이 끝나고 안끝나고의 문제가 아닌
주식이에요.
8시에 던지지 마세요
오후로 갈수록 올라갈거 같아요
얼마치 사셨길래 마이너스 3천이신지요?
맘이 아프네요
저는 2년 정기예금(전세보증금용도 )
올라갈 지 내려갈 지는 아무도 몰라요
소신 껏 잘 처분하시길 바래요
공포에서 던지심 안됩니다.
후해하실겁니다.
지금까지 전쟁시기에 폭락해도 반드시 회복 되었어요.
급한돈 아니심 주식창 덮고 계세요
그대로 두세요
전쟁 끝나면 그냥 솟구칩니다!!!
제발~~~~~~
코로나때
네이버 40에 샀어요. 몇년을 23-26 올라야 29
박스권 갇혀서 물타기 몇번을 했어도 돈만 나가고 30만원대
100주만 있어도 - 천 넘게 찍혀요
Sk바이오요.
20만원대에서 200주 물타서 9만원 평단 최근에
100주 눈물에 손절로 버리고 나서도
돈 2군데 쑤셔넣었어야 맨날
마이너스 ...
주식으로 돈잘벌긴요.
몇달 반도체만 급등 맘고생이 심했는데
이젠 제주식 더 많이 지ㄹㅏㄹ 떨어서
제쳐두니 맘이 편하고 좋네요. 어차피 뭐 기다려도 안기다려도
뭐 맨날 그모양이라 기대가 없어요.
코로나때
네이버 40에 샀어요. 몇년을 23-26 올라야 29
박스권 갇혀서 물타기 몇번을 했어도 돈만 나가고 30만원대
100주만 있어도 - 천 넘게 찍혀요
Sk바이오요.
20만원대에서 200주 있던거 물타서 9만원 평단 최근에
108주 눈물에 손절로 버리고 나서도
돈 2군데 쑤셔넣었어야 맨날
마이너스 ...
주식으로 돈잘벌긴요.
몇달 반도체만 급등 맘고생이 심했는데
이젠 제주식 더 많이 지ㄹㅏㄹ 떨어서
제쳐두니 맘이 편하고 좋네요. 어차피 뭐 기다려도 안기다려도
뭐 맨날 그모양이라 기대가 없어요.
추세보면서 10프로 30프로 50프로
이렇게 점진적으로 파세요
급한돈 아님 그냥 묻어두시던가요
저같으면 주식어플 지워버리거나 얼마이상일때 알람설정해서 그때나 팔고 그냥 둘거같은데
저님 글처럼 될거같아요
이젠 고점지난것같고 전쟁끝나도 뭐 별볼일 없을거같아요
남들은 돈복사니 머니 하는데 전 딱 치킨값 한번 번거말고는
재미본게 없네요
저는 주식한지 두달차..
저두 마이너스지만 기다릴래요.
전쟁 끝나면 회복될거라 믿어요.
최소 지금보다야 낫겟죠
아침에 분명 떨어질거에요. 9시 되면 그때부터 오느락 내리락 할거 같아요.
금요일날도 8시에 막 던져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본장 시작되니 올랐어요.
폭락하던날 줍줍한사람만 돈벌었어요.
저는 줍줍했는데 막 오르다가 떨어지길래 조금먹고
팔았더니 팔자마자 많이 오르더라고요.
막 던지지 말까요?
남편이 8시에 싹 정리하라는데
금요일 종가로 7백 마이너스거든요ㅠ
1프로만 떨어져도 곧 마이너스 천인데요.
작년부터 주식시작했어요. 평소에 엄청 소심하고 예민한데 주식으로 3천만원 손실인데 잠만 잘자고 걱정안해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돈에는 둔감한건지,,,,
nxt장은 고수의 영역이라는데 웬만하면 그 시간 피해서 거래하세요 거래량이 훨씬 작아서 변동폭이 튈 수 있어요 목요일 대폭락때 8-9시때가 젤 쌌어요 하닉 81만원대에 소량 샀는데 다음날 고가가 99만원대까지 가던데요
만약 전강후약 예상이시면 9시쯤 파시고 반대시면 종가에 파세요
급한 돈 아니면 주식앱 닫고 벚꽃 필 때 다시보시던가요
저는 1년된 주린이고 지난주 평가액 2-3천 줄었는데 그냥 계속 갑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올해나 내년에 6300은 다시 가겠지 기대해요
저같으면 덮고있겠 습니다~
주식 돈버는거
그냥 버는거 아니잖아요
에고. 그냥 두세요. 덮어놓거 있다가 한달후에 보시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773 |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5 | 보일러 | 2026/04/13 | 547 |
| 1803772 |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5 | ... | 2026/04/13 | 1,464 |
| 1803771 |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2 | ㄱㄱ | 2026/04/13 | 6,217 |
| 1803770 |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19 | ㄴㄷ | 2026/04/13 | 1,640 |
| 1803769 |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9 | ........ | 2026/04/13 | 1,139 |
| 1803768 |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5 | .. | 2026/04/13 | 640 |
| 1803767 | 삼전,하닉..오르네? 3 | 응? | 2026/04/13 | 3,870 |
| 1803766 | 지웁니다. 22 | 한복 | 2026/04/13 | 2,634 |
| 1803765 |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 베베 | 2026/04/13 | 1,512 |
| 1803764 |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7 | 가지가지하네.. | 2026/04/13 | 1,851 |
| 1803763 |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2 | 음 | 2026/04/13 | 612 |
| 1803762 |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0 | .. | 2026/04/13 | 5,199 |
| 1803761 |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7 | ㅠㅠ | 2026/04/13 | 2,980 |
| 1803760 |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8 | 00 | 2026/04/13 | 1,667 |
| 1803759 | 아침부터 웃고!!! 4 | 이런 | 2026/04/13 | 2,040 |
| 1803758 |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54 | 서울사람 | 2026/04/13 | 6,137 |
| 1803757 | 노후에 자식 17 | ㅇㅇ | 2026/04/13 | 4,943 |
| 1803756 |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5 | 모르는 녀자.. | 2026/04/13 | 1,373 |
| 1803755 | 미국 촌에사는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21 | 촌아주매 | 2026/04/13 | 5,516 |
| 1803754 |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20 | 궁금 | 2026/04/13 | 2,103 |
| 1803753 |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7 | 주치의 | 2026/04/13 | 1,691 |
| 1803752 |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52 | ollen | 2026/04/13 | 15,841 |
| 1803751 | 요즘 정치 이모저모 9 | 맞말대잔치 | 2026/04/13 | 1,068 |
| 1803750 | 유가 급등 미선물 급락중 3 | ㅇㅇ | 2026/04/13 | 2,483 |
| 1803749 | 삼성전자 직원들 보너스 최대한 많이 줬음 9 | 삼전가족아님.. | 2026/04/13 | 3,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