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진단 받으셨어도 혼자 외출하시고 친구도 만나시고 그러셨는데 얼마전부터 식사하면 자꾸 토하거나 설사를 하시네요. 주변에 물어보니 연세 드셔서 그런 증세 나타나면 얼마 못 버티신다고들 하네요. 병원 갔더니 내시경 하라는데 아버지가 원치 않으셔서 소화 도와주는 약만 받아왔어요.
누구나 겪는 일인데 마음이 왜 이리 힘들까요...
파킨슨병 진단 받으셨어도 혼자 외출하시고 친구도 만나시고 그러셨는데 얼마전부터 식사하면 자꾸 토하거나 설사를 하시네요. 주변에 물어보니 연세 드셔서 그런 증세 나타나면 얼마 못 버티신다고들 하네요. 병원 갔더니 내시경 하라는데 아버지가 원치 않으셔서 소화 도와주는 약만 받아왔어요.
누구나 겪는 일인데 마음이 왜 이리 힘들까요...
꼭 알려드리려고 로그인했어요.
내시경 원치 않으셔도 반드시 빨리 해보셔야 해요.
파킨슨병으로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어느날 엄청난 혈변으로 응급실 갔더니
허혈성 장염으로 장 조직 괴사가 심하게 와있다고
중환자실... 혈압도 떨어지고 신장수치도 바닥...
돌아가실 뻔한 위기였고
2.6부터 지금까지 입원해계셔요 ㅠ
곧 장절제수술 후 장루 하셔야 한다 해서
지금 초비상이에요
제 지인 80대 어머니도 파킨슨이신데, 약으로 조절 중이시고 드시는거, 의사소통, 집안에서 움직임 다 좋으신데 어느 순간 배가 아프다고 하시면서 잘 안드시려고 하시더래요.
병원 가보니 위 내시경 해보자해서 했더니 위암 진단 받으셨다네요.
어머니 스스로가 수술받겠다고 하셔서 수술날짜 받아왔다고 해요.
병원에서 권하시면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내시경하시고 정밀 검사도 하셔야죠
소화제라니요?
어디 감염됐을 수도 있어요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해보시길
병원 입원해서 치료 받는게 빨리 고쳐요
환자가 고생도 덜하고 돈도 덜 들어요
파킨슨병하고는 관련 없는것 같은데.... 1,2번 댓글이 파킨슨병이라고
몇세신데요? 80후반이면...알아봤자 수술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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