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26-03-08 17:21:20

유튜브 라방 보고 남방이 하나 이쁘길래

2만 7천원이라

카톡 친추하고 돈 입금했는데

입금하고 주소보내자마자

차단당해서

라방중인 셀러한테 물어보니

사칭 아이디로 제가 메세지보내고

입금한거더라구요.

 

라방에서 물건 종종 구입해서 의심 1도 안했는데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은행에 연락하니

물건구입목적은 금융사기가 아니라서

지급정지 안된대요.

 

아 진짜 속상하네요

 

 

IP : 161.29.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추가
    '26.3.8 5:26 PM (106.101.xxx.237)

    라방에서 알려준 계좌아니라 님이 카톡친추해서 거기카톡에서 알려준 계좌로돈보냈다는거죠?? 카톡친추할때 여러비슷한이름이 나왔을텐데 정확히 안보고 하셨나봐요ㅜ

  • 2. 그냥
    '26.3.8 5:27 PM (124.50.xxx.70)

    고소하는수 밖에요.
    틱톡에서도 그런거 많아서 다 고소하던데.

  • 3. 아이고
    '26.3.8 5:47 PM (116.41.xxx.141)

    라방조차도 직접 컨택이 아니고 중간착취자가 있나보네요 ㅠ

  • 4.
    '26.3.8 6:24 PM (161.29.xxx.124)

    라방에서 친구추가를 하라고 하는데
    제 실수로 오픈채팅으로 검색을 했더니
    꽤 유명한 채널인지 사기꾼이 로고랑 아이디 도용해서
    오픈채팅으로 만들었더라구요.
    그리고 계좌받고 돈 입금하자마자
    라방중인 셀러에게 입금했다고 하니
    셀러가 방송중에 절대 정산서 안보내주는데
    무슨 말씀이냐고 화들짝놀라길래
    다시 오픈채팅 들어가니 저 차단시키고 도망쳤더라구요

  • 5.
    '26.3.8 6:48 PM (1.234.xxx.246)

    그런 경우 많더라구요. 입금 해놓고 기다리는데 물건이 안와서 연락해보면 내 실수로 사기꾼 계좌로 보낸거.. 하여간 라방으로 물건 파는 것도 신기하고 사는 것도 신기한데 그걸 또 이용해 사기치는 놈들이 붙는다는 것도 신기합디다. 신고하시고 혼내주셈!!

  • 6.
    '26.3.8 6:55 PM (161.29.xxx.124)

    소액이지만 신고하려구요
    진짜 돈도 돈이지만 저의 멍청함에 속이 상하네요
    챗지피티에게 사기꾼과의 대화를 캡쳐해서 보냈더니
    전형적 사기패턴이래요....
    이기회에 라방구입 끊어버려야겠어요.
    사기당해보니 정말 보이스피싱 당하는것도 무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127 서울 아파트 15 onday 2026/04/26 3,080
1807126 가야금 연주 1 ... 2026/04/26 647
1807125 서장훈의 백만장자프로보면 6 2026/04/26 3,784
1807124 들기름 한수저 밥수저로 먹었어요 7 쾌변 2026/04/26 2,454
1807123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늘 복잡할까요? 7 여주 프리미.. 2026/04/26 1,616
1807122 본인 하소연만 하고 남이 하소연 하면 안 듣는 사람 7 2026/04/26 1,845
1807121 티빙에서 뭐 보시나요? 6 ... 2026/04/26 1,396
1807120 오늘 뭐 드실건가요? 10 ㅁㅁ 2026/04/26 1,914
1807119 템파 bts 공연장 상황이라네요 6 .... 2026/04/26 3,952
1807118 저체중 옷차림 15 .. 2026/04/26 2,902
1807117 동네 자랑 부탁드려요. 34 2026/04/26 4,390
1807116 고윤정 너무 좋아요 15 2026/04/26 4,094
1807115 잠이 깨서 글리신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4 .. 2026/04/26 799
1807114 "시어머니보다 9살 많다"…34세 연하 제자와.. 25 2026/04/26 15,294
1807113 일반펌에 단백질케어 추가 4 Oo 2026/04/26 1,092
1807112 우울증. 아침에 눈뜨면 그 특유의 불쾌함? 14 우울증 2026/04/26 3,024
1807111 올해 약대갔는데 31 엄마 2026/04/26 5,174
1807110 강진여행왔는데 딱히 볼게없어요^^; 17 2026/04/26 3,489
1807109 사회성을 키우고 싶어요. 50 다 되어가는 이때에 24 ... 2026/04/26 3,610
1807108 썬크림 그냥 슥슥 발라지고 끈적이지 않는 거 있을까요 21 썬크림 2026/04/26 2,357
1807107 소소한 소비욕구가 생겨요 6 소소 2026/04/26 2,560
1807106 아침에 잠이 안깨서 괴로워요 3 ㅠㅠ 2026/04/26 1,122
1807105 남편불륜 17 happy 2026/04/26 5,679
1807104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에대한 분노가 커져요 17 ㅇㅇ 2026/04/26 5,116
1807103 전 황동만이 이해가 되요 8 공감 2026/04/26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