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심심풀이로 무심코 고른건데 의외로
재밌어요.
예전에 현민 주연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하고
소재가 비슷해요.
거기선 사이버상의게임 이었는데
여기선 연애. 소재가 참신하달까...
여주가 처음 보는 얼굴인데 언듯언등 SES의
유진 같기도 하고....아이돌인가...?
월간남친.
심심풀이로 무심코 고른건데 의외로
재밌어요.
예전에 현민 주연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하고
소재가 비슷해요.
거기선 사이버상의게임 이었는데
여기선 연애. 소재가 참신하달까...
여주가 처음 보는 얼굴인데 언듯언등 SES의
유진 같기도 하고....아이돌인가...?
블핑 지수예요 ㅎㅎㅎ
오늘 종영하는 미쓰홍 보소서.
저도 미스홍 강추요
고구마도 없고 전개도 빠르고
여주 완전 능력자에 성격 시원시원하고 권선징악까지
만화같은 면도 있는데 그래서 더 재밌어요
미쓰홍 오늘 막방이라 아쉬워요.
박신혜 배우는 지난 악마로 나왔던 드라마부터 좋아하게 됐어요.
스타일도 인물에 맞게 잘 입눈거 같고 여배우가 사랑타령 없이도 혼자 극을 잘 이끌어 가네요.
학생으로 나오는 예전 드라마들은 안봤는데 최근 연기나 드라마들이 좋아요
미쓰홍은 거의 본방사수라
주식에서 지수 맞죠?
지수가 빠지네 오르네 하면 지수 사진 올리던데 그 지수 ㅎㅎ
주식해서 알게된 아이돌
근데 제겐 왜 중국드라마 느낌이 물씬 느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