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대통령의 글 전문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검찰개혁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6-03-08 08:08:35

유튜브에 올라온 글은 일부만 볼 수 있는데

전문을 볼 수 있을까요?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중심이 이재명대통령이라니!

직접 글을 읽어보고싶어요

 

IP : 112.156.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8 8:16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정됨오후 9:56 · 2026년 3월 7일

  • 2. Bb
    '26.3.8 8:16 AM (211.235.xxx.212)

    이재명대통령이 밝히는 검찰개혁의 최종 목표
    https://youtu.be/prz6A5bLc3g?si=w6fo2JEL-QVHEK6j

  • 3. 어젯밤
    '26.3.8 8:18 AM (211.235.xxx.212)

    올라온 대통령님의 글
    https://cafe.naver.com/common/storyphoto/viewer.html?src=https%3A%2F%2Fcafeptt...

  • 4. moksha
    '26.3.8 8:20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정됨오후 9:56 · 2026년 3월 7일

  • 5. 원글님
    '26.3.8 8:20 AM (211.235.xxx.212)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중심이 이재명 대통령이라.
    말도 안되는 그 말을 믿나요?

  • 6.
    '26.3.8 8:22 AM (222.114.xxx.148)

    선거앞두고 당권다툼 끝에
    이젠 대놓고
    일잘하는 대통령을 끌어들이네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7. ㅇㅇ
    '26.3.8 8:27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글은 하나마나한 옳은 글이겠지만

    그 무서운 집단지성이 이재명대통령은
    김민새가 한 여론조사인줄 아는듯

    말길게 하지마시고
    대통령님
    수사.기소분리 검찰개혁공약 지키세요
    나는 공약은 꼭 지키는 사람이라면서요

    그리고 무한책임을져야하는 위치라면서
    검사들 수사권 다시주괴 지휘권 다시주고
    후세대들에게 미안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개혁이에요?
    정부안 철회하세요

    정부안은 수사.기소분리. 검찰개혁이라는
    대세에 크나큰 지장을 주는거에요

    총리실 tf. 해체하고 법사위에 맡기세요
    총리실 검새들보다 잘할겁니다.

  • 8. . .
    '26.3.8 8:28 AM (118.235.xxx.14)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ㅡㅡㅡㅡ
    검찰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줬어요.
    검찰은 윤석열 체포를 방해했습니다
    검사출신 이진수 법무부차관이 열심히 가담했구요. 김건희 무혐의 준 사람이 현 법무부차관이에요.
    법무부에 친윤검사들 한가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들에게 막강한 권력을 주고 타협하려고
    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검찰의 대통령이 되고 싶으세요?

  • 9. ㅇㅇ
    '26.3.8 8:30 AM (180.71.xxx.78)

    글은 하나마나한 옳은 글이겠지만

    그 무서운 집단지성이 이재명대통령은
    김민새가 한 여론조사인줄 아는듯

    말길게 하지마시고
    대통령님
    수사.기소분리 검찰개혁공약 지키세요
    나는 공약은 꼭 지키는 사람이라면서요

    그리고 무한책임을져야하는 위치라면서
    검사들 수사권 다시주고. 지휘권 다시주고
    후세대들에게 미안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개혁이에요?
    정부안 철회하세요

    정부안은 수사.기소분리. 검찰개혁이라는
    대세에 크나큰 지장을 주는거에요

    총리실 tf. 해체하고 법사위에 맡기세요
    총리실 검새들보다 잘할겁니다.

  • 10. 맞팔러
    '26.3.8 8:32 AM (76.168.xxx.21)

    이재명 시장 때부터 맞팔하던 사이인데
    항상 간결하고 선명한 140자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저렇게 이도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메시지는
    지금까지 처음봐서...하 좀 마음이 불안하네요..

  • 11. 원래
    '26.3.8 8:35 AM (1.252.xxx.65)

    해야 될 일을 안 할려고 들 때
    말이 많아지고 이것저것 이유를 갖다 되더군요
    대한민국 법 위에 있고 대통령도 죽여 버릴 수 있는 그래서 대놓고 대한민국을 검찰독재국가로 만든 저 검찰놈들의 만행을 막을 수 있는 기회는 지금 뿐입니다

  • 12. ㅇㅇ
    '26.3.8 8:39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정됨오후 9:56 · 2026년 3월 7일

  • 13. moksha
    '26.3.8 8:41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정됨오후 9:56 · 2026년 3월 7일

  • 14. ㅇㅇ
    '26.3.8 8:42 AM (180.71.xxx.78)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정됨오후 9:56 · 2026년 3월 7일

  • 15. 이거
    '26.3.8 8:54 AM (220.72.xxx.2)

    정부안 낸 자들한테 보라고 쓴거 아니에요?

  • 16. ㄷㄷㄷㄷ
    '26.3.8 8:54 AM (211.235.xxx.218) - 삭제된댓글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밝힌 검찰개혁의 최종 목표
    https://youtu.be/prz6A5bLc3g?si=8TPDCVwDAsI6AGc_

  • 17. 검찰개혁
    '26.3.8 9:06 AM (112.156.xxx.94)

    전문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신년기자회견과 어제의 글을 읽어보았는데,
    검찰개혁의 방향과 판단 근거가 일치하지 않네요

    신년기자회견에서는 인권과 피해자보호 그리고 정의가 강조되는데,
    어제 글에서는 통합이 강조되면서 선명한 검찰개혁의 입장이 보이지 않아요.

    심지어 검찰개혁의 강력한 국민 목소리조차 어느 한편의 소리를 치부될 위험도 보입니다.

    그동안 대통령의 개혁에 신뢰를 보낸 입장에서
    국민의 집단지성을 언급한 부분에 기대를 해봅니다.

    현 검찰개혁 정부안 논의 과정에서
    반대세력의 꼼수가 다 까발려지고
    인권과 정의에 기반한 검찰개혁이 국민의 강력한 요구와 열망으로 실현되기를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또 기대해봅니다.

  • 18. 대통령
    '26.3.8 9:23 AM (1.237.xxx.216) - 삭제된댓글

    이 뭐 어찌되가는건지…
    보통때 대통령 메세지와
    달라서 아리송하네요.

  • 19. ㅡㅡ
    '26.3.8 9:23 AM (112.169.xxx.195)

    통합병 걸린거 보니 앞이 껌깜

  • 20. 통합은
    '26.3.8 11:19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국짐당을 해체함으로써 가능할 일입니다
    저런 매국노집단과 통합할려는 생각을 잘라내세요. 매국노집단은 처벌이 답입니다
    매국노집단에 줄선 국민이 몇이나되는줄 아세요? 그 한줌조차도 돈주는 주인이 깜빵가는순간 등돌립니다. 원칙을 지키세요
    처음 국민에 표얻을때 했던 약속그대로를 죽을힘을 다해 지키세요

  • 21. 이해한다
    '26.3.8 12:16 PM (39.123.xxx.24)

    이재명
    꼴랑 5년짜리 권력이
    거대한 검찰을 어떻게 손보겠냐?
    그래도 국민을 믿고
    살신성인 자세로 임한다면 가능할텐데
    쫄보 이재명 답네요
    하기사 문통도 쫄보
    이통도 쫄보
    니들이 정치인이지 혁명가는 아닌지라
    속아서 억울할 뿐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789 잠시 후 PD수쳡 브이제로 김건희 2 김건희의 2.. 2026/04/28 1,649
1806788 주식거래시간 연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7 피곤 2026/04/28 1,086
1806787 소변마려워서 아침에 깨거든요 5 ㅇㅇ 2026/04/28 3,069
1806786 요즘 열무김치가 맛있나요? 7 김치 2026/04/28 2,166
1806785 자궁근종 8 ... 2026/04/28 1,624
1806784 kbs 는 김건희 여사래요 8 ....kb.. 2026/04/28 2,370
1806783 파킨슨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ㅇㅇ 2026/04/28 2,002
1806782 오트밀이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ㅜㅜ 6 ㅡㅡ 2026/04/28 1,314
1806781 한동훈,"하정우 출마로 이대통령과 내 대리전 됐다&qu.. 19 그냥 2026/04/28 2,196
1806780 음치가 보컬 레슨 받으려고 하는데 적당한 노래는? 1 ..... 2026/04/28 700
1806779 분당 판교지역 고퀄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9 중식 2026/04/28 1,477
1806778 내성적인 남자아이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13 sweete.. 2026/04/28 1,693
1806777 1세대실비보험 4세대로 변경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1 ... 2026/04/28 3,304
1806776 사미헌갈비탕 얼큰 드셔보신분 5 매운맛 2026/04/28 1,920
1806775 아래 시부상 글보고... 18 ... 2026/04/28 5,594
1806774 아침에 남편이.. 2 아놔 2026/04/28 2,306
1806773 공청기 무서워요 3 ........ 2026/04/28 4,201
1806772 목, 이럴때 약먹음 바로 좋아질까요. 4 .. 2026/04/28 882
1806771 오늘 허수아비 해요 14 ㅇㅇㅇ 2026/04/28 2,996
1806770 퇴근하는데 멀미나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2 ㅇㅇ 2026/04/28 1,299
1806769 하이닉스 엄청 올랐네요 삼전은.. 3 ㄴㅇㄱ 2026/04/28 4,797
1806768 김건희학력 아직도 서울대석사로 나와요 11 네이버 2026/04/28 1,794
1806767 휴대펀 수명 4 핸드폰 2026/04/28 1,073
1806766 헬리코박터 약을 다 먹었는데요 4 .. 2026/04/28 1,047
1806765 최근에 출생아수가 늘어난 이유가 8 ........ 2026/04/28 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