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26-03-08 02:55:15

광고 뜰 때 마다 귀여워서요 

싱글이고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 눈에 밟히네요 

50 바라보는데 동물집 꾸며주고 그런 게 꾸준히 재밌을지 궁금합니다 

IP : 223.38.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3.8 3:11 A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옛날에 잠깐 했는데요
    그게 참 제성격이 그래서인지 그게임안에서도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거에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집꾸미려면 돈을 벌어야 되서 바닷가가서 조개줍고 물고기랑 나비잡고 등등 일해야되요
    근데 현실에서도 일 무지 하는 자영업 워킹맘인데 게임에서도 부지런히 일하니까 피곤해서 그만뒀어요
    저는 성격이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었던듯요
    기본적으로 귀엽고 재밌는 게임인듯요

  • 2. 슈가
    '26.3.8 3:13 AM (49.164.xxx.232)

    윗님 저랑 비슷합니다
    뭘 그리 일하는지
    2주정도 안하고 있는데 이글보니 생각나요
    뽀야미 보고싶어요

  • 3. ...
    '26.3.8 3:16 AM (112.144.xxx.137)

    저 닌텐도 초기모델 동물의숲 1세대 부터 한 사람인데...요런거 좋아하시면 하세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 될거에요.
    동물의 숲 모든 게임 다 해봤는데 재미 있어요.
    저는 도감 다 채우고 이제 할거 다 해서 손놨지만요 ㅎㅎ

  • 4. ......
    '26.3.8 6:14 AM (125.240.xxx.160)

    완전 강추해요 (전 60이 코앞)
    저도 동물의 숲 시리즈 다 갖고있어요
    매일매일을 즐기면서 하면 딱 좋은데 그게 참 어렵긴해요 그놈의 대출이 왜이리 신경쓰이는지 ㅎㅎ

  • 5.
    '26.3.8 7:01 AM (121.150.xxx.137)

    저도 1세대 때부터 했어요. ㅎㅎ
    닌텐도 스위치로 하기 시작한 건 5년쯤 되었네요.
    어떤 땐 이거 내가 왜 자발적 노예생활하나 싶었는데
    이젠 돈도 너무 많고 ㅋ
    가구나 옷도 더 살게 없고 ㅋ
    도감도 바다생물 두어개 빼곤 다 채웠고.
    마을 주민도 내맘에 드는 예쁜 애들만 살고. ㅎ
    저 멀리 가서 다른 주민들 집도 지어주고
    학교랑 레스토랑도 만들고 ㅋ
    할 거 다 해보고나니 재미가 덜해서
    요즘은 그냥 집에 바퀴벌레 안생길 정도로만 들렀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호텔도 생기고 새로 할일들이 생겨났어요.
    다시 재미있어요.
    노예근성이 강한가봐요. 제가 ㅎㅎㅎ

    저는 게임 안하는 사람인데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에요.

  • 6.
    '26.3.8 7:36 AM (61.80.xxx.2)

    저 닌텐도 스위치 집에 굴러다니는데 동물의 숲 하려먄 뭐 부터 사는게 좋을지 추천 좀..
    전 피크민 하느라고 맨날 나가서 걷는 중...인데 집에 좀 있으면서 하는거 찾는 중이예요.

  • 7. ...
    '26.3.8 8:14 AM (175.115.xxx.148)

    50대중 닌텐도 저만 하는 줄 알았는데 반갑네요 ㅋ
    전 동물의 숲 하다가 젤다로 갈아탔는데 진짜 강추에요

  • 8. 40중반
    '26.3.8 10:03 AM (175.117.xxx.126)

    애들이 엄마 학원다녀올 테니 돈구멍 캐놔.. 해서 시작한 건데
    은근 하다보면 재밌더라고요..
    그런데 역시 우리 나라 사람들은 힐링 게임이라고 해도 일단 열심히 일해서 너구리 빚 갚느라고 바빠요 ㅋㅋㅋㅋ
    매일 돈구멍캐서 만 벨 묻어서 돈나무 심어놓고, 철광석 캐고, 나무 해서 가구니 뭐니 만들어서 상점에 팔고
    주민들 매일 만나 과일 줘가면서 친밀도 올려서 사진 받고
    주민들 생일마다 선물하고
    다양한 꽃 색 전부 보겠다고 꽃 교배하고
    상점에 나오는 가구마다 사서 만지작하고 팔고
    나중에 집 꾸밀 때 각종 가고 조합해서 집 디자인하고..
    섬꾸미느라 지형공사하고 주민집 배치하고 꽃 심고 나무심고
    주민들 내가 좋아하는 주민들만 배치하고...
    파니의섬 이벤트하고..

    저는 집꾸, 섬꾸, 좋아하는 주민 모으기.. 가 제일 잼난듯요 ㅎ
    그런데 빚 다 갚고 할 꺼 다 하면 좀 지쳐서 ㅎㅎ
    일단 모동숲 사고,
    해피홈파라다이스 사고
    이번 업데이트까지 하면 된는데
    저는 해피홈 하다가 지쳐 쉬고 있어요^^;

  • 9. 고3
    '26.3.8 10:40 AM (218.154.xxx.161)

    딸이 초등 때부터 했던 거. 닌텐도 1세대부터 집에 있어서 그
    뒤에도 ds로도 하고 있어요. 젤 좋아하는 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하더라구요. 코로나 때는 대유행했고..
    저보고 초딩이 대출 갚아야한다고 하고 집에 청소 안하고 로그인 안 했더니 바퀴벌레 있다고 해서 얘가 뭔 헛소리인가..어디 아픈가 했어요. 촌장님이 어쩌고 저쩌고..

    알고보니 동숲이 작은 사회나 마찬가지라서 그 게임으로 사회생활 많이 배웠더라구요. 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60 상간녀 소송을 전자소송으로 해보신 분 4 승소 2026/03/10 1,362
1801259 수익률 상위1%가 매수한 종목이래요 4 ㅇㅇ 2026/03/10 6,236
1801258 하이닉스 4주 팔았어요 9 sk 2026/03/10 4,233
1801257 쓸모없는 영양제 - 알부민, 콜라겐, 글루타치온 8 기사 2026/03/10 3,014
1801256 가족관계증먕서 발급시 인적사항 의문점 4 .. 2026/03/10 1,017
1801255 놀이터 몇 살부터 안 따라가나요? 5 아우 2026/03/10 994
1801254 2년된 짬뽕 쓸까요 버릴까요 5 Fj 2026/03/10 1,922
1801253 정부 총리실검찰개혁TF 안으로하면 총선 망하는 이유 21 .. 2026/03/10 1,032
1801252 노후에 즐겁게 살 거리들 추천 요청 17 ... 2026/03/10 5,704
1801251 서보학교수의 검찰개혁안 입장 14 .... 2026/03/10 1,191
1801250 은행에서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왔어요 3 2026/03/10 2,036
180124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전쟁의 피해는 당사국만이 아닌 약한 .. 1 같이봅시다 .. 2026/03/10 339
1801248 등록금미납으로 합격취소 제주변에도 있었네요. 12 재수생맘 2026/03/10 5,232
1801247 월간남친 같은 서비스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12 월간남친 2026/03/10 2,427
1801246 해외에서 여론조사한것이지만...우리나라 이대남이 사회적 지위에 .. 6 ........ 2026/03/10 1,399
1801245 어깨 찜질기 오십견 2026/03/10 368
1801244 제앞에서 저는 빼고 다른사람 뭐챙겨주는사람 14 2026/03/10 3,589
1801243 경북대병원 교수진료-당일접수 되는가요? 1 경북대병원 .. 2026/03/10 500
1801242 서울 지하철 버스 환승 문의 9 ........ 2026/03/10 802
1801241 국힘 절윤으로 웃기게 돌아가고 있네요 ㅋㅋㅋ 6 .. 2026/03/10 2,158
1801240 트럼프 두아들 ,국방부 조달 대형드론 업체 투자로 큰 사업 기회.. 3 그냥 2026/03/10 1,950
1801239 유부초밥과 어울리는 조합 추천 부탁합니다 6 도시락 2026/03/10 1,356
1801238 주방에 어떤 일반 쓰레기통 쓰세요? 4 .... 2026/03/10 1,293
1801237 20살 아들 보험 어떻게 정리해줄까요?? 6 ㅇㅇ 2026/03/10 1,566
1801236 장인수 기자 실명 까요? 23 뉴공 2026/03/10 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