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조회수 : 4,635
작성일 : 2026-03-08 01:44:13

외할머니죠.

환희,준희  법적 후견인이었다면 재산 절대 함부로 빼돌릴 수 없어요.

후견인은 매년 가정법원에 돈을 어떤 용도로 썼는지 소명의무가 있고, 부동산 매각시도 법원 판결을

받아야 매각도 가능하고, 매각자금 역시 매년  사용 용도 소명해서 가정법원에서 감사받아요.

후견인 제도, 자식입장에서 돈 관리 엄청 힘들어요.

아마 준희 외할머니도 그간

꽤 고생이 많으셨을듯요.

물론 정서적인 양육은 둘째로 치더라도요.

 

요즘 치매머니 기사 

자산이 있더라도  치매 걸리면,

자산조차도 자식들에게 짐이 됩니다.

까딱하면 치매부모 돈 묶이고, 자식들 돈 쓰고,

부모돈은 상속세로 털어먹고,

집안 하나 날아가는 수 생겨요.

IP : 218.50.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8 6:49 A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다른것은 몰라도
    준희가 저리 할머니가 오빠만 편애하고 오빠에게 더 빼돌려 재산 주었다 한다면 진실이든 아니든 준희 문제만은 아닌듯
    정서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준희를 힘들게 한 것은 맞는 듯 싶어요

  • 2.
    '26.3.8 6:53 A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다른것은 몰라도
    준희가 저리 할머니가 오빠만 편애하고 재산 빼 돌려 오빠에게 주었다 주장 한다면 진실이든 아니든 준희 문제만은 아닌듯
    정서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준희를 힘들게 한 것은 맞는 듯 싶어요

  • 3.
    '26.3.8 6:56 AM (211.234.xxx.2)

    다른것은 몰라도
    준희가 저리 할머니가 오빠만 편애하고 재산 빼 돌려 오빠에게 주었다 주장 한다면 진실이든 아니든 준희 문제만은 아닌듯
    정서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준희를 힘들게 한 것은 맞는 듯 싶어요
    괜히 준희가 외할머니랑 무슨 원수 지어 그러겠어요?
    외할머니꼐 상처 받은게 많으니 그러겠죠

  • 4. 가정사 모름
    '26.3.8 7:12 AM (14.45.xxx.188)

    다른것은 몰라도
    준희가 저리 할머니가 오빠만 편애하고 재산 빼 돌려 오빠에게 주었다 주장 한다면 진실이든 아니든 준희 문제만은 아닌듯
    정서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준희를 힘들게 한 것은 맞는 듯 싶어요
    괜히 준희가 외할머니랑 무슨 원수 지어 그러겠어요?
    외할머니꼐 상처 받은게 많으니 그러겠죠 2222222222

  • 5. 저도 그리 생각
    '26.3.8 7:27 AM (73.109.xxx.54)

    다른것은 몰라도
    준희가 저리 할머니가 오빠만 편애하고 재산 빼 돌려 오빠에게 주었다 주장 한다면 진실이든 아니든 준희 문제만은 아닌듯
    정서적으로는 외할머니가 준희를 힘들게 한 것은 맞는 듯 싶어요
    괜히 준희가 외할머니랑 무슨 원수 지어 그러겠어요?
    외할머니꼐 상처 받은게 많으니 그러겠죠
    333333333

  • 6. ..
    '26.3.8 7:4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냥 그렇게 타고난 애인듯..
    원수지어 그런게 아니라..
    학폭때 인터넷 남아있는 글들이나 학교 못다니고 여기저기 옮겨다닌거나 13살때인가 할머니 신고햔거나 또 몇년전에 할머니 경찰신고 해서 소동일으킨거나..

    남친도 고2때 그 이모할머니랑 부산여행갔다 만났다니..
    뭔가 쫙~ 이어지는거 같은데..

    애가 못되고 머리도 나쁜거죠.
    할머니 후견인이면 재산 못 빼돌리고 인터뷰보니 건물 지켜서 애들 물려준 것만도 진짜 죽을힘을 다 해서 살았겠던데요.

  • 7. 악플
    '26.3.8 7:59 AM (211.176.xxx.107)

    악플이 아니라 그간 사실을 보면
    아무리 아무리 환경을 고려해도 준희는 정말 답 없어요
    학폭과 할머니에 대한 패륜에 가까운 행동 성형중독 미성년때
    동거 ㅠ 준희가 지금까지 한 행동만 보면 환경 탓 이라고는
    볼수 없어요
    가수 박상민 부인(친구 엄마)에게 한 막말ㅠ그 밖에도
    여러개 쓰고 싶지만 그냥 여기까지만ㅠㅠ

  • 8. ..
    '26.3.8 8:11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학폭때 피해자 부모가 할머니가 빌고 빌어 넘어간다고 썼더라고요.
    본인엄마를 두고 이미 뒤져서 상관없어라고 썼던데 소름끼쳐요

  • 9. 66
    '26.3.8 8:12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 본인들 뇌피셜로
    악플 만들어 최진실 죽인겁니다
    이제 최진실딸 죽일 생각이에요?

  • 10.
    '26.3.8 8:13 AM (219.241.xxx.152)

    그런식으로 본인들 뇌피셜로
    최진실 나쁜 사람 악플 만들어 최진실 죽인겁니다
    이제 최진실딸 죽일 생각이에요?

  • 11. ..
    '26.3.8 8:2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 본인들 뇌피셜로
    최진실 나쁜 사람 악플 만들어 최진실 죽인겁니다
    이제 최진실딸 죽일 생각이에요?
    ------
    기사 다 나와있으니 뇌피셜아지 찾악보고 최진실딸 죽일셈이냐니. 뭔헛소리를 ..
    거짓말로 할머니 죽이는건 못 하게 해야죠.

  • 12. 모두
    '26.3.8 8:45 AM (1.236.xxx.93)

    모두 준희를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준희도 어른이 됐잖아요 사랑하는 사람까지 있고
    생각이 있겠죠

  • 13. 뚫린입
    '26.3.8 6:24 PM (218.50.xxx.169)

    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
    누가 최진실 딸 나쁘데요?
    오해가 있어서 억울하고, 그러면 문제를 풀어야죠.
    할머니가 죽은 것도 아닌데.
    환희가 빈 10억에 대한 명목?을 밝히라고 했다면서요.
    통장, 신용카드 조회 등 문제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할머니다 돈 빼돌렸다고만 생각하면 문제가 풀리나요.

  • 14. 환희가
    '26.3.8 6:26 PM (218.50.xxx.169)

    나쁘다라고 써 있어요?
    후견이이었다면 돈을 함부로 쓸 수 없다고 썼음.

  • 15.
    '26.3.9 8:39 AM (211.234.xxx.168)

    전 원글님 이야기 한거 아닙니나
    앞글에 악플이 있어서 단거에요
    지우고 도망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072 집에서 두 끼 먹는 재수생 13 ... 2026/04/21 3,489
1806071 오늘환기하세요? 3 답답 2026/04/21 1,598
1806070 산업스파이 처벌법 3 국적박탈 2026/04/21 421
1806069 순록이 멋있어요(유미의 세포 스포) 8 ** 2026/04/21 1,565
1806068 양상국이랑 구교환 잘나가는것 같아요 18 요즘보면 2026/04/21 3,033
1806067 한파와 황사, 미세먼지가 같이 오네요 1 skf 2026/04/21 622
1806066 서울 미세먼지 심해요?? 3 지금 2026/04/21 1,212
1806065 저 삼성SDI 3년만에 양전 ㅜ 18 배터리 2026/04/21 3,778
1806064 맘스터치 범죄녀 보고 생각난 4 ".. 2026/04/21 2,059
1806063 저 방금 한심하게 4만원 날려서 자기혐오에 점심 안 먹으려고요~.. 18 ... 2026/04/21 5,279
1806062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 16 .. 2026/04/21 3,495
1806061 이재명 욕하던 함익병도 돌아섰네요 38 대단 2026/04/21 16,796
1806060 새우젓 사러 갈 건데, 어디로?? 4 봄바람 2026/04/21 908
1806059 인테리어 ) 방들을 개화기시절 느낌나게 하면 어떨까요 3 2026/04/21 981
1806058 해운대 길거리 떡볶이 있나요? 4 00 2026/04/21 690
1806057 정말 신박한 일자무식 기계치 인데요 2 죽어야됨 2026/04/21 937
1806056 맘스터치 리필요구하기전 CCTV 13 ;;;;;;.. 2026/04/21 4,893
1806055 어제 동평화와 제평 다녀왔어요 10 2026/04/21 2,925
1806054 문틀 철봉 5 해봐야지 2026/04/21 1,216
1806053 아파트 세입자 문의 12 ... 2026/04/21 1,126
1806052 재개발 재건축이 어려운게 6 ㅁㄴㅇㄹ 2026/04/21 2,075
1806051 아이가 썬킴 역사강의나 여행투어 하고 싶다는데.. 4 썬킴 2026/04/21 1,385
1806050 ㄷㄷㄷ매불쇼 봉지욱 기자 그알관련 영상 1 .. 2026/04/21 1,409
1806049 점 제거 후 일상생활 문제없는 시기 4 점빼고 2026/04/21 923
1806048 11시 정준희의 논 ㅡ 오늘은 논객과의 티키타카 타임 ~ .. 같이봅시다 .. 2026/04/21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