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6-03-07 21:30:25

아까는 제가 좀 표현을 제대로 못한글을 써서 다시 올리는데..자유수영다니는 집근처 5분거리 수영장에 

10살많은 남자 직장상사랑 그아내분이랑 어느날 마주쳤다..그러면 그냥 멀더라도 다른 수영장으로 옮기는게

낫겠죠..? 남자상사한테 수영복차림 보이는건 아무래도 좀..그러니..

IP : 175.112.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7 9:31 PM (118.235.xxx.14)

    아는 사람 싫어요ㅜㅜ

  • 2.
    '26.3.7 9:34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요번글에 첨 써요
    네 저라면 안 부닥치고 싶어요
    그리고 이글은 읽기 좋어요

  • 3. ...
    '26.3.7 9:57 PM (180.70.xxx.141)

    그냥 다니세요
    수영은 운동인데요 뭐

  • 4. 원글
    '26.3.7 10:27 PM (175.112.xxx.135)

    180/괜찮을까요..남상사한테 수영복입은 모습 보인다는게
    좀..

  • 5. ...
    '26.3.7 11:05 PM (180.70.xxx.141)

    어짜피 벌써 대면 한 번 하셨잖아요
    수영복 한번보나 두번보나ㅎㅎ 매일 보나
    수영장서 운동하는건데 5분거리 놔두고
    30분 거리 가는건..
    너무 속상하잖아요?

  • 6.
    '26.3.8 12:41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상사 부부도 피차일반 아닐까요?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는 요일이나 시간대로 다니면서
    디자인이나 색깔이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 7. ...
    '26.3.8 3:46 AM (112.164.xxx.155)

    직장상사 부부 입장에서는 원글님이 눈에 띄지 않은 차림이라면 별 생각 없을것 같고, 튀는 수영복? 이런거 입고 있으면 좀 달리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편견 이런게 아니라 스스로를 부각시키지 않으면 그분들도 수영하러 왔는데 크게 이상하진 않잖아요. 다들 수영하는 곳이고. 개성이 너무 돋보이는 수영복 이런건 그냥 지나칠것도 그사람을 좀 계속생각해 보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겠죠

  • 8. 그냥
    '26.3.8 3:59 AM (119.206.xxx.152)

    다른 곳 다니시라고...
    다른 운동같으면 겉기 등산 배드민턴..이면 그러저럭이나
    수영이나 헬쓰같으면 옮길 것 같아요
    보수적이고 고루하지만 안전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74 컴맹 어디까지 보셨어요 6 ㅗㅎㅎㄹ 2026/03/24 2,232
1797973 혹시 백란이 황란보다 껍질이 더 잘까지나요? 5 ㅇㅇㅇ 2026/03/24 848
1797972 유시민 아저씨 지난 대선때도 말실수?? 본심?? 45 123456.. 2026/03/24 2,296
1797971 문재인 전대통령님 유튜브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나봐요~ 11 .. 2026/03/24 1,789
1797970 고1 3모 수학 15 2026/03/24 1,947
1797969 절에서 49재, 제사 맡기는 비용 9 .... 2026/03/24 3,991
1797968 나이 들어 좋은 것도 없고 뭐 딱히 좋을 일도 7 좋은것도없구.. 2026/03/24 2,629
1797967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3 2026/03/24 4,153
1797966 요즘 행복해요 7 홍홍 2026/03/24 3,303
1797965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1 롱롱이 2026/03/24 1,679
1797964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2 A 2026/03/24 1,168
1797963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41 ... 2026/03/24 5,549
1797962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11 .. 2026/03/24 3,775
1797961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7 이불 2026/03/24 1,680
1797960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5 Asdl 2026/03/24 2,917
1797959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13 이상타 2026/03/24 2,812
1797958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12 지민이 2026/03/24 2,632
1797957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5 전주 2026/03/24 3,217
1797956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6 ㅇㅇ 2026/03/24 1,900
1797955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4 헤이즈 2026/03/24 1,326
1797954 고1 모의 점수가 16 2026/03/24 2,314
1797953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64 못참겠다 2026/03/24 2,958
1797952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6 ... 2026/03/24 1,430
1797951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5 ㅇㅇ 2026/03/24 1,480
1797950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8 2026/03/24 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