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7 9:26 PM
(39.7.xxx.20)
여러 사람이랑 계속 트러블 생기는 거잖아요. 원글님이 문제일 확률이 높죠.
2. 11
'26.3.7 9:29 PM
(175.121.xxx.114)
마음은 알겠지만 같이
계속 일하실꺼 아니면 퇴사하심이
3. 님이
'26.3.7 9:29 PM
(118.235.xxx.14)
사장도 아닌데 직원 근태 관리를 왜 하고 업무 분장도 님 권한 밖인데 님이 관여하는 중이잖아요
4. ........
'26.3.7 9:30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남의 사업장 가서 돈 받고 일할 때는 그냥 입 닫고 눈치껏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원글님은 도와주려는 의도로 가셨겠지만 주인처럼 잔소리할 필요는 없거든요. 모든 책임은 오빠 내외가 지는 것이니 그냥 눈치껏 일하고 다른 직원에게 내가 사장처럼 행동하면 사장(오빠 내외)가 기분 나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글님도 기회되면 빨리 그만 두시고 다른 일자리 찾아보세요.
5. 음
'26.3.7 9:31 PM
(1.236.xxx.114)
원글님 돈받고 일하는 직원이고
오빠네 도와준다고 생각버려야할것같고
올케는 선넘는 발언이네요
무슨일을 제대로 못했다는건지 따지세요
6. 남매지간
'26.3.7 9:33 PM
(112.154.xxx.59)
무슨일을 제대로 못했냐고 따지니,...제가 오빠가게라 홀보다가 이모님들 식사도 챙기고했는데, 같이 재료준비를 하긴해도 손도좀느리고, 잘하지도 못하고, 이모들 일할때 앉아서 핸드폰보고..그런걸 다 이야기 하더라구요
7. ..
'26.3.7 9:34 PM
(121.137.xxx.171)
종업원 입장에선 사장이 여럿있네하며 도망친 거고 올케는 님을 트러블메이커로 보는 건데 그렇다해도 저런 발언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8. . . .
'26.3.7 9:34 PM
(58.121.xxx.118)
이래서 가좆회사?는 안간다는 말이 나오죠
님이뭔데 이래라저래라ㅎㅎ
그리고 분식집에서 하루매출 백정도면 많이 나오는거 아니에요?
주방장 엄청 바뿌겠구만 ㅉㅉ
나눌필요가 없데ㅋㅋ
님은 보조에요
보조면 보조답게 행동하세요
9. Ymm
'26.3.7 9:34 PM
(122.32.xxx.106)
전 중립이요
10. 남매지간
'26.3.7 9:34 PM
(112.154.xxx.59)
그리고 언니는 친언니에요. 올케언니는 신경 하나도 안써서 올케언니랑은 마찰없어요.
11. 음
'26.3.7 9:35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님이 취업해야만 하는 사정이 있어서 언니랑 오빠가 일부러 자리 만들어줬는데 님이 일을 제대로 안 하고 거기에다가 주방장 구하기도 힘들건데 주방장한텐 핀잔 주고 그랬으니...
12. 음
'26.3.7 9:35 PM
(118.235.xxx.14)
님이 취업해야만 하는 사정이 있어서 언니랑 오빠가 일부러 자리 만들어준 거 아니예요?
님이 일을 제대로 못 하는 와중에 거기에다가 주방장 구하기도 힘들건데 주방장한텐 핀잔 주고 그랬으니...
13. 남매지간
'26.3.7 9:35 PM
(112.154.xxx.59)
매출은 평균 150-200사이 나온다고 하네요.
14. ........
'26.3.7 9:36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서로 개업하고 순간 욱 한 것 같은데, 그냥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세요. 장사하다보면 오빠내외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원글님은 여차하면 손 떼면 되는 거고. 그냥 오빠 내외 고생많다 이렇게 말 해주시고, 도와주시려는 제스처 취하시고 여건봐서 그만 두세요. 오빠 내외가 힘들면 남탓하고 싶을테니까 동생도 탓하고 싶고 뭐 그렇겠죠. 직원관리하기도 힘들테고, 힘들어서 그랬을테니 무심하게 넘기세요.
15. ㅡㅡ
'26.3.7 9:36 PM
(211.205.xxx.225)
알바생입장에서는 사장이3명…
16. 트러블의 원인
'26.3.7 9:37 P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사람들을 자기와 같이 행동하길 바래요
자기는 이 일 저 일 가리지 않는데 왜 넌 가리냐..
선 안넘고 자기 할일만 제대로 하는 사람이 트러블 없이 오래가요
선 넘고 남의 일까지 하는 사람은 해주고 끝내면 좋은데 꼭 자기랑 비교하잖아요
난 해주는데 넌 왜 안하냐
이게 제일 큰, 그리고 유일한 문제예요
난 이렇게 하는데 넌 왜 안하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걸 모르더라구요
나만 잘하면 되는데 꼭 상대방을 걸고 넘어지는거
17. 원글님이
'26.3.7 9:38 PM
(121.155.xxx.78)
선넘은거죠.
어디가서 알바라도 해봤으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요.
원글님은 사장이 아니잖아요.
본인 입닫고 할일이나 하는게 도와주는건데 언니 얘기하는거 보면 본인 일처리도 그닥인거 같은데
18. 올케는
'26.3.7 9:3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마음속 쌓인소리를 막말로 다 내놓았어요. 자 이제 원글님이 따질 때입니다. 뭘 못했는지 시원하게 따지시고 일한 돈 최저시급으로 환산해서 다 받으시고 손 탁탁 털고 끝내시고 죽이되든 밥이 되든 신경을 끄세요. 걱정도 하지 마시구요.
남의 사업장일 뿐이고 원글님의 조언을 필요로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극혐하고 있잖아요?
19. 분식점
'26.3.7 9:39 PM
(58.76.xxx.21)
분식점에도 주방장이 따로 있나요?사장이 그냥 주방장 아닌가요?
분식점은 어차피 밀키트 뜯어서 내는거로 알고있는데요
하루 백매출이면 쉬는날 빼면 한달 이천오백 매출에 일하는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나 되나요?저러면 적자 아닌가요
근데 왜 일 제대로 못했다는 그런 막말을 하는거에요?
분식점일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길래요
20. ..
'26.3.7 9:39 PM
(112.151.xxx.75)
꼴랑이라니...
회장님 마인드네요
21. ..
'26.3.7 9:40 PM
(180.233.xxx.27)
남의가게를
작다. 꼴랑 백 .
이렇게 말하니 듣는사람 기분 나쁘죠
22. 올케거 아니라
'26.3.7 9:40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친언니가 얘기한거라잖아요.
원글님 잘못은 본인일이나 잘하지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한거
23. ㅡㅡ
'26.3.7 9:40 PM
(112.156.xxx.57)
사장이 할 말인데.
직원입장에서는 사장 가족이라고 갑질하고 나대는걸로 보여요.
24. 하루매출이
'26.3.7 9:41 PM
(106.101.xxx.191)
150에서 200 사이가
분식집 기준이면 잘되는 가게인데
갈라먹는 사람이 많은 느낌.
사장이자 세프 한 사람
보조이자 전반관리 한 사람
알바 주중 오전 오후
주말 두명 돌리고
가족 여자 한 사람 있으면 충분.
25. ..
'26.3.7 9:42 PM
(221.161.xxx.143)
일은 잘 못하고 입바른 소리는 하고.. 이건 도와주는게 아닌데요
26. 그냥
'26.3.7 9:42 PM
(1.228.xxx.91)
나오세요. 오빠도
은근 바라고 있을 텐데..
그래서 가족끼리는..
27. 음
'26.3.7 9:46 PM
(118.235.xxx.14)
글 보니 이미 나오신거 같아요
글에 적은 대화는 언니랑 얘기한걱ㅎ
28. ........
'26.3.7 9:46 PM
(121.141.xxx.49)
전업으로 있으셨으면 직장 생활 안 해보셔서 사회생활의 처세가 약할 수 있어요. 여기저기 알바라도 해보시면서 사회생활 처세방식 배우는 것도 괜찮아요. 이런것이 가족안에서도 적용되니까 나중에 사위나 며느리와 잘 지내는데도 도움이 될 거에요.
29. oo
'26.3.7 9:48 PM
(116.45.xxx.66)
원글님이 월권 행사에다가 여러 사람에게 트러블 만드신 듯
도와준다는 의미는 그냥 직원처럼 일하고 적은 임금을 받을때나
그런 거구요
돈을 적게 받아도 오빠네 가족인거 다른 직원들이 모르지 않을텐데
말 안나오게 일 해줘야 사장네도 면이 서죠
그게 안되면 안 나가시는게
30. ..
'26.3.7 9:54 PM
(114.205.xxx.179)
아마 다른직원들이 보았을때
님이 월권행위 하는거처럼 느껴졌을거고요.
일은 다른분들이 월등이 잘했겠죠.
그런데 도와주러거신분은
그냥 사장입장이 아닌 암소리안하고 맡은일만 열심히 손만 도와주는게 진짜 도와주는거에요.
처음 개업할때 주변사공들이 더 말이 많고 힘든법이거든요
31. 음
'26.3.7 9:56 PM
(220.72.xxx.2)
원글님이 선을 넘은거죠
사장도 아니면서 ....
32. 오죽했음
'26.3.7 9:58 PM
(118.235.xxx.10)
친언니가 저런말 했을까 싶어요
33. 원글은
'26.3.7 10:00 PM
(119.207.xxx.80)
손도 느리고 핸폰 자주 보고 일도 잘 못하는데
직원들한테 잔소리 하는걸 중요한 일 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주인이 말은 안하는건데 못하는거라 생각하고 대신 지적질 하는게 내가 일 잘하는거라는 생각
왜 여기 글들도 보면 정의를 외치면 내가 불의한 사람이어도 정의로운 사람이라 생각하잖아요
일 못해도 상대한테 일 못한다 타박하면 내가 일 잘하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이런 사람 고치기 엄청 어려운데 어쩔
34. ㅇㅇ
'26.3.7 10:01 PM
(223.39.xxx.97)
식당에서는 주방장,찬모가 갑이에요
사장도 눈치봅니다
님은 그냥 최저임금 알바에요
35. ........
'26.3.7 10:03 PM
(121.141.xxx.49)
오빠 사업장에 긴급 대타 정도로 급할때만 도와주시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 싶고, 원글님 근무할때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한 언니에게는 언니말이 맞다. 내가 다음부터는 고쳐보겠다. 이런 수용적이 자세를 보여주세요. 이런 수용적이 자세가 정말 중요해요. 머리 나쁜 사람 특징이 자기 고집이 엄청 쎄다는 거에요.
36. ..
'26.3.7 10:07 PM
(112.151.xxx.75)
메인주방이모 키워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주인들이 다 설설 기는데 꼴랑 작은 분식집 서빙도 같이 하라구요?
이일 저일 같이 ㅡㅡㅡ 어머나
37. . . .
'26.3.7 10:13 PM
(115.138.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작은데인데 서로 같이 이일저일 해야지. 매출 하루 꼴랑 백정도 나오는데서 홀 일만 고고하면서 남들 일할때 손느린척 잘하지못하는척 은근슬쩍 빠져서 핸드폰까지 하겠다고하면
어쩌나요?
38. ...
'26.3.7 10:15 PM
(115.138.xxx.142)
원글님은
작은데인데 서로 같이 이일저일 해야지. 매출 하루 꼴랑 백정도 나오는데서 홀 일만 고고하면서 남들 일할때 손느린척 잘하지못하는척 은근슬쩍 빠져서 직원들 사기떨어지게 핸드폰까지 하면
어쩌나요?
39. .. .
'26.3.7 10:16 PM
(211.202.xxx.120)
님은 보조로 돕는 역할인데 주방장한테 왜 훈수를 두고 있어요
40. 음
'26.3.7 10:20 PM
(211.230.xxx.191)
신경끄고 있다는 올케언니가 현자인듯
41. 주방장
'26.3.7 10:22 PM
(58.76.xxx.21)
지금 주방장한테 직접 얘길 한거에요?
자매간에 둘이 나눈얘긴가요?
댓글은 다들 주방장한테 왜 훈수 두냐고 써있어서요
직접 훈수 두는 상황이랑 자매끼리 얘기 나눈 상황은 다른 경우인데요
42. ...
'26.3.7 10:31 PM
(39.117.xxx.28)
잘 그만두셨어요. 초기에 도와주셨으면 된거죠.
싸우실필요 없어요.
신경안쓰는 올케언니가 위너네요.
43. 윗님
'26.3.7 10:41 PM
(211.230.xxx.191)
원글님은 오빠 가게의 직원'들'과 마찰이 있었고 2주된 주방장이 나간다니 원글님이 훈수를 두죠. 그리고 이 사건을 언니에게 이야기하니 언니가 너도 제대로 못했으면서 남한테 그런 말을 하냐고 동생을 나무람
언니가 원글이 일 못한 내용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이 글로는 알 수 없어요. 오빠가 언니에게 따로 토로했는지, 언니도 업장에서 일하며 보고 겪은건지.
원글님은 무려 주방장에게 업무 분장에 대해 이야기할 권한이 없었어요. 주방장급은 구하기 힘드니 웬만하면 살살 달래서 데리고 있는게 나을 수도 있는데 원글님은 업계 경력도 없는 사람이 사장 동생이랍시고 업무 태도 지적을 했으니 오빠가 다독이기도 힘들었겠죠.
44. 자영업
'26.3.7 11:35 PM
(211.208.xxx.226)
사장혼자 못해요 주7일 새벽 3-4시까지 하는데 어떻게 버티나요 주방장이랑 돌아가며 해야죠 원글님이야 언제 어떻게 손뗄지도 모르는데요
45. 잘알지도못하면서
'26.3.7 11:47 PM
(49.169.xxx.177)
감놔라배놔라 하니까,언니가 한소리한거죠.
가족끼리 운영하는 곳이
다 사장인줄 착각하고 갑질해서,
직원들이 힘들어해요.
그만둘려는분도,원글님때문에
그만둘려다가, 계속 다니나 보네요.
나만 똑똑하고 현명하다는
착각을 버리길.
그리고 언니와 오빠가 있는데,
동생인 원글님이 좀 많이 나대는듯.
보통 동생은 따라가는편 아닌가요?
46. 시스템
'26.3.7 11:56 PM
(118.220.xxx.144)
서로 업무의 한계가 명확하지 않으면 반드시 트러블 생겨요.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가 필요치 않아도 또는 소규모여도 여럿이 한 공간에서 일하면 반드시 업무범위 정해야 해요. 이게 시스템이고 매뉴얼이죠.그게 안되면 님 같은 사람이 생기고 분란이 생겨요. 나만 열심히 하는거 같고 남들은 일 안하는 줄 알고 잔소리 하죠. 언니말이 앚아요.
47. ...
'26.3.8 1:11 AM
(42.82.xxx.254)
제가 최근에 알바를 해보니..사장 친구라는 사람이 나와서 일은 서툰데 사장 위한답시고 너무 입을 대더라구요...특히 주방장한테 보조는 그런 이야기는 안하시는게 맞죠....직원들 입장이야 사장동생이지 사장이 아니고, 같은 직원인데 사장처럼 구는게 피곤할수 있어요..일이라도 잘하면 모를까...
48. ㅇㅇ
'26.3.8 1:32 AM
(175.115.xxx.143)
-
삭제된댓글
고고하게 라는 말이 남은 노력안하고 쉬엄쉬엄한다라고 미리 짐작하여 말하는낌이라 상대방입장에선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오빠 가게라면서 오빠는 뭐라안합니까? 오빠가 중제해줘야지
49. ㅇㅇ
'26.3.8 1:33 AM
(175.115.xxx.143)
고고하게 라는 말이 남은 노력안하고 쉬엄쉬엄한다라고 미리 짐작하여 말하는낌이라 상대방입장에선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오빠 가게라면서 오빠는 뭐라안합니까? 오빠가 중재해줘야지
50. 글을
'26.3.8 1:47 AM
(142.189.xxx.51)
좀 헷갈리게 썼는데 직원하고 마찰있어 그만뒀고 나 그만둔뒤에는 잘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또 훈수두다가 언니한테 한소리 들었다 이거죠?
님이 문제네요. 그럼. 오빠가 알아서 하겠죠. 신경끄세요.
51. ᆢ
'26.3.8 1:55 AM
(61.47.xxx.61)
아무리 작은 분식집이라도 주방이모는 주방일만사시는거죠
홀까지왔다갔다 하다니요??
손님없을때 숨도좀돌리면안되나요
그 언니라는분이 원글님을왜불러겠어요
붙박이 주방이모는 주방일하고 님이 뒷보조 하는거
아닌가요 분식집이라도 홀하고 주방하고 나눠아죠
그분입장에서는 기분나쁘죠 사장도아닌 사람이
그런얘길하면 님~ 다론곳가서도 안좋게봐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52. 아마
'26.3.8 1:55 AM
(106.101.xxx.52)
분식점이면 메뉴도 꽤 많을텐데
주방장이 주방에만 있는게 고고한거라니
무엇보다 위생상 조리하던 손으로
이것저것 다른 일하고 만지는 것도 문제죠
나라도 주방장이라면 못버틸 곳이고
오빠 입장에서는 직원들 핑계로
그만두길 바랬는지도
53. 저...
'26.3.8 2:05 AM
(221.138.xxx.71)
식당에서는 주방장이 갑이예요.ㅜㅜ 괜히 쉐프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님은 사장도 아니고 그냥 보조예요. (사장은 오빠고요.)
보조가 메인쉐프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곤란하죠.
매장이 작건 크건 본디 그렇습니다.
거기다 같이 일하는 멤버들한테 자기가 사장인 것 마냥 갑질한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오빠가게, 사장여동생이라는 생각을 버리셔야 해요.
입다물고 보조 역활에 충실하시던가 아니면 다른 가게로 가세요.
식당일은 사장외에는 입을 열어서는 안되는 영역입니다.
선 넘으신거예요.
54. 저...
'26.3.8 2:07 AM
(221.138.xxx.71)
죄송한데...
저희 친척도 이런식으로 동생이 갑질하다가 일하던 사람 다 나가고
주방장이랑 틀어져서 주방장도 갑자기 관둬버리고 등등 하다가 결국 망했어요.
님 입장에서는 사장 동생이니까 주인의식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그게 착각이예요.
남들 보기에 님은 사장이 아니고 그냥 사장이 부른 보조입니다.
입 다물고(이게 제일 중요!!!) 그 역활 하시기 싫으면 나오시면 되요
55. 그냥
'26.3.8 2:30 AM
(182.211.xxx.204)
그만두는게 맞겠어요. 생각이 다른데 사장아닌 사장 노릇하면 싫어하죠.
56. ...
'26.3.8 3:5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냅두세요,이젠 오빠네도 자리잡았고 알아서들 하겠죠.
나없어도 잘할껍니다.
이래서 가족,지인,친구와 동업은 안하는게 좋다고...
내가 주방잡고 지켜주니 이정도로 돌아갔고 알아줘야하는데
나외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냥 다 하는거 하는거고 지인이라 할말 좀 참고있는중(남이라면 안할것도 봐준다?)이라 생각하면 돼요.
서로 아쉬운게 없고 그게 가족가게,동업가게의 끝이예요.
서로 할말다멋하고요,좋은것만 기억하세요.말해도 서로 몰라요.
57. ㅎㅎ
'26.3.8 3:56 AM
(119.206.xxx.152)
올케가 현자
58. ...
'26.3.8 3:57 AM
(219.255.xxx.39)
냅두세요,이젠 오빠네도 자리잡았고 알아서들 하겠죠.
나없어도 잘할껍니다.
이래서 가족,지인,친구와 동업은 안하는게 좋다고...
내가 주방잡고 지켜주니 이정도로 돌아갔고 알아줘야하는데
나외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냥 다 하는거 하는거고 지인이라 할말 좀 참고있었다(남이라면 안할것도 봐준다?)라 생각하면 돼요.
서로 아쉬운게 없고 그게 가족가게,동업가게의 끝이예요.
서로 할말 다 못하고요,좋은것만 기억하세요.말해도 서로 몰라요.
여기까지로...더이상이면 형제간의 의리가 더 상해요.
59. ...
'26.3.8 4:00 AM
(219.255.xxx.39)
주방장은 같은 공간안에 보조사장있는거 싫어해요.
일 안하고 말죠,하나같이...
60. ...
'26.3.8 4:02 AM
(219.255.xxx.39)
사장같은 보조라기보다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과 해야해요.
시작이 잘못된거.
차라리 원글님이 주방장이였다면 상대는 오빠와올케였어요.
61. ...
'26.3.8 6:11 AM
(211.110.xxx.21)
주방장과 주방보조는 엄연히 다르지요.
62. 내가
'26.3.8 9:21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이래서 집에서 살림만 하다가 일 좀 해보겠다고
나온 사람은 절대 안써요.
몇 번 학을 떼고나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진짜로 몰라요.
63. 내가...
'26.3.8 9:31 AM
(211.234.xxx.201)
이래서 집에서 살림만 하다가 일 좀 해보겠다고
나온 사람은 절대 안써요.
몇 번 학을 떼고나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진짜로 몰라요.
무지...를 바탕으로 한 당당함, 고집, 억굴함..은
주변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64. ..
'26.3.8 9:40 AM
(110.15.xxx.91)
고고하게 어쩌고 하는 말을 주방장한테 했다는 거예요?
이미 사장이 두 명인데 주방보조하는 사람까지 사장행세를 하며 참견을 하니 일하기 힘들죠
65. 음
'26.3.8 9:40 AM
(106.101.xxx.64)
주방에서는 조리사가 갑입니다 222222
어딜가든 조리사와 사장 붙어 트러블 나는거 흔한 얘기고요 ㅎㅎ 사장이 조리 실력 없이 음식점 냈음 조리사 눈치봐야 할 판에 눈치없이 입대신거 맞아요
66. 주인 동생이라고
'26.3.8 11:08 AM
(183.97.xxx.35)
직원들과 차별화를 하려고 한게
문제를 일으킨듯
67. ...
'26.3.8 12:15 PM
(211.58.xxx.228)
메인 조리사에게 이 일 저 일 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회사 직원에게 시간 남으니 커피 좀 타와라 하는 것과 같아요.
원글님이 많이 잘못하신게 맞아요.
사회생활 안해보셔서 그래요.
68. ....
'26.3.8 1:45 PM
(119.196.xxx.123)
이미 그만둔 상태라고 하시니 본인을 좀 되돌아보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메인주방이모가 그만둔다고 해서 트러블이 생겼는데 제가 그만두고 나서 잘하고있다고 하네요."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누가 트러블메이커였는지가 보이는데요.
69. 오케이
'26.3.8 2:58 PM
(220.78.xxx.213)
잘 그만두셨어요(서로를 위해)
잊으세요
70. 동생분
'26.3.8 3:05 PM
(118.223.xxx.168)
자신의 일을 찾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일을 하세요.
마음은 있어도 사업장에서는 도움 안될수있어요.
프로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원치않는데 그냥 빠지고
자기일을 하세요.
가정에서만 마음 나누세요. 동생이면 그래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