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 엄마랑 안봐도 여전히 문제가...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26-03-07 20:32:57

회사는 돈 벌고 밥그릇 지키러 오는 데라

각자 이익 챙기려고 만나는 건데

하 기가막히게 제가 호구인거 알아보고 들러붙는 사람이 너무 많고 걸러내더라도

그 과정이 피곤해서 아무도 안 만나고 이제 그만 살고 싶어요 너무 피곤해요

IP : 118.235.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 알아요.
    '26.3.7 8:34 PM (112.185.xxx.247)

    저는 좀 못되게 살아야겠다.
    좀 이기적으로 살아야갰다.
    할말은 꼭 해야겠다.
    요런 마음으로 살아가니 좀 낫네요.

  • 2. ㅜㅜ
    '26.3.7 8:39 PM (118.235.xxx.42)

    이미 인생에 틀이 깔려있고 지워지지가 않고.
    전엔 그래도 내가 잘해서 극복해야지 이랬는데
    잘 안 되니까 이제 극복할 그릇이 못 되는구나 이젠 그만 살고 싶단 생각만 들어요.

  • 3. ..
    '26.3.7 8:3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나르는 에코이시트를 금방 캐치하더라구요 나도 어느정도 바꿔야 만만하게 안 보게 공부해야해요 그게 피곤해서 문제 ㅠ
    매번 정신이 피곤하지만요

  • 4. 그냥
    '26.3.7 8:48 PM (58.29.xxx.96)

    나는 모든 사람들이 호구로 보는구나 하고 사시면 마음 편해져요.

    그럼 대응방법이 사람 안만나는거로 귀결되고
    그게 안살고 싶지는 않아요.

    차라리 안만나는게 시간과 에너지가 남는다

    그리고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고 있더라도 내차지가 되지는 않는다
    그 좋은 사람과 잘지내보겠다고 그주변에 사람들과 경쟁하지도 않고 살겠다는 마음은 필요해요.

    나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고
    그들과세상에 나같은 좋은 사람이 있어요 입증시킬 필요도 없어요.

    나쁜사람들을 안만나고 사는게 큰 복이구나
    이만하면 됐다 하고 자족하고 사세요.
    저도 뼈속까지 굽신거리는게 몸 벤사람이라
    그냥 사람에대한 기대치가 없어요.
    내가 나답게 살려면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고 사는게 나한테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에요.

  • 5.
    '26.3.7 9:13 PM (211.36.xxx.2)

    좀 뻔뻔해지세요.
    플러스 테이커들을 인간이하취급.

    나르시시스트 테이커들이 하는 요구들보면
    정말 낯짝두껍고 뻔뻔하거든요.
    근데 착해보이면 귀신같이 들러붙어서 흡혈해요.
    그 때 안면몰수하고 똑같이 뻔뻔하게
    거절. 이게 거짓말인데 티가 나면 어쩌지..?
    노노. 어차피 테이커가 먼저 거짓으로 접근해서
    흡혈하려는 건데 알빠노.
    반복하다보면 만만하지 않구나 느끼고
    포기하더라구요.

  • 6. 저도
    '26.3.7 10:13 PM (118.235.xxx.157)

    그런편이라 첫댓님 말처럼 살아요
    테이커들 진짜 지긋지긋..
    아예 딱 눈치챈 순간부터 거리 벌리기부터 합니다
    쉽게 거리를 좁혀주지도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33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5 ... 2026/03/08 2,878
1800032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3 .... 2026/03/08 6,345
1800031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너를 어찌 2026/03/08 1,130
1800030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9 .. 2026/03/08 2,377
1800029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7 이나이에 2026/03/08 2,545
1800028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6 2026/03/08 3,292
1800027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설치했는데 자꾸 기울어져요 1 수평 2026/03/08 712
1800026 도배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6 ㅇㅇ 2026/03/08 1,157
1800025 엄청 따뜻한데 안입는 패딩 버릴까요? 5 ooo 2026/03/08 2,755
1800024 왜 남자가 딩크나 비혼을 원하는지 이제 알았어요. 9 그냥 2026/03/08 3,499
1800023 이런딸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27 딸엄마 2026/03/08 6,721
1800022 류승룡씨가 부른 노래.. 3 배우 2026/03/08 1,093
1800021 이탈리아 이스탄불 여행시 느낀 여성으로서 소회 2 2026/03/08 2,361
1800020 요즘은 금성대군이 제일 잘 생긴듯 8 oo 2026/03/08 3,225
1800019 일산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2 소배기 2026/03/08 662
1800018 아이에게 금 목걸이 너무 과할까요? 52 ..... 2026/03/08 6,182
1800017 멤버가 겹치는 모임두개에서 ,한쪽은 빠지고 싶어요 1 자유 2026/03/08 1,519
1800016 이런 시모의 질문에 대답 했더니 6 ... 2026/03/08 2,826
1800015 중계동 인근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6 ... 2026/03/08 572
1800014 흑자 레이저 후 10일 듀오덤 뗐는데 더 진해졌어요. 17 .. 2026/03/08 3,837
1800013 징징 대면서 짜증내는 딸 8 징징 2026/03/08 2,515
1800012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반찬 어떤거 보내주시나요? 6 반찬 2026/03/08 1,674
1800011 미자네 주막에서 아버님 봄동부침개 5 .. 2026/03/08 3,258
1800010 이자식 좀 멋지다 1 안아파 2026/03/08 1,785
1800009 정청래의 문어게인 라인의 민주당 23 ㅇㅇ 2026/03/08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