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계선 지능일까요

.... 조회수 : 5,655
작성일 : 2026-03-07 20:12:25

사회생활이 서툴러요

직업은 꾸준히 있는데 오래 하는곳이 없어요

길면 3년 짧으면 한두달 

어떻게 운이 좋아 자격증 취득은 많이 했어요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도 취득했구요

근데 친구나 가족들한테는 말을 잘하는데 상사나 이런분들한테 말할때는  할말이 있어도 다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끝나요

머리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아 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구요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서 손해보는것도 많고 한가지 생각에 꽂히면 다른건 하나도 생각 안나고 그생각만 하다가 그일을 생각대로 하고 나면  내 행동이 후회되고 아 이렇게 할걸 이래요

이런게 경계선 지능일까요

 

 

IP : 125.182.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8:14 PM (121.185.xxx.210)

    경계성까지는 아니고
    지능이 높은 편은 아닐거에요.

  • 2. ---
    '26.3.7 8:15 PM (211.215.xxx.235)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사복 1급 따셨으면요.. 단지 사회적 기술이나 대인관계 기술이 부족하고 심리적 위축 등이 있는거죠.
    상담센터나 시나 구에서 하는 곳에 가셔서 심리검사 한번 받아보시고 상담하면서 내가 어떤게 어렵고 장단점이 뭔지.. 알아가시면 도움됩니다.

  • 3. ..
    '26.3.7 8:17 PM (1.213.xxx.228) - 삭제된댓글

    머리속이 하얗게 되서 할말 못하는것, 한가지 꽂히면 딴건 하나도 생각 안나는것.
    이게 긴장도나 담력 문제인지 지능 문제인지는 보통의 사람들은 알겠죠. 근데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은 속으로 설마 에이 아니겠지. 아마 다들 아니라고 할꺼야. 라는 생각으로 질문할것 같아요

  • 4.
    '26.3.7 8:25 PM (118.235.xxx.10)

    사회성이랑 순발력이 모자란 거 아닐까요
    그리고 직업 지금껏 하신 것들이 유독 그런 스킬을 요구하는 판매직, 영업직이라면...

  • 5. ㅁㅁ
    '26.3.7 8:36 PM (49.172.xxx.12)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 6. ..
    '26.3.7 8:42 PM (182.220.xxx.5)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22222

  • 7. .........
    '26.3.7 8:45 PM (115.139.xxx.246)

    긴장 불안도가 높아서 그런거 아닝까요
    제가 그래요
    경계성 지능은 지능 정말 낮던데요 ㅡㅡ

  • 8. ...
    '26.3.7 8:49 PM (211.36.xxx.250) - 삭제된댓글

    업무 부적응으로 퇴사한게 아니라 조직 내 미묘한 관계를 버티지 못해서 퇴사하는거라면 아닐거예요. 학창시절 학업도 평균 이상으로 공부한만큼은 나왔다면 아니고요. 상황대처 순발력이 유독 약하거나 약한 아스퍼거일 가능성은 있을수도 있고요.

  • 9. 경계성지능
    '26.3.7 9:00 PM (59.28.xxx.83)

    아이큐 70언저리.
    자격증 시험 붙기 힘들어요.
    장기기억으로 안 넘어가고 요약정리에 약하니.

  • 10. 진짜
    '26.3.7 9:01 PM (121.166.xxx.251)

    경계성지능은 이런 고민조차 못해요
    내향적이고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한가지에 꽂히면 아무것도 못하는거
    이걸 해결못하면 큰일날까봐

  • 11. ㅁㅇㄹ
    '26.3.7 9:02 PM (223.39.xxx.171)

    사회에서 직업 없는 사람은
    전부 경계선 지능이게용?
    매우 자신감이 없는 경우이고
    사람에 대한 공포심과 두려움이 있으셔서 그러신거 아닌가 추측되네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안감이 상당해 보여요.

  • 12. 지능문제는
    '26.3.7 9:28 PM (116.41.xxx.141)

    전혀 아니구요
    독하게 공부도 다 해낸거구요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다들 그렇게 앞에서는 센소리 못하고 뒤에서 후회하고 다들 그러고 산답니당
    자꾸 되새김모드 가동시켜 에너지 낭비 금지 ..
    내 에너지 뺏아가는 사람하고 거리두기

  • 13. 이렇게
    '26.3.7 9:31 PM (218.154.xxx.161)

    자기객관화가 잘 되시는 분이 머선 경계성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 14. 경계선도
    '26.3.7 11:38 PM (211.200.xxx.116)

    자기 머리나쁜거 알아요. 자기 부족한점 다 알고요
    사복1급 따는거 시간과의 싸움이지 어려운거 아니고요
    경계선은 아니라도 머리가 나쁜편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55 유미의 세포들 최다니엘 6 ... 2026/04/21 3,204
1805954 식단조절+걷기 5키로 뺐는데 뱃살은 두둑한 상태 그대로에요 4 뱃살ㅜ 2026/04/21 2,667
1805953 하이닉스 120훌쩍 200도 갈거같아요 3 ㅇㅇ 2026/04/21 3,776
1805952 담배를피네요ㅠㅠ 12 중3아들 2026/04/21 5,393
1805951 병실에서 우는 군인보고 울컥했어요. 64 bb 2026/04/21 18,008
1805950 최민희 "최재성, 남양주 경선서 특정후보 컷오프 압박&.. 7 ... 2026/04/21 1,381
1805949 카카오 지금 사도 될까요? 12 코맹이 2026/04/21 2,904
1805948 그녀와 차단하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3 차단 2026/04/21 1,733
1805947 허수아비 글 쓰려고 들어왔더니 2 ㅇㅇ 2026/04/21 2,640
1805946 주식, 자고 일어나면 일이백씩 늘어나요 27 . . 2026/04/21 17,512
1805945 홈플러스 보먹돼 이제 판매 안 하나요? 1 고기 2026/04/21 1,353
1805944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광주의 기원과 굴곡진 현대사 그 핏.. 1 같이봅시다 .. 2026/04/21 417
1805943 허수아비 5 부릉 2026/04/21 1,918
1805942 Woodz 조승연 엄마 56살인데 긴생머리 너무 예뻐요 2 2026/04/21 4,405
1805941 구교환 워치 갖고싶어요 1 저도 2026/04/21 2,160
1805940 생일이었는데 선물을 못샀어요 뭐살까요? 1 내선물 2026/04/21 722
1805939 "알몸으로 무릎 꿇리고 목졸라" ..가래침 .. 6 그냥 2026/04/21 4,413
1805938 명상이 우울증에 도움 많이 되나요? 4 2026/04/21 1,171
1805937 학교회계직을 공무원 시킨다고 추미애 전현희의원10명이 발의 했어.. 9 .. 2026/04/21 2,554
1805936 20년 근무하고 퇴사 했는데요. 3 앙이뽕 2026/04/21 3,515
1805935 앞다리 수육 부들부들한거 좋아하는데 1 수육 2026/04/21 1,376
1805934 청문회 2 ..... 2026/04/21 412
1805933 늙어도 이쁘면 일어나는 친절 57 ㅋㅋㅋ 2026/04/21 21,596
1805932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2026/04/21 2,348
1805931 정토회 식전 기도문 좀 알려주세요. ^^;; 2 ... 2026/04/21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