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 보는데 유럽인들도 한식 먹을 때 혀 내미네요. 보쌈 무생채 먹을 때요.
저도 여기서 혀내미는거 혐오글 본 후 한때 의식하며 먹었던 적 있는데
포크로 찍어 한입에 쏙 넣는개 아니라 양념 있고 좀 늘어지는 음식 먹을 때 무의식적으로 혀가 내밀어지더라구요.
양념이나 음식이 흐르는걸 받히기 위한 듯이.
마치 우리 나라 사람들의 식사 예절이 저렴하고 못배운 듯 쓴 글들이 있었는데,
유럽인들이라고 다르지 않은데요?
백사장 보는데 유럽인들도 한식 먹을 때 혀 내미네요. 보쌈 무생채 먹을 때요.
저도 여기서 혀내미는거 혐오글 본 후 한때 의식하며 먹었던 적 있는데
포크로 찍어 한입에 쏙 넣는개 아니라 양념 있고 좀 늘어지는 음식 먹을 때 무의식적으로 혀가 내밀어지더라구요.
양념이나 음식이 흐르는걸 받히기 위한 듯이.
마치 우리 나라 사람들의 식사 예절이 저렴하고 못배운 듯 쓴 글들이 있었는데,
유럽인들이라고 다르지 않은데요?
다 참을 수 있는데 쩝쩝 소리는 못참겠어요.
저도 심한 쩝쩝 소리는 싫더라구요
저 혀 안 내밀어요
혀 내미는 걸 한국사람이라고 하는 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한국 사람 중에도 혀 안 내미는 사람 많아요
가정교육의 문제인 것 같아요
시모가 혀 내미는데 남편은 내밀거든요
양념에 무친 채썬 야채 같은 음식 먹을 때 전 무의식적으로 혀를 매밀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땐 앞접시를 턱까지 받히면 좀 낫구요.
"시모는 혀 내미는데 남편은 내밀 거든요"
결국 시모나 남편 둘 다 내미는 건데 반박하고 싶은 게 뭔지..반박하려 거든 제대로 하든지..
ㄴ 가정교육을 못받아서 남편도 내민다는거죠..
숟가락에 얹어서
한국인이라서 혀 내미는 게 아니라
집에서 부모가 내미는 걸 보고자라면 내미는 것 같다고 말하는 거예요
제 주변에 제가 인지한 바로 혀 내미는 건 두 사람 뿐이에요
초상권 때문에 사전 섭외되거나 찍힌 후에 돈 받고 동의한 사람들일텐데 그 사람들 몇 명이 유럽 대표라고 하기엔 좀
대부분이 안그러고 어쩌다 그러는 사람이 있죠.
보기 싫은 행동이고요.
대부분이 안그러고 어쩌다 그러는 사람이 있죠.
보기 좋지않은 행동이고요.
그게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거에요. 자기는 혀 내밀고 안 먹는다는 사람도 가끔씩 그러거든요.
그러는건 당연히 아니겠죠 해외 드라마영화보면 배우들도 가끔 혀빼서 음식 집어넣는것 본거같아요 영화적인 과장같다고만 생각했어요
제주변에서 그런 사람 본 기억이 안나네요
봤다면 충격적이라 기억날것같거든요
정말 보기싫어요
유튜브 봐도 진짜 혀 마중 나오는 외국인들 많더라구요.
그 누굴 막론하고 혀 나오는 거 너무 보기 싫어요.
음식을 조금 집으면 혀 안내밀고 한입에 먹을 수 있잖아요.
가정교육이 아니라 긴 김치나 면류를 위로 들어올려 푸짐하게 입안으로 넣어 먹는 상황 즉 얼굴을 들고 아~~하고 먹을 때 본능적으로 나오는 동작입니다. 김치국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 혀를 안 내밀고...얼굴이나 입주변에 국물을 뚝뚝 묻히고 먹는 것도 안 멋지니까요.
연예인들의 혀마중은 그런 상황연출과 상관이 있지 가정교육과는 무관하죠. 실제로 농촌생활이나 밥 해먹는 풍경 그런 예능 프로에서나 나오지 그냥 양식집 한정식집에서 밥 먹을 때는 다들 예쁘게 먹어요.
남편이나 시어머니 그런다는 분도 잘 생각해보시면 그분들이 긴 음식을 아~~ 하고 먹는 걸 즐기는 사람이고 숟가락에 조금씩 덜어 먹는 걸 밥맛없게 깨작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어쨌든 연예프로에서 먹는 연기 하는 연기자들에게 가정교육운운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니까요.
전 제가 제 자신을 관찰 한 결과 이게 반사적인 행동 같더라구요.
저도 평소엔 아무때나 혀내밀고 먹고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특별히 긴 음식이 아닌데도 그래요 그냥 혀가 마중나가요
얼굴을 들지도 않아요
입을 벌리기만 해도 되는데 굳이 혀까지 내미는 거죠
처음 봤을 때는 매우 생소했어요
그리고 시모를 보고 납득을 했죠
그냥 습관이에요
저나 제 주변은 긴 김치나 면류를 위로 들어올려 푸짐하게 입안으로 넣어 먹는 상황 즉 얼굴을 들고 아~~하고 먹지 않아요 농촌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암튼 제 주변은 그래요 앞접시를 쓰거나 그냥 숫가락에 얹어먹거나 그릇 위에 고개를 숙이고 호로록 먹지 거의 얼굴 들고 먹지 않아요 가끔 얼굴 들고 먹어도 입만 벌리지 혀까지는 내밀지 않아요
음식종류랑 상관없이 습관이예요
예쁜여자연예인이 혀마중하는거보고 깜놀
정말 싫어요
삼시세끼 옛날꺼 재방하는 걸 봤는데요
채널돌리다가 잠깐
박신혜편이었는데 택연이가 혀를 내밀고 잡채를 먹는데
진짜 극혐였어요
유럽 엄청 넓고 다양한 나라들이구요. 유럽인도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다만 고급 레스토랑일수록 혀내미는 사람 적어요.
ㄴ 당연하죠..
고급 레스토랑은 포크 나이프로 한입크기로 썰어 쏙 넣는 음식이 많을테니까요..먹는 편의를 고려한 플레이팅과 음식 사이즈...
보쌈 같은 한국음식 처음 먹는 외국인들도 반사적으로 혀를 내민거겠죠..
음식의 종류와 형태가 다르니 당연히 혀 내밀지 말라는 교육을 못받았을테구요.
제 말은 혀를 내미는 것은 음식을 흘릴까봐 반사적으로 나오는 행동이고, 이를 조심하도록 교육은 받느먀마냐는 2차적인거라 생각된다구요.
다른사람이 혀 내밀고 먹는거 보면 입맛이 뚝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더 조심하려고 신경써요.
주변에 혀 내미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밥 먹을땐 안쳐다봐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758 | 급해요!!강아지가 갈치뼈를 먹었오요 개복수술해야하나요 32 | 감사함으로 | 2026/03/31 | 3,916 |
| 1800757 | 패왕별희 볼만 한가요? 3 | :: | 2026/03/31 | 1,216 |
| 1800756 | 현재 집에서 미술과외로 100만원정도 버는데 6 | dfdfd | 2026/03/31 | 4,118 |
| 1800755 | 부모님 안 본지 7년 됐네요 2 | 30대의 끝.. | 2026/03/31 | 5,561 |
| 1800754 |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 봤어요 5 | 난이미부자 | 2026/03/31 | 1,145 |
| 1800753 | '무인기 관여' 국정원 직원·현역 군인 등 3명 송치‥군경TF .. | 가져옵니다 .. | 2026/03/31 | 875 |
| 1800752 | 호르무즈 지나려면 "리알화 내"…이란 '통행료.. 1 | ㅇㅇ | 2026/03/31 | 1,637 |
| 1800751 | 빌보 아우든 쓰시는 분 계신가요 ? 5 | 로맨틱홀리데.. | 2026/03/31 | 1,338 |
| 1800750 | 미스 함무라비 너무 재밌어요 3 | 뒷북을 울려.. | 2026/03/31 | 1,830 |
| 1800749 | 요즘 나오는 반려로봇들 있잖아요. | ........ | 2026/03/31 | 628 |
| 1800748 | 제주 신라 파르나스 3 | ... | 2026/03/31 | 2,014 |
| 1800747 | 옷차림 7 | ... | 2026/03/31 | 2,544 |
| 1800746 | 저 BTS 팬됐어요 12 | 광화문 | 2026/03/31 | 2,551 |
| 1800745 | 오늘 MRI 촬영 시작하자마자 뛰쳐나왔어요 62 | 평화로운 | 2026/03/31 | 21,017 |
| 1800744 | 80년대가 정말 사람 사는것 같았다 32 | 흠 | 2026/03/31 | 6,301 |
| 1800743 | UN AI 캠퍼스 유치 4 | 대박 | 2026/03/31 | 976 |
| 1800742 | 트럼프 미친, 호르무즈 봉쇄 된채 종전 할수 있다니 8 | ... | 2026/03/31 | 2,822 |
| 1800741 | 주식으로 번 금액이 본전하고 또이또이인데 팔까요? 7 | ㅇㅇ | 2026/03/31 | 2,650 |
| 1800740 | 82쿡 이상한글 신고는 어디로 해요? 4 | . . | 2026/03/31 | 825 |
| 1800739 | 엄마랑 절연하신 분들 8 | 계세요? | 2026/03/31 | 3,058 |
| 1800738 | 삼전 닉스 내일 더 빠질까요? 10 | 후아 | 2026/03/31 | 5,888 |
| 1800737 | 여긴 아직도 가짜뉴스에 예민하군요. 20 | 허허허 | 2026/03/31 | 2,408 |
| 1800736 | 객원교수와 시간강사 차이 3 | 이게 뭥미.. | 2026/03/31 | 1,748 |
| 1800735 |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2 | 봄인데 | 2026/03/31 | 1,218 |
| 1800734 | 운동 안 갈 핑계 8 | ㆍㆍ | 2026/03/31 | 1,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