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7 4:58 PM
(118.37.xxx.223)
이게 왜 19예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2. .............
'26.3.7 5:00 PM
(220.81.xxx.139)
음... 생략된 게 많군요
3. ㅋ
'26.3.7 5:01 PM
(219.255.xxx.120)
이하 생략 때문에 19금인가요
4. ㄷㄷㄷ
'26.3.7 5:04 PM
(115.22.xxx.138)
앗 뭐야.. 님 부럽다~~ 저는 수십년 전에 결혼해서 팔베개 이런건 없지만 아프면 옆에서 약 챙겨주고 죽 사주고, 방 데펴주고 그래욤...ㅎㅎㅎ
5. 흐뭇
'26.3.7 5:05 PM
(211.216.xxx.146)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시면 인생이 굿이죠.
60대 서로 늙어가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저는 든든합니다. 곁에 있어줘서 감사한 사람이죠.
원글님도 죽~행복하시길.
6. 꽃
'26.3.7 5:41 PM
(220.94.xxx.245)
혼자 누워 유튭 82같이보다 댓글때매 웃엇네요
생략된게 많타는 ㅋㅋ
재치 넘치세요
7. 그냥
'26.3.7 5:48 PM
(211.34.xxx.59)
딱 지금이대로 행복하시길
8. 사십대
'26.3.7 5:49 PM
(220.78.xxx.213)
후반이면 기타등등 충분히 행복하죠^^
9. ...
'26.3.7 5:54 PM
(59.5.xxx.89)
그 마음 그대로 행복하세요
10. 자
'26.3.7 6:19 PM
(211.108.xxx.76)
다음 19얘기~
11. ...
'26.3.7 6:41 PM
(39.117.xxx.28)
원글님 쭈욱 행복하세요.
12. 김뽁뽁
'26.3.7 6:45 PM
(118.235.xxx.197)
행복해 보여서 기받아갑니다 . .
참고로 결혼생각없는 40후반 미혼인데
돈많은게 부러운게아니라 이런 행복이 부러워요
13. 플럼스카페
'26.3.7 6:51 PM
(218.236.xxx.156)
이야.... 이 양반이 낚았네. ㅋㅋㅋ
아님 행간에 있나욤?
14. ...
'26.3.7 7:31 PM
(112.159.xxx.236)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실망 ㅠㅠ
15. ㅋㅋㅋㅋ
'26.3.7 8:58 PM
(49.1.xxx.141)
아니 실망은 왜요.ㅋㅋㅋㅋ
그래요 가족을 만들어놔야해요. 늙을수록 가족밖에 없어요.
16. 000
'26.3.7 9:08 PM
(182.221.xxx.29)
결혼후 저도그랬는데 이십년살고 각방써요
나이들면 그냥 동지에요
남녀사이사라지구요
그래도 남편이 최고
17. 이십육년차
'26.3.7 9:21 PM
(110.12.xxx.49)
부부인데 언제 그랬었나 싶네요
남들이 보면 세상 부러운 조건인데
제가 가지지 못한 딱 한가지 가지셨네요.
부러워요.
18. ..
'26.3.8 12:52 AM
(112.154.xxx.152)
아우 부럽습니다!!
19. 부럽습니다.
'26.3.8 1:28 AM
(175.115.xxx.143)
다른이야기이긴한데 혹시 원글님 자녀계획은 있으신가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포지션이라 혹시 자녀계획있으신지 여쭙고싶습니다.
20. ..
'26.3.8 2:02 AM
(124.54.xxx.2)
저도 궁금
21. ...
'26.3.8 2:46 AM
(175.119.xxx.68)
연애때 신혼초는 대부분 그랬죠
아프다 하면 그 먼거리도 기차 타고 와서 얼굴이라도 보고 가고요
늙을때까지 두분 그 마음들 유지하시면 됩니다
22. 아이스
'26.3.8 5:53 AM
(122.35.xxx.198)
이건 12금 가족 드라마입니다^^
미소 짓게 해주셔서 감사
23. 훈훈한 글
'26.3.8 8:23 AM
(223.38.xxx.52)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새삼 든든하고 편안"한 기분 만끽하세요^^
남자쪽에서 마음먹고 밀어붙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국 남편분이 마음먹고 추진해서 결혼까지 진행됐군요ㅎㅎ
24. ㅇㅇ
'26.3.8 11:20 AM
(58.236.xxx.238)
60이후 은퇴후 삶을 생각하면
누구든 집에 같이 있는게 큰 의지가 돼요
바쁘게 살다가 할게 없어진 후
매일 서로 밥 같이 먹을 사람이 집에 있냐 없냐
큰 차이를 만들어요.
원글님 늦게나마 잘하셨어요
25. 11
'26.3.8 11:32 AM
(222.118.xxx.8)
나이먹으면 남자가 최고에요~
제 친구들중에 돈 진짜 많은 친구 있는데
그 친구는 50먹고 우울해서 매일 우울증 치료 받는다 하네요
돈 많으면 뭐하냐고
나 사랑해주는 사람 가족 하나 없이 혼자동떨어진 기분이라고
매일 울면서 전화온답니다
26. 고마운 사람
'26.3.8 2:29 PM
(121.182.xxx.113)
품격이 있고 소통도 되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었는데
저는 만났어요
오래오래 저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원글님도 늘 행복하세요
27. 어머!
'26.3.8 4:05 PM
(61.73.xxx.204)
19) 라면서요?
건너뛰다 읽어볼까 하고 들어왔는데
뭐예요? ㅎㅎ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