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헬스장에서

mimi 조회수 : 4,432
작성일 : 2026-03-07 16:13:15

다른 기구 다 운동하고 1개 할거 남았는데, 그 기구에서 한 젊은 여자가 30분 정도 앉아서 점유하고 있는데 안내려와요 ㅠ

저는 그 기구 바로 옆 운동기구에 앉아서 무언의 눈치를 주고 있는데 그냥 계속 기다려야 하겠죠?

IP : 14.36.xxx.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 하든지
    '26.3.7 4:14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관리하는
    사람 없어요?

  • 2. mimi
    '26.3.7 4:14 PM (14.36.xxx.4)

    있어도 그분이 뭐라할 수 있는 건가요?

  • 3. mimi
    '26.3.7 4:16 PM (14.36.xxx.4)

    제가 웃으며 쉬시는 동안 잠깐 하면 안될까요? 했더니 되게 기분 남바하시네요 ㅠㅠ

  • 4. mimi
    '26.3.7 4:17 PM (14.36.xxx.4)

    저 외국서 살 때는 제가 쉬는 동안 다른분이 자기가 잠깐 하겠다해서 저는 기분 안나빴고 그러세요하고 일어났었거든요 ㅠ

  • 5. 82 사람들보다
    '26.3.7 4:18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거기 책임 관리하는 사람이 더 쟐 얄지 않겠어요?

    기구는 최소 30분 이랑 필요할 수도 있고
    헬스장 운영 기준이 있을거 아녜요.
    눈치를 왜 줘요?
    운영 수칙에 맞게 서로 사용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다싶으면 운영자한테 도움 요청하고요

  • 6. ㅇㅇ
    '26.3.7 4:20 PM (223.38.xxx.181)

    휴식때는 기구에서 내려오는 것이 상식이죠

  • 7. ....
    '26.3.7 4:21 PM (106.101.xxx.36)

    짜증나는 인간들 많죠.
    앉아서 유튜브 보면서 빙실빙실 웃으면서
    기구 독차지 하고 앉아서 안내려오고
    다른 기구 3개 하고 올때까지 안내려오고
    앉아서 핸폰 보고있음
    그럴거면 왜 운동하러 오죠? 그냥 집에서 유튜브 편하게 보지 굳이 왜 와서 기구에 앉아서 보냐구요

  • 8. mimi
    '26.3.7 4:22 PM (14.36.xxx.4)

    그래서 실례가 될까봐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해서 물어본거죠
    공공으로 쓰는건데 개인이 30분이상 점유하는 건 이기적인 거라 봐요

  • 9. ..
    '26.3.7 4:25 PM (121.137.xxx.171)

    몇 세트 남았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대응하면 되죠.

  • 10. mimi
    '26.3.7 4:27 PM (14.36.xxx.4)

    그니까요
    저 기구 5개 하고 와도 안내려와서 그런건데
    다른 사람 생각 일도 안해요
    휴식할 때라고 다른 사람 하게 햐주는 개 상식인데
    완전 기분나빠하네요ㅠ
    완전 이기심이 뼛속까지 박힌 사람인가봐요

  • 11. ㅇㅇ
    '26.3.7 4:29 PM (14.48.xxx.198)

    그사람이 30분 하고 있는지 지켜본건가요
    꼭 그기구를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저라면 뭐라 안할거 같아요
    헬스장에서 계속 부딪칠텐데 그런일 있으면
    서로 껄끄러우니까요

    30분 차지하고 있는게 비매너는 맞는데요
    그걸 시시비비걸면 불편한일만 생긴다는 말씀입니다
    요즘 또라이가 너무 많아서 조심하는게 좋거든요
    또라이는 훈계하지말고 피해야하거든요

  • 12. mimi
    '26.3.7 4:33 PM (14.36.xxx.4)

    네 다른 기구 하면서 지켜봤어요
    저도 꼭 헤야하는 루틴 운동이니까요

    훈계한 게 아니라
    죄송하지만 쉬시는 동안 제가 잠깐 해도 될까요? 물어만 봤어요

    짜증내면서 "내가 쉬는 시간보다 그쪽이 하는 시간이 더 걸릴거 같은데요?" 라 했구요

  • 13. mimi
    '26.3.7 4:35 PM (14.36.xxx.4)

    또라이 많으니 앞으로는 그냥 참겠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해요!

  • 14. ㅇㅇ
    '26.3.7 4:50 PM (211.193.xxx.122)

    앞으로 그사람이 보이면
    그 기구에 가서 내려오지마세요

    물론 다른 사람이 오면 내려와야겠지만

  • 15. ....
    '26.3.7 5:47 PM (182.212.xxx.220) - 삭제된댓글

    근데 헬스장에는 매너라는 기준이 없나요?
    요즘 사람들 엄청 따지는거 많고 불합리한거 안참는 분위기 아닌가요?
    남들 잘못하는거 참아주지 않는 분위기 같은데
    헬스장 매너같은거 공유되는거 없는지...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도 문닫는 시간 다 돼가는데
    특정 기구 차지하고 않아서
    핸드폰만 보고 운동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기다려주다 다른 기구 다 하고 이제 그거 하나만 하고 가면 되는데
    문 닫을 시간 다 돼어가서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어서
    혹시 안하시는거면 저 해도 될까요? 웃으면서 물어봤는데(화를 숨기고 웃으면서 상냥하게 물어봤음)
    완전 어이없을정도로 짜증내더라구요. ㅎㅎㅎ 기가 막혀서.

  • 16. 매너없음
    '26.3.7 5:49 PM (182.212.xxx.220) - 삭제된댓글

    근데 헬스장에는 매너라는 기준이 없나요?
    요즘 사람들 엄청 따지는거 많고 불합리한거 안참는 분위기 아닌가요?
    남들 잘못하는거 참아주지 않는 분위기 같은데
    헬스장 매너같은거 공유되는거 없는지...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도 문닫는 시간 다 돼가는데
    특정 기구 차지하고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운동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기다려주다 다른 기구 다 하고 이제 그거 하나만 하고 가면 되는데
    문 닫을 시간 다 돼어가서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어서
    혹시 안하시는거면 저 해도 될까요? 웃으면서 물어봤는데(화를 숨기고 웃으면서 상냥하게 물어봤음)
    완전 어이없을정도로 짜증내더라구요. ㅎㅎㅎ 기가 막혀서.

  • 17. 매너없음
    '26.3.7 5:50 PM (182.212.xxx.220)

    근데 헬스장에는 매너라는 기준이 없나요?
    요즘 사람들 엄청 따지는거 많고 불합리한거 안참는 분위기 아닌가요?
    남들 잘못하는거 참아주지 않는 분위기 같은데
    헬스장 매너같은거 공유되는거 없는지...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도 문닫는 시간 다 돼가는데
    특정 기구 차지하고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운동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기다려주다 다른 기구 다 하고 이제 그거 하나만 하고 가면 되는데
    문 닫을 시간 다 돼가서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어서
    혹시 안하시는거면 저 해도 될까요? 웃으면서 물어봤는데(화를 숨기고 웃으면서 상냥하게 물어봤음)
    완전 어이없을정도로 짜증내더라구요. ㅎㅎㅎ 기가 막혀서.

  • 18. 윗님
    '26.3.7 6:24 PM (183.101.xxx.118)

    저두요
    그거 하나만 하고 가면 되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 정중히 물어봤는데 화내더라구오
    윗윗님 조언 듣고 혹시 또라일까봐 탈의실서 만났을 때 죄송했다고 3번 말해도 삐진게 안풀리더라구요
    관리자에게 말해서 물어보니 자기네도 경고 주고 해도 말 안들어서 어쩔 수 없고 그 기구에 오래 점유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의 안내문은 붙이겠다 하셨어요

  • 19. ㅇㅇ
    '26.3.7 6:27 PM (211.193.xxx.122)

    미성숙 또는 미개한 것들의 특징

    남의 입장을 1도 이해못함

  • 20. ....
    '26.3.7 6:42 PM (112.172.xxx.149)

    저 정도면 제 정신 아니에요.

  • 21. ....
    '26.3.7 7:02 PM (39.125.xxx.93)

    한 기구에서 30분 아니 10분 이상 있을 수 있는 건
    런닝머신이나 자전거 같은 유산소 말고는 없지요

    그 여자도 앉아서 계속 운동을 하지는 않았을 거고
    휴대폰 보며 놀았겠죠

    더 이상 사과할 필요도 없어요
    잘못은 지가 했는데 계속 미안해 하면
    지가 피해자인 줄 알겠어요

  • 22. 맞아요
    '26.3.7 8:28 PM (219.255.xxx.210)

    헬스장 공공 기구인데 10분 이상도 좀 그렇죠

    쉬는 타임엔 휴대폰 보는 건 이해하는데 그럴 때 잠깐 일어나서 다른 사람에게 한 세트 하도록 양보하는 게 그렇게 짜증낼 일인지 이해가 안가요
    자기는 30분 점유하는 게 진상이라는 걸 모르는지

    또라이 일까봐 사과한거고, 받아들이고 말고는 이제 신경 끄려구요
    관리자에게도 제가 사과해서 앞으로도 계속 오래 점유하면 어떻하냐 믈어보니 안내문 붙여두겠다 했어요
    삐진것도 신경 쓰지 말라하고, 그 아가씨가 전적이 있는지 누군지 알더라구요

  • 23. ...
    '26.3.7 8:55 PM (1.241.xxx.220)

    30분했는데 누가 그렇게 물어보면 아, 내가 좀 오래썼구나 깨닫고 비키거나 번갈아하는게 맞죠.
    더구나 정중히 물어보셨는데...
    전 특정 운동기구는 20분정도 쓸 때도 있어요. 힙어브덕션, 어덕션이 한기구에서 방향만 바꾸는거라...
    그래도 눈치껏 누가 얼쩡거림 내 원하는 셋트 한세트 정도는 못해도 일어나기도하고.. 누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나빠할 일은 아닌데..

  • 24. ...
    '26.3.7 8:59 PM (1.241.xxx.220)

    참 사람 많은 시간이나 닫을 시간에는 더더욱 빡시게 운동하고 비켜줘야지 하는 맘도 있고요.

  • 25. 헬스장에서
    '26.3.7 10:4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언니가 마지막 기구라 할수없이 장시간 기구점거한 사람 뒤에서서 끝나길 기다렸는데
    그 사람... 다른기구로 옮겨갔다 다시돌아와서는
    언니땜에 빨리 끝내서 억울하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래요

    별별사람 다 모이는 곳이지만 이런경우는 또라이 수준인거죠

  • 26. 진상
    '26.3.8 7:45 AM (223.39.xxx.33)

    한 셋트하면 내려왔다가 주변보고
    다시 하는게 상식입니다
    자기 셋트 끝날때까지 폰보면서 버티는
    헬스장 진상녀들 좀 퇴치했으면 좋겠어요
    무식함의 극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28 표절인지 아닌지 판단 좀 해주세요 12 ㅇㅇ 2026/03/08 2,571
1800427 치매부모님 5 ... 2026/03/08 2,564
1800426 이재명 검찰 못없애는 EU 19 ㅇㅇ 2026/03/08 3,096
1800425 이휘재 복귀 논란 ‘불후의 명곡’ 37 ... 2026/03/08 11,774
1800424 대통령 X에 올라온글 19 ㅇㅇ 2026/03/08 3,630
1800423 안세영, 36연승하며 전영오픈 결승 진출 7 ㅇㅇ 2026/03/08 1,693
1800422 주택 사시거나 살아 보신 분 23 ㆍㆍ 2026/03/08 3,362
1800421 노인 일자리 일 강도가 쎈편인가요? 30 노인 2026/03/08 3,459
1800420 녹내장의심단계인데 염색이 안좋을까요? 15 염색 2026/03/08 2,165
1800419 전철에서 다리꼬는 사람 9 ㅇㅇ 2026/03/08 2,186
1800418 나이드신분들 새벽4시에 밥하나요? 26 ... 2026/03/08 5,336
1800417 이재명대통령의 글 전문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3 검찰개혁 2026/03/08 1,019
1800416 미용실파마하러갈때 머리감고가시나요 5 궁금해요 2026/03/08 2,077
1800415 “공소청법 정부안 이대로 안 돼”…민주당 법사위원 ‘의견서’ 전.. 15 ㅇㅇ 2026/03/08 1,220
1800414 NN타민 드셔본 분 계시나요? ..... 2026/03/08 382
1800413 잠이깨면 너무너무 피곤해요 6 2026/03/08 2,254
1800412 명언 - 유능한 사람 1 ♧♧♧ 2026/03/08 1,459
1800411 이재룡은 끝났네요. 음주운전혐의 부인했대요. 25 ㅇㅇㅇ 2026/03/08 23,095
1800410 다이어트 시작을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하려고 5 언제하냐 2026/03/08 1,936
1800409 미국이싫은게 5 ㅇㅇ 2026/03/08 1,925
1800408 그냥 써보는 뻘소리 5 ... 2026/03/08 1,824
1800407 벚꽃엔딩 저작권료 3 ........ 2026/03/08 3,892
1800406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21 강북 2026/03/08 3,983
1800405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5 .. 2026/03/08 4,238
1800404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8 .. 2026/03/08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