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양에 신장식 있어_강득구 ㅋㅋㅋ

웃기네요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6-03-07 13:14:52

안양 시민 여러분

같이 힘을 냅시다

 

다음번에 신장식으로!

 

https://damoang.net/free/5907579

IP : 106.101.xxx.10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1:16 PM (116.125.xxx.62)

    식이식이 신장식이 있군요!

  • 2. ㅡㅡ
    '26.3.7 1:17 PM (211.235.xxx.42)

    조국혁신당 당게 없애게 만든 원인 제공자 신장식요??
    다시 파묘당하샜어요.
    조국은 합당 포기했나봐요. 잘 생각했네요.

  • 3. oo
    '26.3.7 1:19 PM (118.235.xxx.149)

    불륜에 음주운전3번?

  • 4. ..
    '26.3.7 1:22 PM (211.30.xxx.88)

    정부에서 검찰개혁 후퇴하면
    조국혁신당에 힘이 실리겠죠.

    합당반대하고 김민새 검찰개혁안 찬성한 뉴언주들
    이정도도 생각 못했나?

  • 5. 공취모 지역마다
    '26.3.7 1:25 PM (114.204.xxx.126) - 삭제된댓글

    조국혁신당에서 후보내길.

  • 6. 뉴언주 지역마다
    '26.3.7 1:25 PM (114.204.xxx.126)

    조국혁신당에서 후보내길.

  • 7. 211
    '26.3.7 1:25 PM (211.235.xxx.52)

    검찰개혁 차근차근 절차대로 되고 있고,
    조혁당이 힘을 길러 민주당에 섞이지 말고 자생하길 바라요.

  • 8.
    '26.3.7 1:33 PM (175.223.xxx.156)

    211은 검개혁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댓글마다 이런글 따라다니면서 다네요
    검찰개혁 안되면 더더욱 조국혁신당
    지지할겁니다

  • 9. --
    '26.3.7 1:39 PM (211.235.xxx.54)

    강득구의원이 지지자들에게 욕먹어가며 조국 사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의원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

  • 10. --
    '26.3.7 1:42 PM (211.235.xxx.54)

    조국은 민주당이 양보하길 기대하지 말고 자력으로 선거치뤄 능력을 보여줘야죠.
    지난 총선때 연동형 비례제 선택한 민주당과 지민비조한 지지자들 도움 받아 생존했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해내야죠.
    여기보면 조혁당 힘으로도 충분히 선거 잘 치룰 수 있을 것 같아요.

  • 11. ..
    '26.3.7 1:44 PM (114.204.xxx.126)

    검찰개혁 안되면 더더욱 조국혁신당
    지지할겁니다 22222222222222222222

  • 12. ㅡㅡ
    '26.3.7 1:44 PM (39.7.xxx.98)

    신장식이라니 ㅋㅋㅋ
    ㅇㅈㅁ랑 불륜해서 당게사라지게 만든 그사람이요?
    조국은 정무감각도 없지만 인성도 더러운듯

  • 13.
    '26.3.7 1:52 PM (58.228.xxx.36)

    음주운전3번 경력이쓴 그분이요?
    불륜설때문에 조혁당 게시판없앤 그분이요?

  • 14. ㄴㅇ
    '26.3.7 1:59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박은정은 모르겠는데 신장식 뭐 되겠어요? 나왔봐짜

  • 15. 이에 대한
    '26.3.7 2:01 PM (211.235.xxx.34)

    강득구의원 sns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전남 영광에서 있었습니다. 회의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기사를 통해 조국 대표의 발언을 접했습니다.

    조 대표께서는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갑자기 제 이름과 제 지역구를 언급했습니다. 제 지역구에 조국혁신당의 다른 의원이 출마하면 유권자들이 누구를 선택할지 보게 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이었습니다.

    왜 그 맥락에서 제 이름이 등장하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이 지방선거 전에 무산되었지만, 여전히 대통령 지지율은 오늘 기준으로 65%를 유지하고 있고, 민주당 지지율은 건재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민주당은 누구의 시혜로 정치를 하는 정당이 아닙니다. 지방선거 역시 민주당의 힘으로 당당하게 치르고 승리할 것입니다. 지금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국민의 지지에 보답하는 압도적 승리입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민주당을 상대로 메시지를 낼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정치에는 최소한의 존중과 절제가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조국 사면을 가장 먼저 공개적으로 주장했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개인적인 인연이 있어서가 아니라, 윤석열 정권에서 가족까지 무차별적인 수사를 당했던 상징적 사건이라는 점에서 사면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 법무부 장관 시절 조국 장관이 거센 공격을 받을 때에도 공개적으로 응원의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명분과 원칙에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조대표님의 행동과 발언에는 어떤 명분이 있는 걸까요?

    저는 늘 그 시대가 요구하는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명분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 그것이 제가 걸어온 길입니다.

    저는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민주당 역시 민주당의 원칙대로 갈 것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당당하게 경쟁하면 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지방선거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압승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 그것이 우리 민주당의 힘이고 저력입니다.

  • 16. 00
    '26.3.7 2:14 PM (211.235.xxx.30)

    강득구 의원이 대인배네요.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이제 물건너간 것으로 보고 경쟁하려는 모양이죠.

  • 17. ㅎㅎ
    '26.3.7 2:17 PM (58.235.xxx.48)

    신장식이 그래도 낫죠.
    뉴이재명 댓글러들은 선명하네요 ㅋ

  • 18.
    '26.3.7 2:22 PM (211.235.xxx.19)

    당게시판에 올라온 ㅅㅈㅅ 불륜글로 난리가 났던 거 기억나요. 그 남편도 불쌍하고 결국 양쪽 다 이혼한거지만 그 글로 시끄러우니까 게시판을 폐쇄. 아예 없애버렸잖아요.
    불륜 스토리도 놀랐지만 이에 대처하는 당의 태도가 이해가 안 됐는데 성비위 문제 해결않고 고소고발하는 거 보니 조국혁신당이 원래 그런당이었나 하는 실망감이 들어서 별로.

  • 19. 안양 19년차
    '26.3.7 2:30 PM (211.177.xxx.43)

    안양은 강득구예요
    조국당 신장식은 안돼요. ㅋ
    조국당 전략공천인가본데 조국당은 안양에서 민주당 못이겨요. 에휴. ㅉㅉ

  • 20. ...
    '26.3.7 2:38 PM (211.196.xxx.187) - 삭제된댓글

    언론 갈라치기게 놀아 나지 마시고... 각자 알아서 지지 하시길...
    이쪽이든 저쪽이든 분탕질 세력들이..?..ㅋㅋ

  • 21. 211
    '26.3.7 3:10 PM (211.235.xxx.211)

    뭔 언론이 갈라치기?
    조국대표가 sns에 강득구의원을 공개 저격해서 일이 커진 건데요.
    조국대표가 분탕질 세력인가??

  • 22. 강득구
    '26.3.7 5:17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본인이 합당 반대했으면 당연한 수순 아닌가요
    강득구가 합당건으로 먼저 이름 날렸고, 조국당 네임드 의원이 마침 그 자리에 사무실있고,
    생각나면 말할수도 있는거지 어느점이 납득하기 어려울까요
    원칙적으로 합당반대면 원칙적으로 조국당 의원이 그 자리에 출마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건지ㅋㅋ
    본인 말마따나 사면 반대했으니까 시혜로 봐주자?는 무원칙이죠
    본인 이득에 따라 앞뒤 하나도 안맞는 발언을 멀쩡한 척 하는거 볼썽사납네요

  • 23. 강득구
    '26.3.7 5:21 PM (182.221.xxx.77)

    본인이 합당 반대했으면 당연한 수순 아닌가요
    강득구가 합당건으로 먼저 이름 날렸고, 조국당 네임드 의원이 마침 그 자리에 사무실있고,
    생각나면 말할수도 있는거지 어느점이 납득하기 어려울까요
    원칙적으로 합당반대면 원칙적으로 조국당 의원이 그 자리에 출마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건지ㅋㅋ
    본인 이득에 따라 앞뒤 하나도 안맞는 발언을 멀쩡한 척 하는거 볼썽사납네요

  • 24. 자기가
    '26.3.7 6:33 PM (211.208.xxx.76)

    먼저 시작했잖아요
    웃기고 있네

    본인이 합당 반대했으면 당연한 수순 아닌가요
    강득구가 합당건으로 먼저 이름 날렸고, 조국당 네임드 의원이 마침 그 자리에 사무실있고,
    생각나면 말할수도 있는거지 어느점이 납득하기 어려울까요
    원칙적으로 합당반대면 원칙적으로 조국당 의원이 그 자리에 출마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본건지ㅋㅋ
    본인 이득에 따라 앞뒤 하나도 안맞는 발언을 멀쩡한 척 하는거 볼썽사납네요22222

  • 25. 조국
    '26.3.7 7:55 PM (211.235.xxx.41) - 삭제된댓글

    욕먹을 각오 하고 제일 먼저 사면하자고 주장한 강득구의원을 합당 반대했다고 공개 저격했다?
    의리도 없고, 정무감각도 없고, 뒤끝은 있네. 옹졸하긴.
    이제 합당은 끝났다. 민주당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18 “마라탕 먹었다가 식중독?”…프랜차이즈 3곳서 세균 검출 2 ㅇㅇ 2026/04/16 1,860
1804917 절이 생기기 전에 먼저 수행이 있었다 4 스님의 일침.. 2026/04/16 929
1804916 늘 내곁에서.. 채널 돌리는 광고들 4 .. 2026/04/16 1,067
1804915 대학생들은 옷에 얼마정도 돈을 쓰나요 5 대학생 2026/04/16 1,852
1804914 이재명대통령 세월호 추도식이후 13 이잼 2026/04/16 2,551
1804913 옷정리 기준? 10 .. 2026/04/16 2,598
1804912 "돌아와서 정말 많이 울어"‥김건희 직접 밝힌.. 36 ... 2026/04/16 8,098
1804911 김애란작가님 7 느림보토끼 2026/04/16 2,768
1804910 강남 아파트는 언제 재건축 4 ㄴㅁㅎㅈ 2026/04/16 2,006
1804909 파킨슨병이라는데 친구 만나고 정신 똑바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13 2026/04/16 6,278
1804908 휴지 글 보고 11 2026/04/16 1,804
1804907 문재인 정부의 4월 53 ... 2026/04/16 3,021
1804906 주식)개미와 기관의 차이~~ 3 .. 2026/04/16 3,629
1804905 윗집 애가 너무 너무 싫어요. 46 . . 2026/04/16 17,368
1804904 만나면 옷 파임 치마 올려주는 친구 9 지금 2026/04/16 4,153
1804903 (jtbc여조)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당대표 긍정 73% 31 .. 2026/04/16 1,777
1804902 솔직히 여자들도 피곤하면 밥하기 싫잖아요 17 나도 날 몰.. 2026/04/16 5,165
1804901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29 ..... 2026/04/16 6,357
1804900 예민하고 까다로운데 7 인정한다 2026/04/16 1,781
1804899 바이러스 1 유행 2026/04/16 761
1804898 제이알글로벌리츠 애네 순 5 리츠 2026/04/16 830
1804897 중복상장, 7월부터 ‘현미경 심사’한다···일반 주주 동의받아야.. 1 ㅇㅇ 2026/04/16 1,049
1804896 미국 홍역 6년만에 146배 증가 5 ... 2026/04/16 2,231
1804895 약속지킨 이재명 대통령 5 2026/04/16 1,807
1804894 이사 준비하면서 헌책 헌옷을 처분했는데요 7 ㅇㅇ 2026/04/16 3,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