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ㅋㅋㅋㅋ
'26.3.7 12:59 PM
(118.235.xxx.210)
이제 성공적으로 연결하면 재난 수습 잘했으니 훈장이라도 하나
2. 시트콤
'26.3.7 1:00 PM
(122.32.xxx.106)
저에게는 시트콤마냥 재미는 있는데 당사자는~
샤워 ,화장실 변기물은 사용가능한거죠
3. 00
'26.3.7 1:01 PM
(222.110.xxx.21)
ㅎㅎㅎㅎ
읽는 사람은 너무 재미지네요 ~ 원글님 글쓰는 재주 있으세요~
4. ooo
'26.3.7 1:02 PM
(182.228.xxx.177)
다행히 욕실 물은 쓸 수 있어요.
거기까지 건드렸으면 2박3일 호캉스 가는건데 아쉽네요 ㅎㅎ
5. 플랜
'26.3.7 1:03 PM
(125.191.xxx.49)
철물점이나 다이소 가도 구매할수 있어요
ㅎㅎ
6. ㅎㅎㅎ
'26.3.7 1:07 PM
(1.237.xxx.216)
즐거운 우리집
재난시 뒤에서 엄마는 웃는다
7. 대단
'26.3.7 1:10 PM
(61.101.xxx.240)
저같으면 철물점가서 구하던가
집수리 업체에 바로 전화해서 출장비주고라도 고쳤을 거 같은데...
핑계김에 좋네요.
8. 아고...
'26.3.7 1:12 PM
(220.78.xxx.213)
제가 다 아쉽네요 ㅋㅋ
9. 원글님
'26.3.7 1:13 PM
(211.206.xxx.191)
유쾌하시네요.
10. ㅇㅇ
'26.3.7 1:18 PM
(211.36.xxx.150)
재난지원금ㅋㅋㅋㅋ유쾌한 가족. 재밌어요
11. ㅎㅎ
'26.3.7 1:33 PM
(119.203.xxx.129)
방심하지마세요.
2차재난 지원금이라고 들어보셨죠
12. ooo
'26.3.7 1:41 PM
(182.228.xxx.177)
어머 ㅎㅎ님 천재신가요?
2차재난 지원금이라는 아름다운 제도가 있었지 무릎을 치며
남편에게 바로 카톡으로 신청 완료했습니다!! ㅎㅎ
13. ...
'26.3.7 1:47 PM
(124.57.xxx.76)
짜증나는 상황을 소소한 즐거움으로 승화하는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14. 와
'26.3.7 1:50 PM
(27.116.xxx.62)
이런 유머러스함 부러워요
15. ...
'26.3.7 1:53 PM
(211.244.xxx.166)
남편분은 아내를 정말 잘 얻으신 건데
알면서 사시는가 알랑가모르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6. ...
'26.3.7 2:19 PM
(114.199.xxx.60)
ㅎㅎ
정말 방심하지마세요
부품이 온다고 해결이 다될? ㅎㅎ
만일을대비해 2차 재난 좋아요
좋은거맞나요 ㅎ
17. ooo
'26.3.7 2:33 PM
(182.228.xxx.177)
자기는 중앙정부가 아니고 드럽게 가난한 지자체라
2차 재난 지원금은 없다네요.
고양이 마실 물도 부족하니 물도 먹지 말라고 해줬습니다.
18. ㅇㅇ
'26.3.7 3:13 PM
(119.198.xxx.247)
아저씨부르면 배관연장해서 7만원주면 십분컷인데
돈은 편리합니다
19. 진
'26.3.7 6:51 PM
(211.54.xxx.93)
와 글을 아주 잼있게 쓰셨어요
재난지원금 ㅎㅎㅎ
저 요즘 우울한일 많았는데 모처럼 크게 웃었어요
글쓴이님 감사합니다
20. ㅇㅇㅇ
'26.3.7 6:53 PM
(39.125.xxx.53)
ㅎㅎㅎ 유쾌한 원글님^^
21. ^^
'26.3.7 7:14 PM
(125.178.xxx.170)
아이고 배야.
작년에 안방 것은 잘 하셨단 말씀이죠?
남편분이 자신감이 붙었네요.
제 남편이 주방 욕실 수전이며 배수며
다 교체하고 고치는 것 보고
진짜 신기하다 했거든요.
그 댁도 뭐 앞으로 몇 번 더 하면
더욱 잘 하실 겁니다.
22. ㅎㅎㅎ
'26.3.7 7:21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배보다 배꼽 ㅎ
그러게 진작에 출장 수리 불렀으면
냥이 세수 할 물 넘칠텐데요. ㅎㅎㅎ
23. ...
'26.3.7 7:41 PM
(1.232.xxx.112)
ㅋㅋㅋ재난지원금 5만원 ㅋㅋㅋㅋㅋㅋ
넘 유쾌하세요 ㅋㅋ
24. ㅇ
'26.3.7 8:38 PM
(61.43.xxx.64)
ㅋㅋㅋㅋㅋㅋ 진짜 유쾌한 분
웃음 주셔서 감사
25. ㅋㅋ
'26.3.7 9:00 PM
(1.246.xxx.38)
넘 재밌어요.우쌰우쌰에 호기로운 남편도,재난지역선포한 원글님도,재난지원금 뿌려 재난을 극복한 남편도 넘 재밌어요.달달 행복하게 사실거 같아요.사는덴 요런 것들이 필요한데 넘 힘주고 내실없이 산거 돌아봤어요
26. 재난지원금
'26.3.7 9:12 PM
(58.29.xxx.200)
넘 유쾌하시다 ㅋㅋㅋㅋㅋ
울집사는 남자는 아무것도 못해서
뭐든지 전부 다 사람부르래요
그냥 무조건 사람불러!!! ㅇ ㅈㄹ;;;;;
봄에 싱크볼 교체했는데
굳혀야된다고 담날까지 물쓰지 말래서 한 끼 외식하며
즐거웠던 기억이 ㅋㅋㅋ 강제외식
27. 유머
'26.3.7 11:55 PM
(118.220.xxx.220)
두분다 유쾌하시네요
저라면 승질을 있는대로 냈은텐데 한수 배웁니다
28. ㅋㅋㅋ
'26.3.8 12:26 AM
(86.149.xxx.70)
재난 지역 선포라고 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이런 반전이~ ㅋㅋㅋㅋㅋ재미나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29. 몬스터
'26.3.8 1:04 AM
(125.176.xxx.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와우
'26.3.8 1:29 AM
(211.243.xxx.228)
역시 생각하기 나름이네요.
긍정적인 원글님은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실 듯
그래서 긍정적인 남편분을 얻으셨나봅니다.
자녀가 있다면 사랑 많이 받을 수 있는 초긍정인일 듯요.
31. 아이스
'26.3.8 6:37 AM
(122.35.xxx.198)
귀여우시네요
자주글 써주세요
덕분에 잠시 미소지었습니다
32. 생활의위트
'26.3.8 9:15 AM
(211.234.xxx.201)
남편분도 만만치 않네요.
드럽게 가난한 지자체....ㅋㅋㅋ
2차 지원금은 원천봉쇄
33. ㅋㅋㅋㅋㅋ
'26.3.8 9:21 AM
(58.236.xxx.72)
ㅋㅋㅋㅋㅋ 어쩌다 안방 욕실 사워기가
맞아 떨어져서 오늘의
재난을 불러왔네요 ㅎㅎ귀여운 남편분 유쾌한 아내분
ㅎㅎ 선순환 가정이네요
34. ...
'26.3.8 10:18 AM
(61.83.xxx.69)
재난 상황이지만 위기에 강한 원글님 멋진 분 같아요.
댓글도 다들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