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조회수 : 4,298
작성일 : 2026-03-07 12:26:27

와! 진짜 리얼하네요.

예전에 성당 카페 알바할 때 

더 나이 자매님들이 시낭송모임을 했었거든요

딱 저 느낌인 분들

 

IP : 118.235.xxx.8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7 12:31 PM (110.70.xxx.50)

    부유층 은은한 또라이 할머니 컨셉

  • 2.
    '26.3.7 12:33 PM (118.235.xxx.85)

    나쁜 사람은 분명 아니고
    나름 자신은 깨이고 관대하고 열려있다고 생각하지만 은근히 권위적이고 시켜먹고
    암튼 이수지 대단해요.

  • 3.
    '26.3.7 12:43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사우나 좋아하고 열받으면 빨개벗고 머리채 잡고 싸움.
    강남 부유층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얼마전에 그러함

  • 4. ...
    '26.3.7 12:45 PM (110.70.xxx.50)

    사우나 좋아하고 열받으면 빨개벗고 머리채 잡고 싸움.
    강남 부유층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할머니들이 얼마전에 그러함

  • 5. ..
    '26.3.7 12:47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고 몸평하는 거, 옆에 시녀컨셉 사람있는 거. 관찰력 대단.

  • 6. ...
    '26.3.7 12:47 PM (210.96.xxx.10)

    젊은 사람 뚫어지게 쳐다보고 몸평하는 거, 옆에 시녀컨셉 사람있는 거. 관찰력 대단.22222

  • 7. 이뻐
    '26.3.7 1:11 PM (39.7.xxx.142)

    암튼 이수지 대단해요. 2222

  • 8.
    '26.3.7 1:21 P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혹시 혁명의 야부리도 보셨나요? 감탄. 대단해요 333

  • 9. ..
    '26.3.7 2:14 PM (118.235.xxx.229)

    이수지도 다 성공적인건 아닌것 같아요
    저번 피부과 실장이랑 이번 할머니는 좀 별로

  • 10. ...
    '26.3.7 2:31 PM (221.151.xxx.65) - 삭제된댓글

    맞아요, 너무 리얼하더라고요. 먼 옛날 대학 시절 교수님( 우리 아들이 스땐포오드를 나와서 블라블라...ㅠㅠ), 자기 딸만 귀하고 조카는 무슨 종으로 여기는 고모 한 분, 호구조사하고 후배들 급 나누던 해외 어느 나라 모 대학 모 학과 동문회 어르신들....떠오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안 보겠죠, 아니 봐도 자기 얘기인 줄 모를 듯

  • 11. ...
    '26.3.7 2:33 PM (221.151.xxx.65)

    맞아요, 너무 리얼하더라고요. 먼 옛날 대학 시절 교수님( 우리 아들이 스땐포오드를 나와서 블라블라...ㅠㅠ), 자기 딸만 귀하고 조카는 무슨 종으로 여기는 고모 한 분, 호구조사하고 후배들 급 나누던 모 대학 모 학과의 재불 동문회 어르신들....떠오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안 보겠죠, 아니 봐도 자기 얘기인 줄 모를 듯

  • 12. .......
    '26.3.7 2:47 PM (211.234.xxx.62) - 삭제된댓글

    깨알 잔소리 짜잘한 것들 다 간섭하고
    겪어보면 미치죠
    잔소리가 일상
    마주치는 모든 사람을 현미경 관찰하고
    항상 씹고 뜯을 준비 완료

  • 13. 네?
    '26.3.7 2:48 PM (217.149.xxx.118)

    스마일 성형외과 실장 너무너무 재밌는데요?

    이수지 천재에요.

  • 14. .......
    '26.3.7 3:35 PM (211.234.xxx.143)

    깨알 잔소리 짜잘한 것들 다 간섭하고
    겪어보면 미치죠
    잔소리가 일상
    마주치는 모든 사람을 현미경 관찰하고
    항상 씹고 뜯을 준비 완료
    타인들을 자기 발밑에 깔아두어야 안심되고
    낮은 자존감이 우월해지고
    저 태도가 나르시시스트랑 비슷해요

  • 15.
    '26.3.7 3:43 P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이번 캐릭터야말로 시선처리부터 모든게 찐인데
    할머니는 82에서 반응이 없네요.

  • 16. ㅇㅇ
    '26.3.7 3:53 PM (110.10.xxx.12)

    이수지 천재에요 진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511 40중반에 헬스 4 2026/04/23 1,794
1806510 나이 어떻게 말하나요? 8 .. 2026/04/23 1,815
1806509 녹취록속 재창이 형이 실장님으로 바뀐 이유..소름돋는 반전 2 2026/04/23 697
1806508 그러고보니 삼전 오늘 신고가군요 ㅇㅇ 2026/04/23 1,572
1806507 차를 사야 하는데 고민이에요 24 고민 2026/04/23 3,396
1806506 만18세 국민연금 가입 관련 3 ... 2026/04/23 1,103
1806505 강동구근처 횟집 6 도와주세요 .. 2026/04/23 624
1806504 펌)화물연대 집회 중 사망 사건을 보며 10 민주노총 2026/04/23 1,980
1806503 삼성전자 멋지네요 2 My Pro.. 2026/04/23 11,263
1806502 이란 "韓 특사 파견 높이 평가…호르무즈 내 韓 국민 .. 15 ㅇㅇ 2026/04/23 2,602
1806501 니넨 둘이 벌어 그 돈 다 뭐하니 12 . 2026/04/23 5,983
1806500 엘베에 담배냄새.... 8 11 2026/04/23 929
1806499 까르보나라 소스로 리조또 되나요? 4 ... 2026/04/23 687
1806498 수능 시험 점수만 가지고 대학을 가는 게 왜 불공평한 거에요? .. 51 ... 2026/04/23 4,066
1806497 은행 대기는 사람을 미치게 해요 17 ㅈㅂ 2026/04/23 5,254
1806496 겨드랑이 임파선 4 겨드랑이 혹.. 2026/04/23 1,406
1806495 주식..유상증자 알려주세요 4 ㅡㅡ 2026/04/23 1,515
1806494 너넨 돈들어갈 일 없잖아~ 소리 듣기 싫어요 22 짜증 2026/04/23 5,286
1806493 둔촌주공 17평이 18억 거래됐네요 19 ㅇㅇ 2026/04/23 4,216
1806492 메이퓨어 피부과 6 아리송 2026/04/23 1,342
1806491 미리 단정하게 가자ㅡ입원 전. 17 미리 2026/04/23 3,337
1806490 대전 길고양이 토치학대 탄원서 동참해주세요 21 .. 2026/04/23 616
1806489 아이피 저격 금지아닌가요? 36 이상 2026/04/23 1,416
1806488 저렴했던 계란값도 이천원이나 올랐네요. 9 동네 2026/04/23 1,645
1806487 병오 병술 남자사주에 불이 넘치면. 사주볼줄 아시는분 2 사주 2026/04/23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