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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흠흠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6-03-07 11:43:34

그 쩌렁쩌렁한 소리가 인근세대들에 피해준단걸 모르는걸까요

IP : 211.235.xxx.2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3.7 11:46 AM (210.100.xxx.239)

    모르겠어요?
    알지만 낮엔 내도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거죠

  • 2. ...
    '26.3.7 11:49 AM (219.254.xxx.170)

    몇년전까지만 해도 낮시간은 괜찮다는 여론이었는데 요즘은 아예 안되는 분위기죠

  • 3. ..
    '26.3.7 11:49 AM (121.182.xxx.113)

    소리가 밖으로 들리지만 치지마란 법도 없죠
    낮엔 쳐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 4. ..
    '26.3.7 11:51 AM (58.238.xxx.62)

    낮에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2

  • 5. .....
    '26.3.7 11:57 AM (114.86.xxx.64)

    소음으로 남에게 피해주는건데 낮엔 가능하고 밤에만 안된다고요?

  • 6. ㅎㅎ
    '26.3.7 11:58 AM (211.235.xxx.204)

    관대한분을도 계시네요
    그 온집안을 울리는 쩌렁쩌렁한 소리가 낮엔 관찮다니

  • 7. ....
    '26.3.7 12:28 PM (175.209.xxx.12)

    요즘엔 아파트에서 다 전자피아노 써요. 굳이 남한테 민폐 끼쳐가면서 사는 건 지능이 낮은 거죠. 이기적인거

  • 8. 관대한 게
    '26.3.7 12:33 PM (211.206.xxx.191)

    아니라 물론 피아노 소리 안 나면 좋겠지만
    공동주택에서 낮에도 일정 시간은 양해 해 줄 수 있죠.
    이도저도 싫고 조용한 것 원하면 단독주택 살아야지요.

  • 9. 22
    '26.3.7 12:47 PM (49.172.xxx.12)

    낮에는 칠 수도 있는 거죠.
    저 정도도 용납이 안되면 산속에 가서 혼자 살거나 단독 주택으로 떠나세요.

  • 10. ...
    '26.3.7 12:51 PM (118.235.xxx.85)

    저는 안치지만....낮은 괜찮지 않나요? 그정도도 싫다면 단독주택으로...

  • 11. ㆍㆍ
    '26.3.7 1:06 PM (118.220.xxx.220)

    업라이트를 아파트에서 친다구요
    미친거죠
    아파트는 이어폰끼고 전자피아노 쳐야죠
    관리실에 피아노 칠때마다 전화하세요
    낮이라 괜찮다니 어이없어요

  • 12. ㆍㆍ
    '26.3.7 1:10 PM (223.39.xxx.66)

    사람들 생활패턴이 다 달라요
    교대근무 하는 간호사 지인 딸 밤 새고 낮에 자야 하는데
    낮에 못자면 일에 지장 생긴대요
    생각보다 교대 근무 하는 분들 많고
    우리가 그 분들 혜택 많이 보고 살고 있어요
    경찰 소방관 이분들도 모두 낮에 자야 하는 직종이에요
    낮이라고 공동주택에서 소음 괜찮다는 생각은 너무 이기적이에요

  • 13. 이젠
    '26.3.7 1:14 PM (125.178.xxx.88)

    법으로 아예 금지시켜야돼요 저희아파트는
    엘베마다 피아노치지말기 밤9시이후 세탁기 청소기 쓰지말기
    안마기소리 주의하기 등등 많이붙여져있어요.
    집근처에 공장이있는데 삼교대직원이 많은거같아요
    항의가 엄청들어온대요
    요즘은 삼교대간호사 새벽배송직원등 낮에자야되는사람들도
    많아요 어쩔수없이내야되는 소음말고는 낮이라도
    나좋자고 수십가구피해주는 악기소리 내고싶어요?

  • 14. 에효
    '26.3.7 1:17 PM (106.101.xxx.100)

    그 정도 양해가 안되니까?

  • 15.
    '26.3.7 1:26 PM (211.58.xxx.192)

    인테리어 공사는 기한이 정해져있고, 어쩔 수 없는 경우라는 걸 아니까 OK~

    하지만 일반 피아노는 전자 피아노라는 대안이 있잖아요. 굳이 일반 피아노 고집할 것이면, 방음 공사를 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 항의감이라 생각해요. 소리가 엄청나서 주위 몇 십 가구가 힘들어요.

  • 16. ㅇㅇ
    '26.3.7 2:27 PM (118.235.xxx.233)

    어떤 소리던간에 낮에도 일정 크기 이상으로 들리면 민폐에요.
    예전에 유럽에서 음대생들이 주로 사는 아파트에 한달 묵은 적이 있는데 전공자들이 연습하는 소리는 들을만하긴 하더군요. 근데 거긴 서로 민폐끼치는 걸 전제로 사는 아파트니까 관대한 마음에 더 플러스된 거고 한국 아피트에선 이어폰 써야죠

  • 17. 덩치도 크고
    '26.3.7 2:43 PM (121.136.xxx.30)

    민폐 끼쳐가며 그런 피아노를 아파트에 왜 들여놓는지요
    전자피아노 작고 크게 비싸지도않고 조용하고 단점 이라곤 없는데 이상한 고집이예요
    물려쓴다 공짜로 받았다해도 팔고 전자 중고라도 사는게 낫죠

  • 18. 피아노를
    '26.3.7 3:31 PM (211.234.xxx.231)

    치겠다면 단독주택으로 가야죠
    뭐래? 이래저레 소음이 싫으면 아파트가 아니라 단독으로 가란 댓글은.
    소음을 내는 것들이 단독으로 가야지

  • 19. 낮에
    '26.3.7 3:34 PM (211.234.xxx.231)

    자고 밤에 일하는 직업들도 있어요
    낮은 왜 가능하대요? 어이없네
    낮이고 밤이고 조심하는게 맞습니다

  • 20. 2222
    '26.3.7 5:53 PM (211.206.xxx.130)

    굳이 남한테 민폐 끼쳐가면서 사는 건 지능이 낮은 거죠. 이기적인거

  • 21.
    '26.3.7 6:53 PM (211.54.xxx.93)

    우리 아파트는 매일 밤마다 드럼을 친대요
    드럼이 얼마나 소음이 큰데
    그래서 일부러 지하실 얻어서 연습실로 하던데
    아파트에서 드럼을 매일 치는 사람은 무슨 똥베짱인가요?

  • 22. ㅇㅇ
    '26.3.7 7:18 PM (49.175.xxx.61)

    낮에도 피아노는 안된다고 봐요. 세탁기, 청소기 같은 필요한 생활소음 외에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전자피아노가 있는데 이웃이 왜 소음을 참고 견뎌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23. ..
    '26.3.7 7:33 PM (121.135.xxx.217)

    피아노 듣는것도 연주하는것도 좋지만 지금의 아파트에서는 방음없이 어쿠스틱 피아노 연주는 어느시간대라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으로 하이엔드급 디지탈피아노로 대체하여 헤드셋끼고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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