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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하기 싫어요

..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26-03-07 10:18:30

자궁근종 때문에 어지럼증이 심해서 겨우 일어났어요.

고등 입학한 아이에 대한 걱정과 불안. 챙길 것도 많아지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데 어제 남편이랑 다투고 나니

아침에 의욕이 없네요

남편은 아침일찍 요즘 바쁘시즌이라 주말에도 삼실 나갔는데 본인은 혼자 열일하는 게 억울해 죽겠나봐요

저는 저대로 힘들고. ㅠㅠㅠ 힘드네유

IP : 211.218.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10:25 AM (211.208.xxx.199)

    토닥토닥
    안팎으로 바쁘고 힘드시네요.
    남편도 가족이 딸려 힘들게 일하니 미워하지 마시고
    님 건강부터 잘 챙기세요.
    밖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아내 건강 걱정으로
    어깨에 짐을 하나 더 얹을 수 없잖아요.
    아이에 대한 걱정 불안도 넣어두세요.
    아이들은 우리 염려보다 씩씩하게 잘 버팁니다.
    앞으로 3년 장거리에요.
    엄마가 건강해야 뒷받침 잘할 수있어요.

  • 2. 남편도 힘들겠죠
    '26.3.7 11:11 AM (223.38.xxx.23)

    원글님 건강부터 회복되시길요
    주말인데도 사무실 나가 일해야하는 남편분도 많이 힘드실겁니다

  • 3. ..
    '26.3.7 3:53 PM (211.218.xxx.216)

    따뜻한 댓글들 넘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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