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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부모님이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26-03-07 09:09:34

많지는 않을거 같은데

보통 얼마정도 주시나요?

IP : 223.38.xxx.1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26.3.7 9:10 AM (220.65.xxx.230)

    우리 엄마는 몇년전 제 환갑에 금반지 세돈 해주셨어요
    그때 돈으로 100만원 정도

  • 2. 보통자녀들이
    '26.3.7 9:11 AM (175.118.xxx.4)

    모아서주던지하지 형제부모지간에도하나요?
    직장다니는자녀들이 용돈조로모아주는건
    봤어도 그외에는???

  • 3.
    '26.3.7 9:13 AM (121.167.xxx.120)

    여유 있으면 원글님 형편에 맞게 주세요

  • 4. ㅇㅇ
    '26.3.7 9:15 AM (180.228.xxx.194)

    사위나 며느리가 환갑이면 원글님은 8,90대이실 텐데
    그게 뭔 소용이래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 5. ...
    '26.3.7 9:21 AM (221.147.xxx.127)

    진짜 82에 정정하신 어르신이 많으시군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도
    총기와 여유 있으셔서 축하해주시면 좋죠
    좋은 선물이 뭐가 있을까 ..
    돈으로 주는 게 서로 편한 나이겠네요

  • 6. ㅇㅇㅇ
    '26.3.7 9:22 AM (116.42.xxx.177)

    50만원 친정어머니가 사위주시던데. 시가는 밥한그릇 없어요. 원래 아들 생일도 평생 인챙겨줘서 저도 기대없고요. 환갑은 밥 한끼 사주면 좋을거같아요. 친정어머니도 밥 사주려다가 사정상 못하고 사먹으라고 주신거에요.

  • 7. ...
    '26.3.7 9:23 AM (118.42.xxx.95)

    확실히 수명이 길어지긴 했네요
    환갑에 자식들이 돈주는건 많지만
    부모가 사위 며느리환갑에 선물 챙길수도 있네요
    글구보니 큰시숙 환갑 넘었는데 시모 살아계시네요

  • 8. 저는
    '26.3.7 9:27 AM (211.206.xxx.191)

    결혼한 자식 부부 생일 기념 축하금 주는데
    그때까지도 기억한다면 특별한 생일이니 줄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자식들 환갑때 축하금 주셨어요.

  • 9. ㅇㅇ
    '26.3.7 9:30 AM (121.147.xxx.130)

    90 노인한테 무슨 돈을 받나요 축하금 받아도 하나도 기쁠거
    같지도 않네요

  • 10.
    '26.3.7 9:36 AM (223.38.xxx.89)

    돈 있으면 주는 거죠
    환갑이든 50 이든.

  • 11. ㅇㅇ
    '26.3.7 9:37 AM (73.109.xxx.54)

    당연히 그것도 생일인데 선물이든 돈이든 주지 않나요?
    저희 엄마도 언니 형부 환갑때 오십인가 백인가 줬어요
    자식 손주 생일 한번도 안빼먹고 항상 돈 주는데요
    이모 생일때도 꽃바구니 보내고요

  • 12. 양가 시골
    '26.3.7 9:41 AM (118.37.xxx.80)

    친정엄마가 자식들 환갑되면 축하금 입금합니다
    공평하게 아들 며느리 사위 딸 50만원.
    남편 4년전에 남편통장으로 50만원 입금했다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하셨어요.
    시어머니는 며칠전에 환갑선물이라고 50만원주셨어요.

  • 13. 올해
    '26.3.7 9:57 AM (123.212.xxx.231)

    남편 환갑인데 양가 어머니들이 봉투 주시더군요.
    매년 생일에도 챙겨주셨지만 환갑이라고 더 많이 주신 듯
    친정엄마는 사위에게 편지까지 써서 주셨어요. 감동~

  • 14. 환갑은
    '26.3.7 9:58 AM (180.69.xxx.54)

    아직 제가 안 되봐서 얼마 준건지 모르겠고 저희 엄마는 자녀들 결혼 기념 30년 살았다고 잘 산거 기념해 준다고 며느리들 금 10돈 목걸이 팔찌 아들 한돈 반지 해 줬어요. 딸인 전 아직 안 됐는데 내가 30년 될 때 엄마가 제 정신 아닐 수 있다되고 미리 언니들이랑 같이 받으라고 작년에 폭등 직전에 사 줬어요. 그게 지금 두배는 올랐네요. 차별 안 두려고 노력하셔서 좋아요. 부모님 반찬 음식 젤 잘하는 큰며느리가 젤 잘 챙기는데 자식들 와 볼 때 마다 용돈으로 1,20십 주시라고 유산으로 미리 줄 생각 마시고 다 갖고 계시다 맘껏 갑질 하시며 사시라 했어요. 어마어마하한 유산도 아니지만,, 엄빠 다 쓰시라고 자식 셋 다 말해요.

  • 15. ㅇㅇ
    '26.3.7 10:24 A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친정아버지 올케언니에게 주었고
    (명절마다 수고 했다고 주심)

    시어머니도 제게 세뱃돈 생일 축하금 주시니
    환갑때도 주시겠죠^^
    (저도 많이 드려요)

  • 16. ㅇㅇ
    '26.3.7 10:25 AM (122.43.xxx.217)

    저희 시어머니 칠순하실 때 시외할머니도 오셨어요.
    시어머니께서 첫째라서 나이차가 적게나요.
    외할머니께서 어머님께 뭐 해주셨는지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 17. ㅇㅇ
    '26.3.7 10:38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칠순하실 때 시외할머니도 오셨어요.
    시어머니께서 첫째라서 나이차가 적게나요.
    외할머니께서 어머님께 뭐 해주셨는지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ㅡㅡㅡ
    사위 며느리 얘기에..

    (자게니까 모녀 얘기도 할 수 있지만)

  • 18. ㅇㅇ
    '26.3.7 10:47 AM (221.149.xxx.103)

    결혼 30년차인데 제 생일, 결혼기념일에 늘 용돈 주시고 큰형님네 회갑 때는 100씩 주신 거로 알아요. 부자 아니고 연금생활자

  • 19. ..
    '26.3.7 11:38 AM (182.220.xxx.5)

    정정하시네요.
    경제력 되면 축하해 주시는거고, 아니면 말로만 축하해줘야죠.

  • 20. 저희
    '26.3.7 2:09 PM (110.14.xxx.154)

    친정엄마(90세)는 사위나 며느리 환갑 때 50만원씩 주셨어요.
    생일때도 챙겨주시더니 최근에는 안주시고 손주나 증손주만 주세요.

  • 21. 저희도
    '26.3.8 3:27 AM (76.147.xxx.110)

    친정엄마가 100만원씩 주셨어요. 아주 여유로운 건 아니실텐데 자식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으신 마음들이 느껴져 극구 사양하다 받았어요. 설날이나 생일도 챙기십니다. 시댁은 경제적으로 훨씬 여유있으시지만 그런 거 그닥 챙기시는 쪽은 아니시라 안하시구요. 어느 쪽도 다 이해되는 선택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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