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지는 않을거 같은데
보통 얼마정도 주시나요?
많지는 않을거 같은데
보통 얼마정도 주시나요?
우리 엄마는 몇년전 제 환갑에 금반지 세돈 해주셨어요
그때 돈으로 100만원 정도
모아서주던지하지 형제부모지간에도하나요?
직장다니는자녀들이 용돈조로모아주는건
봤어도 그외에는???
여유 있으면 원글님 형편에 맞게 주세요
사위나 며느리가 환갑이면 원글님은 8,90대이실 텐데
그게 뭔 소용이래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진짜 82에 정정하신 어르신이 많으시군요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도
총기와 여유 있으셔서 축하해주시면 좋죠
좋은 선물이 뭐가 있을까 ..
돈으로 주는 게 서로 편한 나이겠네요
50만원 친정어머니가 사위주시던데. 시가는 밥한그릇 없어요. 원래 아들 생일도 평생 인챙겨줘서 저도 기대없고요. 환갑은 밥 한끼 사주면 좋을거같아요. 친정어머니도 밥 사주려다가 사정상 못하고 사먹으라고 주신거에요.
확실히 수명이 길어지긴 했네요
환갑에 자식들이 돈주는건 많지만
부모가 사위 며느리환갑에 선물 챙길수도 있네요
글구보니 큰시숙 환갑 넘었는데 시모 살아계시네요
결혼한 자식 부부 생일 기념 축하금 주는데
그때까지도 기억한다면 특별한 생일이니 줄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자식들 환갑때 축하금 주셨어요.
90 노인한테 무슨 돈을 받나요 축하금 받아도 하나도 기쁠거
같지도 않네요
돈 있으면 주는 거죠
환갑이든 50 이든.
당연히 그것도 생일인데 선물이든 돈이든 주지 않나요?
저희 엄마도 언니 형부 환갑때 오십인가 백인가 줬어요
자식 손주 생일 한번도 안빼먹고 항상 돈 주는데요
이모 생일때도 꽃바구니 보내고요
친정엄마가 자식들 환갑되면 축하금 입금합니다
공평하게 아들 며느리 사위 딸 50만원.
남편 4년전에 남편통장으로 50만원 입금했다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하셨어요.
시어머니는 며칠전에 환갑선물이라고 50만원주셨어요.
남편 환갑인데 양가 어머니들이 봉투 주시더군요.
매년 생일에도 챙겨주셨지만 환갑이라고 더 많이 주신 듯
친정엄마는 사위에게 편지까지 써서 주셨어요. 감동~
아직 제가 안 되봐서 얼마 준건지 모르겠고 저희 엄마는 자녀들 결혼 기념 30년 살았다고 잘 산거 기념해 준다고 며느리들 금 10돈 목걸이 팔찌 아들 한돈 반지 해 줬어요. 딸인 전 아직 안 됐는데 내가 30년 될 때 엄마가 제 정신 아닐 수 있다되고 미리 언니들이랑 같이 받으라고 작년에 폭등 직전에 사 줬어요. 그게 지금 두배는 올랐네요. 차별 안 두려고 노력하셔서 좋아요. 부모님 반찬 음식 젤 잘하는 큰며느리가 젤 잘 챙기는데 자식들 와 볼 때 마다 용돈으로 1,20십 주시라고 유산으로 미리 줄 생각 마시고 다 갖고 계시다 맘껏 갑질 하시며 사시라 했어요. 어마어마하한 유산도 아니지만,, 엄빠 다 쓰시라고 자식 셋 다 말해요.
친정아버지 올케언니에게 주었고
(명절마다 수고 했다고 주심)
시어머니도 제게 세뱃돈 생일 축하금 주시니
환갑때도 주시겠죠^^
(저도 많이 드려요)
저희 시어머니 칠순하실 때 시외할머니도 오셨어요.
시어머니께서 첫째라서 나이차가 적게나요.
외할머니께서 어머님께 뭐 해주셨는지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저희 시어머니 칠순하실 때 시외할머니도 오셨어요.
시어머니께서 첫째라서 나이차가 적게나요.
외할머니께서 어머님께 뭐 해주셨는지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ㅡㅡㅡ
사위 며느리 얘기에..
(자게니까 모녀 얘기도 할 수 있지만)
결혼 30년차인데 제 생일, 결혼기념일에 늘 용돈 주시고 큰형님네 회갑 때는 100씩 주신 거로 알아요. 부자 아니고 연금생활자
정정하시네요.
경제력 되면 축하해 주시는거고, 아니면 말로만 축하해줘야죠.
친정엄마(90세)는 사위나 며느리 환갑 때 50만원씩 주셨어요.
생일때도 챙겨주시더니 최근에는 안주시고 손주나 증손주만 주세요.
친정엄마가 100만원씩 주셨어요. 아주 여유로운 건 아니실텐데 자식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으신 마음들이 느껴져 극구 사양하다 받았어요. 설날이나 생일도 챙기십니다. 시댁은 경제적으로 훨씬 여유있으시지만 그런 거 그닥 챙기시는 쪽은 아니시라 안하시구요. 어느 쪽도 다 이해되는 선택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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