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남편놈이 바로 저희집 하숙생입니다.
사이안좋고 밥 빨래 안해줍니다.
시가 처가 안갑니다 사연은길어요
집도 내집이고 방값 150내는 늙은 하숙생
그냥 냅둘까요? 내보낼까요
바람피는 남편놈이 바로 저희집 하숙생입니다.
사이안좋고 밥 빨래 안해줍니다.
시가 처가 안갑니다 사연은길어요
집도 내집이고 방값 150내는 늙은 하숙생
그냥 냅둘까요? 내보낼까요
받으셔야 ㅎㅎㅎ
밥 빨래 안해주고 150 이면 공실보다 괜찮은데 그냥 냅두세요. 그사람이 방빼면
공실로 비워두던지
늙은건 같은데 밥 빨래 해주고 150도 못받을수도 있어요.
150을 낸다고요. 시대의 양심이네요. 전 받아요 당연히. 돈 안내는 하숙생과 살고있는 입장에서 부럽네요. 때리지만 않아도 다행이라는 강남 사모님 친구도 있고요.
밥 빨래 안해주고 150 이면 공실보다 괜찮은데 그냥 냅두세요. 그사람이 방빼면
공실로 비워두던지
늙은건 같은데 밥 빨래 해주고 150도 못받을수도 있어요. 2222
밥 빨래 안해주면 하숙아니고 자취지요.
연대앞 하숙도 70인데 조식 석식 포함
냅둬요
비싸게 받는거예요
좀 낫네요
저는 17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