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나 가족한테 부탁해서 물건을 산경우
10원짜리까지 딱 맞춰 보내나요?
대충 반올림해서 좀더 넘게 보내주나요?
딱 맞춰 보내는사람은 인정이 없는건가요? T라서 그런걸까요?
일방적으로 부탁을한경우임
우리 엄마만해도 세금 대신 내주면 1원짜리까지 맞춰줌;;;
지인이나 가족한테 부탁해서 물건을 산경우
10원짜리까지 딱 맞춰 보내나요?
대충 반올림해서 좀더 넘게 보내주나요?
딱 맞춰 보내는사람은 인정이 없는건가요? T라서 그런걸까요?
일방적으로 부탁을한경우임
우리 엄마만해도 세금 대신 내주면 1원짜리까지 맞춰줌;;;
모임에서는 정산하는 사람의 수고까지 생각해서 천원단위로 보내요.
사다달라고 부탁한 일은 없지만 그런경우에는 커피값 정도는 같이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T라서가 아니라 타인의 시간과 에너지 소비에 대한 생각이 없는거죠.
T에요 한번도 딱 맞춰서 준 적 없어요
올림해서 천원단위 만원단위로(수고가 좀 많은 경우) 보내줘요.
잠깐 고민하다가
끝자리 000으로 즉 천원 단위로 보내요
일단 정확한 금액을 주는게 좋아요
도움을 받았다면 거기에 기프트콘을 추가하면 좋지요
더 주면 어쩌라는건지,,사실 부담스러워요
계산은 정확히 하는게 좋아요
가족이든 친구든
서로서로 주고 받는 경우 10원단위까지 정확하게 보내요.
그래야 뒷말 없고 서로 편해요.
그게 아니고 특별히 부탁하거나 한 경우, 귀찮게한것 감안해서 살짝 더 보냅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면 좀 더 보태서 천원단위든 만원단위든 딱 떨어지게 보내요.
모임에서 총무인데요
제가 결제하고 입금 받은 적이 여러번 있는데
1원까지 맞게 보내는 분부터 일이백원 더 보내주시는 분 있어요
저도 어디 보낼땐 반올림해서 보냅니다
그런건 정확하게 합니다.
얼굴 봤을때 내가 더 많이 베풀면 돼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물건을 강매당하는 입장이었는데 원단위까지 정확하게 액수 보냈어요.
그러나 원글님이 부탁을 하는 입장이면 반올림하거나 수고비라 생각하고 좀더 보내는 게 맞죠.
지인이 부탁해서 종종 인터넷구매를 해드리는데
해드리는 입장으로는 딱맞게 주는게 좋아요.
수고비라고 생각하는지 반올림해서 보내이는데
저는 기분이 별로였어요.
몇백원 더 보내면서 그걸로 퉁치는 기분이라..
차라리 따로 고맙다고 하시는게 더 나은데..
지인이 부탁해서 종종 인터넷구매를 해드리는데
해드리는 입장으로는 딱맞게 주는게 좋아요.
수고비라고 생각하는지 반올림해서 보내는데
저는 기분이 별로였어요.
몇백원 더 보내면서 그걸로 퉁치는 기분이라..
차라리 따로 고맙다고 하시는게 더 나은데..
모임마다 강제로 총무를 떠맡고 있어요.
대부분 딱 맞게 보내는데 종종 더 보내는 경우 차액 돌려줍니다. 모임이니 뭐든 정확한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데 가족에게ㅇ내가 보내야 하는 경우엔
반올림하거나 천단위, 만단위로 올려서 보내요.
사적인건 반올림(가족간) 공적인건 정확하게...
제가 받는 사람 입장이 되어도 정확하게 보내주는게 좋아요.
여유잇게보내요
딱맞춰 보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애들 한테도 딱 맞춰보내요
계산은 계산이고
베푸는거는 베푸는거라 따로 생각해요
받는 입장일 때 딱 맞게 보내는 게 좋아요.
반올림 해서 받으면 진짜 어쩌라는거지?
이런 생각 들어요.
돈 보낼때 1원까지 맞춰서 보내는데 받을때도 딱 맞게 받는게 좋아요.
괜히 몇백원 더 받으면 그 사람한테 빚진 기분 들어요
말은 바로, 계산도 바로.
1원 단위까지 그대로 보냅니다.
받을 때도 흐리멍텅 얹어주는 것도 싫어하고
끝자리 뚝 잘라 먹는 사람 더 싫어합니다.
1원단위까지 정확히 보냅니다.
받을 때도 그게 편해요.
돈은 그냥 숫자로 받아들이는게 서로 좋아요.
가족끼리는 괜찮은데
모임에서 돈 찔끔 더 받으면 기분 나빠요
이과 출신 계산이 정확해....
여러모임 총무 맡고 있는데, 제발 딱 맞게 보내라고
사정합니다.
정확한게좋아요. 몇백원 많이 받았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제 모임은 대부분 총무가 1원까지 계산을 안하고 본인이 늘 손해를 봐요. 백원 단위는 버림으로 계산하고 공지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늘 조금 더 보내요.
십원단위나 천원단위는 반올림 해서 보내요
늘 총무보는 입장이었는데
나누기 애매할때는 제가 조금 손해를 보게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적립 쌓이지 않냐며(적립은 무슨..)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들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번갈아 내게 합니다
십원단위나 백원단위는 반올림 해서 보내요
늘 총무보는 입장이었는데
나누기 애매할때는 제가 조금 손해를 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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