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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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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양심 없는거 아닌지...

..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26-03-06 20:26:04

런닝머신이 옷걸이가 되고 있어서

집 앞에 뒀다가 당근에 올려 필요란 사람이

가져가거나 아니면 폐기물처분 

하려고 잠깐 내놨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옷 속에서 니퍼? 인지

전선 끊는거 꺼내서 전선만 똑

떼어서 가는거에요

멀쩡해서 사용해도 되는것을...

지금 뉴스 보다가 전봇대에 전선

끊어간 전 배전공 얘기가 나오네요

구리값 때문에 저런 양심 없는 짓을 하다니...

IP : 39.115.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8:29 PM (124.60.xxx.9)

    그거 전선이 얼마나비싸길래 니퍼들고다니면서 알아보지도않고 남의물건에 손을 대나요.

  • 2. 저는
    '26.3.6 9:51 PM (1.228.xxx.91)

    어르신 보행기를
    아파트 1층 난간에다
    자물쇠를 채웠는데
    쇠줄과 자물쇠를 가져갔더군요.
    보행기는 그대로 있고...

    그거 3천 5백원 주고 샀는데
    그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마음 다스리기가 참 힘들었어요.
    보행기 두고가서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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