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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되게 공부 잘하게 생겼거든요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6-03-06 20:22:57

근데 그냥 인서울 중위권이예요

그래서 부담돼요

 

공부 잘해야 되게 생김 ...

IP : 118.235.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26.3.6 8:25 PM (121.136.xxx.30)

    그렇게 똑부러지고 야무질것같은 외모가진 사람 있는데 이큐는 나쁘지않아서 사회생활은 잘하더라고요 회사같은데서 선호하는 호감가는 외모라 회사도 잘다니고
    손해본것보다 득이 더 많을걸요

  • 2. ..
    '26.3.6 8:44 PM (61.105.xxx.109)

    저는 교수님같이 생겼는데..
    공부는 진짜 못했어요.
    지금도 학력 안쓰는 곳 취직해서 잘 다녀요.
    사람들이 엄청 똑똑하게 봐서 부담스러워요.

  • 3. 우리딸이 그러함
    '26.3.6 8:59 PM (223.39.xxx.248)

    우리 딸이 그래요.
    아기때부터 너무 똑똑하게 생김. 그래서 이유없이
    사람들이 똑똑하다 생각함.
    중딩이고 현실은 중간에서 조금 높을 거 같은데
    사람들이 전교 2등인 줄 알고 있음.
    왜 전교 2등이냐면.. 전교 1등은 학원가에서 홍보함.
    우리애가 아니니 당연히 우리 애가 전교 2등인 줄 아는 사람 많음.
    300명 중 100등 안에는 들까? 의심가는 점수라서(안들 수도 있음) 우리애 공부 못한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겸손한 건 줄 아는가봄.

  • 4.
    '26.3.6 8:59 PM (211.235.xxx.200)

    ㅋㅋ 저도
    사람들이 되게 지적인줄 알아요. 책 많이 읽을것 같다고;;
    전혀 아님

  • 5. 우리딸..
    '26.3.6 9:05 PM (223.39.xxx.24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하도 주변에서 애 공부 뭐 시키냐 과외 뭐뭐 받냐 교재는 뭐 쓰냐 물어봐서 첨엔 모른다. 안한다 하다가 이제는 그냥 시중교재 대충 추천해줬더니 더더욱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졸지에 동네 입시 정보통 됨. 실상은 아무것도 모름 ㅎㅎㅎ 어디서 주워들은 것들임..

  • 6. ㅇㅇ
    '26.3.6 9:39 PM (61.38.xxx.238)

    저도 그래요 ㅋㅋ 전 지잡대라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무식해보인다 소리듣는 것보단 낫지 뭐하며, 감사하며 살아요.

  • 7. ...
    '26.3.6 9:43 PM (211.221.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전문대라.... 학교다닐때 공부잘해 보여서 선생님들이 주목하다가 못하는거 알고 돌변하시는 모습들.... ㅎ
    똑똑해 보이는 모습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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