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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도 답이 없네요, 독재자의 차남을 후계자로

.... 조회수 : 5,757
작성일 : 2026-03-06 20:12:41

독재자에 길들여져서 가스라이팅 당한 건지,

독재자의 차남이 후계자로 민다고 하면

들고 일어나야 하는 거 아닌지.

이란은 민주주의는 커녕 독재자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할 팔자들인지....

 

 

IP : 59.10.xxx.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교에
    '26.3.6 8:13 PM (59.1.xxx.109) - 삭제된댓글

    목숨거느라라

  • 2. 노예의식
    '26.3.6 8:17 PM (58.29.xxx.96)

    으로 살아서
    주인의식으로 살기가 무서울꺼에요.

  • 3. 그 차남
    '26.3.6 8:20 PM (112.168.xxx.146)

    그 차남 원래도 지명도 있던 인물. 하메이니 살아생전부터 밑에서 최고지도자 추대되던 사람. 그런데 햐메이니가 우리가 세습정치 갈아엎고 신정정치 세웠는데 어떻게 세습을 할 수 있느냐하면서 아들 주변 다 숙정하고 앞길 막아두었음. 심지어 하메이니는 자국 핵보유도 이슬람교리에 위배된다고 핵 보유반대하던 인물임.

    그런 하메이니를 폭사시켜서 순교자를 만들고 심지어 같이 죽은 며느리 손자가 그 차남가족임. 미국이 자기 손으로 더욱더 강힌 걍경론자를 세습지도지로 만들어줌

  • 4. ..
    '26.3.6 8:20 PM (59.14.xxx.159)

    민중봉기는 진짜 어렵겠어요.
    우리나라 국민 진짜 최고.

  • 5. 신정정치가
    '26.3.6 8:22 PM (121.136.xxx.30)

    한나라를 제대로 망친 케이스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함

  • 6. 갑갑
    '26.3.6 8:23 PM (59.10.xxx.5)

    1979년에는 실제로 정권을 무너뜨렸습니다 → Iranian Revolution이후에도 계속 시위가 반복.

    즉 저항 의지가 없는 사회라기보다,
    권력 장치가 매우 강한 체제라고 보는 분석이 많음.

    실제로 여러 번 크게 저항했지만,
    종교 권력이 결합된 체제라 쉽게 바뀌지 않는 구조라고 함

  • 7. 그 차남
    '26.3.6 8:25 PM (112.168.xxx.146)

    더욱 더 웃긴건 팔레비가 자국 민중봉기로 축출될 조짐니 보이자 사회주의 정권 들어서는 것보다는 신정정치가 낫다고 죽은 호메이니와 하메이니(당시 권력 서열 3위) 귀국시켜서 정권잡게 한 것도 미국

  • 8. 하메네이는
    '26.3.6 8:29 PM (59.7.xxx.113)

    그나마 온건파래요

  • 9. ..
    '26.3.6 8:30 PM (59.10.xxx.5)

    왜 대규모 봉기가 계속 성공하지 못할까

    이란 시민들이 가만히 있는 건 아님.이미 여러 번 크게 들고 일어났음.

    보안·군 조직 (혁명수비대, 바시지 민병대)
    인터넷 차단.
    시위 참가 시 체포·처벌 위험.
    지도부 없는 분산형 시위

    그래서 분노가 있어도 정권 붕괴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

  • 10.
    '26.3.6 8:35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죽여버리니
    지금 서로 안하겠다고하는거같애요
    벙커들어간 하메이니
    그 지하벙커를
    2천억 지하

    벙커버스터로 계속 쏴서
    죽인거에요
    머스크의 인공위성과 ai.팔란티어 다 동원해서
    다 찾는대요.

    무조건 다 죽인다고했어요

  • 11. 오늘아침에
    '26.3.6 8:37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미드 홈랜드를 추천합니다.
    홈랜드를 보면 미국 cia가 독재자를 이용하거나 또 그 반대파를 이용하면서 중동을 지배하는게 나와요.

    아마 7-80년대 우리나라에도 저랬구나 싶고요.

  • 12. .....
    '26.3.6 8:38 PM (93.160.xxx.130)

    쇼츠보니까 미국이 생각했던 후계자 후보들이 폭격으로 사망했다고 해요.
    이번에 추대된 사람은 최근의 이란 내부의 시위 운동을 유혈사태로 진압한 장본인이라고 하더라고요. 점점 꼬여가는 거 같은데..

    중동 관련 뉴스는 겸공에 나오는 알파고 기자의 해설이 가장 쉽고, 360도로 볼 수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쭉 들어보세요.

  • 13. 오늘아침에
    '26.3.6 8:39 PM (210.179.xxx.207)

    미드 홈랜드를 추천합니다.
    홈랜드를 보면 미국 cia가 독재자를 이용하거나 또 그 반대파를 이용하면서 중동을 지배하는게 나와요.

    아마 7-80년대 우리나라에도 저랬구나 싶고요.
    뭐.. 지금도 무슨 수작이 일어나고 있을수도…

  • 14. 팔레비정권
    '26.3.6 8:40 PM (103.163.xxx.157)

    팔레비정권때 반대파를 너무 무자비하게 죽였다고 하고 미국믿고 너무 개방하고 역사가 되풀이 되는 거 같아요.
    인구가 천만이니 그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 정권 가지기도 힘들고, 우리도 윤어게인이 있듯이 그쪽도 다양한 극좌부터 극우까지 다 있겠죠. 밖에서 왈가왈부할수 있는 상황이 아닌듯해요.

  • 15. ...
    '26.3.6 8:46 PM (211.234.xxx.114)

    https://naver.me/xwoU0Ueg
    미국과 중동의 질긴 '40년' 악연...트럼프는 왜 또 중동의 늪에 빠졌나 [세계는 왜?]

  • 16. 이란이
    '26.3.6 8:4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북한처럼 인터넷이 안된대요
    47년 하메네이집안 독재구요.
    이란이 바로 히틀러의 아리안족 그거인데
    암튼 북한 러시아 그 중간이 이란이래요

  • 17. ...
    '26.3.6 8:57 PM (175.213.xxx.4) - 삭제된댓글

    이란 사람들 페르시아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높고 똑똑해요.
    이슬람이지만 지금 할머니 세대는 과거 이란이 개방되었던 시기에 미니스커트 입고 히피 문화 속에서 살던 사람들이죠.
    그래서 여성 교육열이 높고 대학 교육을 마치는 여성이 많아서 자유와 권리에 대한 열망이 아크죠.
    젊은 이란 남자들도 여성 억압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란은 젊은 인구가 많고 자원과 문화의 잠재력이 큰 나라라서 체제가 국민들의 뜻과 같이 돌아가기 시작할 때 몰라보게 변할 거예요.

  • 18. ㅡㅡ
    '26.3.6 9:13 PM (175.127.xxx.157) - 삭제된댓글

    알수록
    미국 넘 무섭.

  • 19. ㅡㅡ
    '26.3.6 9:15 PM (175.127.xxx.157)

    아리안설도 히틀러가 이용했던거예요

    세계사는
    알수록
    영국, 미국 넘 무섭.

  • 20. ㅡㅡ
    '26.3.6 9:4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제말이요.
    박정희 가고 전두환 오면 무슨 소용?

  • 21. 탄핵시켰지만
    '26.3.6 11:33 PM (122.46.xxx.146)

    우리도 얼마전에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았어요

  • 22. ...
    '26.3.6 11:41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독재자차남도 죽어야할듯요

  • 23. 우리나잘합시다
    '26.3.7 12:40 AM (76.168.xxx.21)

    남의 나라에서 보면 박근혜 탄핵 시키고 윤석열 같은걸 뽑아준 국민이 한국.
    그때 펠리핀 욕할게 못된다 싶었음

  • 24. ㅠㅠ
    '26.3.7 7:03 AM (210.223.xxx.28) - 삭제된댓글

    그지 박정희가고 김대중이었으면 민족통일한가고하다가 북한에 먹혔을건데..그러면 112님은 행복하게 김일성유훈통치받고 행복햇을건데 아쉽죠잉

  • 25.
    '26.3.7 11:29 AM (125.130.xxx.18)

    이란 독재자 비난할만 하지만 미국도 만만치 않아요.
    의회 반란 사주한 트럼프를 두번째 대통령으로 만들고 의회에서 전쟁반대하는 녹색당 의원 경찰이 끌고 나가면서 공화당 의원이랑 합세해 팔 부러뜨리는 나라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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