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오르면서 반클리프도 까르띠에도 줄줄이 인상이네요. 작년에만 서너번 오르고.
연말에도 오르고 연초에 또 오르고... 와...
안그래도 비싼 브랜드 비싼 제품들인데. 연속 인상이라니...
님들 위시들 있으신가요?
금값 오르면서 반클리프도 까르띠에도 줄줄이 인상이네요. 작년에만 서너번 오르고.
연말에도 오르고 연초에 또 오르고... 와...
안그래도 비싼 브랜드 비싼 제품들인데. 연속 인상이라니...
님들 위시들 있으신가요?
반클은 제 취향은 아니라서 위시 없는데 작년에 까르띠에 몇개 샀는데
이젠 안살라구요
너무 어이없이 계속 올리는데 뭔가 호구된 기분이랄까..
몇개 모은 까르띠에는 이제 나중에 딸이나 물려줘야겠어요
가방도 그렇고 쥬얼리도 그렇고 다 그저그런거같은...
워시였는데 매장들어가기가 너무 힘들고 물건도 없어서 포기
까르띠는 클래쉬반지있어서 인상전 목걸이 ㆍ팔찌 구입
프레드는 시간때우러 들어가서 팔찌에 혹가서 미쳤다
하면서 구입했어요ᆢ여기도 인상했음
이제 주일리 졸업하려고 마지막 발악했어요
두 브랜드 쥬얼리 사고 싶었는데 이제 점점 더 비현실적이고 살 수 없는 게 되어 가네요...
사치브랜드는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이 맞나 봐요 ㅠㅠ
수년간 살 거는 그래도 얼추 다 산 듯요.
저도 프레드가 3/10일 인상산다기에 천년의 위시를 청산하며 더이상의 보석소비는 없는 걸로..
얘네들은 일부러 가격인상하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들 오르기전 산다고 우르르 몰려가니까
매출이 폭발하거든요.
그러니 가격을 자꾸자꾸 올리죠.
물론 금값이 오르긴 했지만
명품 브랜드들은 금값보다 브랜드값이니...
이번에 까르띠 팔찌구입했는데
종로 가품과 비교했는데 진품도 가성비가 좋았어요
종로귀금속 사장님도 그냥 진품사라고
가품도 요즘은 너무 비싸다고
차라리 다이아없는 제품은 진품도 경쟁력있다입니다
어제까지 한번씩 싹 다 둘러봤는데 이젠 그렇게 사고 싶은게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오르기 전에 몇 개 라도 사본게 다행이고.
남이 모르는 걸 하고 싶어서 ㅡ 아니 남이 딱 보고 아는 걸 하기 싫어서 ㅡ 오늘 국내브랜드 파베목걸이 하나 샀어요. 맘에 들어요. 근데 그렇다고 가격이 엄청 착하다 그런것도 아니긴 해요.
그리고 이젠 금보다는 더 반짝이는 게 좋아져서 다이아를 보니까 이건 명품브랜드에서는 못사겠어요 돈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