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남편이랑 별거중이예요.
병원에서 보호자를 꼭 데리고 오라고 하던데 남편한테 부탁하기 싫은데
친구가 대신 보호자 대신 있어도 될까요?
그외 가족은 없어요. 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병원에서 전화를 안받아서 여기에 여쭙니다.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남편이랑 별거중이예요.
병원에서 보호자를 꼭 데리고 오라고 하던데 남편한테 부탁하기 싫은데
친구가 대신 보호자 대신 있어도 될까요?
그외 가족은 없어요. 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병원에서 전화를 안받아서 여기에 여쭙니다.
처치료 받아낼 대납자가 보호자에요.
하고 본인이 싸인하던데요.
하고 본인이 싸인하던데요.
삼성병원이고 카드등록 같은게 되어있어요.
그게 수술비나 병원비 안내고 도망갈까봐 그런거 아닌가요?
본인이 내는 거에요.
보호자는 우리나라는 민법상 친족만 가능한데 정 없으면 그냥 본인이 해야죠.
그런데 웃긴 게 보호자 신분은 확인을 안 해서 이 사람이 동생인지 친구인지
얘기 안 하면 모르죠.
병원 어플에 카드 등록해서 어플결재 가능하게 하시면 될거에요
친구도 가능해요
친구 없으면 간병인이 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