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현숙 패션 옛날감성이라는 글도 봤고 대체로 교포들이 화장도 촌스러운 면이 있는것 같긴해요
왜 교포들은 패션.메이크업이 옛날 분위기일까요
나솔 30기현숙 패션 옛날감성이라는 글도 봤고 대체로 교포들이 화장도 촌스러운 면이 있는것 같긴해요
왜 교포들은 패션.메이크업이 옛날 분위기일까요
거기선 세련된 패션일거에요.
근데 흑인,백인한테 맞는 게 유행하는데, 소수인 동양인이 하니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서 볼땐 아주 못생겨보이는 화장법
교포 패션 메이크업은
팔이쿡 역사에 자주 등장해서 논란이 붙었어요.
지난글 검색해보시면 아주 다양한 의견과 분석이 있습니다.
그곳에가면
방문중인 아시안특유의 촌스러움이.또 보여요…
그 나라 취향에 맞춘거ㅛㅈ
거기 햇빛 강해서 얼굴 탄거 그대로 다니는거 괜찮은데..
서양 백인들에 빙의해서 한국에서 우리가 타는거 싫어하서 양산쓰고 안태우려고 노력하고
뽀얗게 화장하는거 촌스럽다고 그럴때 기분 나쁘더라구요.
결론은..
한국인이나 교포나 서로 촌스럽다고 그럼..ㅎㅎ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저는 교포인데 처음 여기와서는 여기 옷이 안 예쁘고 한국옷만 예뻐보였거든요.
25년이 지난 지금은 여기 옷이 더 예쁘고 한국옷이 좀 촌스럽게 보이는게 있어요.
제가 보는 눈이 달라졌더라고요.
한국 기준으로 보니 그렇죠
현지에선 너도 나도 하는 화장법이고 이뻐보이는 스타일인거예요
그게 그 나라에서 유행하는? 그 나라 스타일이 반영되엇 그럴거에요
저는 외국 사는데 교포들 하나도 안 촌스러워요
서로 촌스럽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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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너무도 내추럴하고 안 꾸미고 다니던데요. 배럴바지 운동화 대세고 과한 꾸밈없어서 좋았음
근데 전 교포인데도 피부타는거 극혐이라 썬크림 썬글라스 챙모자 써요ㅎ
동양인은 그을린 피부가 안 맞는듯 미모 반감시키더라구요.
햇빛 잡티 주근깨도 잘 안 어울리고.
거기선 다 그렇데 하니까요
마스카라 진하고 티 나는 치크 필수 립도ㅠ진하죠
우리랑 달라요
교포도 나라 지역따라 다를듯하고
뭐 하나 유행타면 똑같이 꾸미고 다니는 한국식이 더 촌스러울수 있어요
미적기준은 사회마다 시대마다 달라요.
교포는 아니지만
여기서 말하는 교포란 미국 교포인듯한데
전 유럽서 수십년 살았던 경험을 토대로 말할게요.
미국 포함, 백인사회의 서구권에서는 흰 피부는 매력없고 특히 여름에 하얀 피부로 다니는건 바캉스도 못간 하층민 취급까지 해요.
특히 피부의 남자는 진짜 매력없는걸로..
흰피부에 안경까지 쓴 너드한 타입의 남자는 최 최악...
그런 문화속에 쩔어 살다가 한국에 오니 다들 밀가루 뒤집어 쓴 뽀시시한 파데에...목은 누런 자기 피부색이 대비되는...
더 끔찍해 보인건 번들 번들한 물광 피부였어요.
미국뇨자들은 화장이 너무 짙은게 촌시럽고
한국뇨자들은 천편일률적으로 너무 뽀얀 화장, 다 비슷한 옷차림들이 촌시러워요.
미국에선 화장을 안하거나
만약 하면 아주 진하게들 해서
한국처럼 안한듯 라인 살짝 그리고 피부화장만 하는건 용납이 안되는듯...
저도 교포인데 여기는 아예 메이크업을 안하거나 너무 과하게 해서 무대화장같거나 뭐 그런 거 같아요. 옷도 여기서 유행하는 거 한국가서 입으면 촌스럽고 여기서 한국스타일로 입으면 이상했었는데 한국의 모든게 유행되면서 좀 나아진 것 같아요. 평범한 스타일은 괜찮은데 한국에서 온 자 얼마 안된 분들이 명품의류에 명품가방메고 악세사리 화려하게 하고 다니시면 그건 아직도 이질감이 많습니다. 여긴 힐도 거의 안신거든요. 학부모상담이나 모임가는 분위기로 꾸미고 다니시는 분들 보는데 많이 튀어요. 멋있다 느낌은 아니고 투머치로 보인달까. 문화가 달라서 서로 별로로 보이는 것 같아요.
또 한국에 오래 살면 외국인도 뽀사시한 k화장을 해요.
회사에서 만난 외국인 직원, 인턴들 보면 k화장 스타일이예요.
첨엔 옷이나 화장이 묘하게 촌스러운데 점점 한국식으로 물들어요.
근데 저도 유학 중엔 그랬어요.
90년대 초중반이었는데, 방학때 한국 들어왔더니 썩은 고등어색(퍼플인데 야깐 번쩍번쩍) 립스틱을 여자들이 바르고 다녀서 깜놀. 또 어떤 해에는 여자들이 다 쥐를 잡아 먹은 립스틱이라 그것도 좀 위화감이 들었어요.
30기 현숙 스타일 괜찮던대요.
한국에 오래 살면 외국인도 뽀사시한 k화장을 해요.
회사에서 만난 외국인 직원, 인턴들 보면 k화장 스타일이 대세입니다.
첨엔 옷이나 화장이 묘하게 촌스러운데 점점 한국식으로 물들어요.
저도 유학 중엔 두 나라를 오가며 패션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어요.
90년대 초중반이었는데, 어느해 방학때 한국에 들어왔더니 다들 썩은 고등어색(퍼플인데 약간 번쩍번쩍) 립스틱을 바르고 다녀서 깜놀. 또 어떤 해에는 여자들이 다 쥐를 잡아 먹은 빨간 입술이라 그것도 좀 위화감이 들었어요. 당시 우리 언니도 안젤리나 졸리 스타일의 뚱뚱한 입술을 그리고 다녔어요. 눈화장도 과장됐었고.
해외에서 보면 한국옷 메이컵이 오히려 촌스러워보여요. 특히 젊은 처자들 하나같이 너무 허옇게 메이컵하고 옷 샬랄라 공주옷같이 입은거보면 음...
물론 여기사람들 대다수는 아예 패션에 신경안쓰고 촌스러운 사람도 많겠지만(나포함) 한국스탈도 외부에서보면 촌스럽긴 매한가지란 말씀. 거기다 몰개성 다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