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할머니라고 하길래
혈육인줄 알았는데
핏줄이 아니네요.
피한방울 안섞인 남이고만요.
이모할머니라고 하길래
혈육인줄 알았는데
핏줄이 아니네요.
피한방울 안섞인 남이고만요.
어찌되려고 저런 한심하고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는걸까요,너무 불쌍하네요
알던 인연으로 아이 낳고 입주했나보더라고요 .
남친도 이모 할머니랑 부산 여행왔다
할머니 친구분 따라 나와서 사겼다네요
아기때 봐주던 보모할머니잖아요
친할머니가 내보냈다고 준희가 대들고 난리났었잖아요
블로거들이 최준희 할머니라고 글 올려대고ㅜ
진짜 그분도 참
최진실 가사도우미
최진실이 이모 부르니 애들은 이모할머니가 된거..
부산놀러갔을때 그 할머니가 소개시켜준 남자가 11세 연상 예비 남편
그 이모할머니랑 최준희 남친이랑 인척인가요?
할머니와 함께 부산에서 만난 또다른 할머니랑 같이 나온 사람이래요
두 할머니의 관계와 남친관계는 모르겠어요
지금 남편? 남친?을 이모할머니 통해 만났다는거 같은데
모든게 불안전해보여요
준희가 외할머니가 오빠랑 자기랑 차별이 심했다 하지 않았나요?
이모할머니는 자길 이뻐하니 혈육이 아니어도 좋은거죠
아기일때부터 키운 사람이 이모할머닌데,
예전에 최진실이 준희는 자기보다 이모할머니를
더 좋아한다고 했는데,
애착관계가 핏줄보다는 키워준 사람에게 형성된거겠죠.
엄마같은 사람을 외할머니가 내보낸거라면,준희입장에서는하늘이 무너지는격.
이모할머니가 사짜같았으면 오랜세월 같이 살지도 않았을텐데,애가 다크니 내보냈나 보네요.
돈주고 부린사람이지만,준희에게는 다른 의미였을듯 싶어요.
그래서 더 외할머니랑 철천지원수가 됐나보네요.
최준희가 패륜한거는 잘못한게 맞는데,
불안정한 환경에서
애정관계형성이 저리 된거면..
아이들에게 안정감 있는 가정 꾸려주세요.
모든게 엉망진창되는거,남의 가정보면서 알게되잖아요.
아기일때부터 키운 사람이 이모할머닌데,
예전에 최진실이 준희는 자기보다 이모할머니를
더 좋아한다고 했는데,
애착관계가 핏줄보다는 키워준 사람에게 형성된거겠죠.
엄마같은 사람을 외할머니가 내보낸거라면,준희입장에서는하늘이 무너지는격.
이모할머니가 사짜같았으면 오랜세월 같이 살지도 않았을텐데,애가 다크니 내보냈나 보네요.
돈주고 부린사람이지만,준희에게는 다른 의미였을듯 싶어요.
그래서 더 외할머니랑 철천지원수가 됐나보네요.
최준희가 패륜한거는 잘못한게 맞는데,
불안정한 환경에서
애정관계형성이 저리 된거면..
아이들에게 안정감 있는 가정 꾸려주세요.
모든게 엉망진창되는거,남의 가정보면서 알게되잖아요.
——
그런 이모할머니가 11살이나 많은 남자 준희 소개해준 거예요??
외할머니가 준희 많이 미워했어요.
준희 임신했을때 조성민이 바람나서,
준희생기고 액운이 꼈다?이렇게 생각했을듯.
나쁜일 생기면,남탓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누군가가 눈치주고 미워하면,
감싸주는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이모할머니였나보죠.
최진실은 아마 그럴 정신이 없었을수도.
결핍을 채워주는 사람에게 끌리는법.
기사로 보니 외할머니가 내보낸 이유가 준희가 커서가 아니라 그 이모할머니랑 돈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절연했다고 봤어요
유투브 댓글에..예비 남편이 그 이모 할머니 친구의 손자라고..
그런 남자랑 엮이게 하겠나요?
딱 자기수준에서 호구 하나 잡았다고 작업했나보네요.
부모없는 그 보모할머니 기준 부잣집 딸 얼씨구나 물어갔나보네요.
준희야 남자보는 눈이 있어야지.
소개 시켜준게 아니라 부산여행갔을때 그남자가 이모할머니 친구랑 같이 나왔다잖아요. 둘이 좋다는데 그분이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