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뭔가요???
준희랑 사귄지 오래됐는데
하는 일이 궁금해요.
직업은 뭔가요???
준희랑 사귄지 오래됐는데
하는 일이 궁금해요.
백수?같던데요
준희 남편이겠죠 뭐 ㅠㅠ
고졸 백수 한때 정비공 지금은 의류사업을 돕는중 이라고 함
준희랑 같이 사는 남자
정비공으로 6개월 일하다 만나서 그만둔거라고 하던데요
아....... .
제발 좋은 남자이길...
준희야~~~제발 ~~
온 국민이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단다.
큰거 안 바라고 멀쩡한 직업에 성실한 남자이길.
고사성어 있습니다. 유유상종이라고
좋은 남자일리가...
결혼은 하지말고 연애만 하지ㅜㅜ
관심도 없지만 여기 82에서 여러번 언급하기에 알게 된....누군가의 스캔들 많은 딸?
근데 댓글에서 정비공 겨우 6개월하다가 준희 만나서 그만뒀다니??? 그 이후로는 직업이 준희 남친->남편이군요? 봉 잡은건가?
얘도 참. 딱 자기만큼 남자 골랐고 그렇고 그렇게 살겠죠.
온 국민이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단다.
----네????
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본인이 맘대로 정해요?
그저 눈쌀 지푸려질 뿐 엄마의 마음 전혀 안 생겨요
엄마의 마음은 학폭 당한 애들한테 생기죠
온 국민이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단다.
----네????
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본인이 맘대로 정해요?
그저 눈쌀 지푸려질 뿐 엄마의 마음 전혀 안 생겨요
티비에 나오는거에요??
갑자기또 왜케 최진실딸 얘기가 많은지..
준희는 이런 언풀로 자기 인플루언서 인지도 높이는건지... 연예인인 환희보다. 더 자주 언급되요. .
저도 빼 주세요
학폭 가해자 응원하며 살 마음 1도 없습니다.
여기가 제가 알던 그곳 맞나요? 밑도끝도없이 남의 배우자 끄집어내서 직업비하에 악플달 준비. 와.. 진짜 넘 심한 커뮤가 되어가네요
빼주세요
온국민이 엄마의 마음으로라뇨
최진실 죽은지 작년이 무려 17주기네요.
진짜 시간 흘러가 속도가 놀라울뿐,
그럼 마지막으로 죽은 조성민도 계산해보니 13주기.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 그렇겠지만 이젠 그당시 몇년 사이로 떠나버린 세 사람들에 대한
충격?이 옛이야기처럼 거의 가셨는데
아직도 시끄러운 게 참.....
그 손녀가 몇년전에 외할머니가 다 가져갔단식으로 말한 거
외할머니가 말년에 매듭짓는거라 봐서 여기까진 그런가보다 하지만 ..
이 사건 후엔 좀 조용했으면.
그 손녀는 주장만 있고 근거가 없어요.
사춘기 시절에 장문으로 할머니 처음 저격했을때부터.
온국민요?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