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걸
'26.3.6 2:39 PM
(49.167.xxx.252)
왜 듣고 있어요?
병원마다 점심시간 있는데 확인하고 와야지
2. ㅇㅇ
'26.3.6 2:40 PM
(14.36.xxx.31)
아니 뭐가 죄송해요?
이런글 읽으면 답답해요
3. ...
'26.3.6 2:42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이러는 저도 답답해요,
그놈에 맘카페가 뭐라고 말 한마디 잘못 나갔다는 교묘하게 뒤집어씌워 글을 써서
무조건 죄송하다가 몸에 밴 것 같아요 ㅠ.ㅠ
4. ...
'26.3.6 2:44 PM
(61.32.xxx.229)
그러게요 이러는 저도 답답해요,
그놈에 맘카페가 뭐라고 말 한마디 잘못 나갔다가는 교묘하게 뒤집어씌워 글을 써서
무조건 죄송하다가 몸에 밴 것 같아요 ㅠ.ㅠ
5. ㅇㅇ
'26.3.6 2:45 PM
(211.177.xxx.152)
별 미친X
병원 점심시간은 검색해보면 나올텐데 그 시간 피해서 아이 보내는 게 정상이지,
뭘 또 전화해서 따지기까지 진짜 진상 중 진상이네요
6. 나무
'26.3.6 2:45 PM
(147.6.xxx.21)
이야 진짜... 그런 진상도 있네요..
왜 그 시간에 밥을 먹냐니..... 그럼 자기네 애 온다고 미리 말하라고 하시지 그랬나요..
진짜 힘드시겠어요....
7. 와~~
'26.3.6 2:47 PM
(118.235.xxx.214)
보통 점심시간 1시-2시라서 오전은 12시 30분까지 어떤 때는 12시까지밖에 진료안하는데... 점심시간 모르는 엄마도 있네요. 대단~~
왜 그 시간에 밥먹냐니..미리 시간 체크 안한 본인잘못은 모르나봐요
8. 미안
'26.3.6 2:47 PM
(112.154.xxx.177)
마음에 없는 미안하다는 말로, 진상의 잔소리 10분을 막으신거죠 잘하셨어요
면전에 대고 뭐라했으면 듣기싫은 소리 더더더 많이 했을거예요
뒷담화는 우리끼리 하고 원글님 애쓰셨어요 툭툭 털고 잊어버리세요
9. ....
'26.3.6 2:48 PM
(58.78.xxx.101)
병원 직원 입장이신 거죠?
아니, 병원 점심시간이 1시~2시인 건 전국 국룰인데 그거 모르고 애 보낸 사람이 잘못이지 그 시간에 왜 밥을 먹냐니...별 ㅁㅊ진상도 다 있군요.
세상이 자기 가족 중심으로 돌아가는 인간에겐 그냥 기계적으로 원칙만 읊어줘야돼요. 전 환자 입장이지만 이래서 진상 환자들 블랙리스트도 필요하다 싶어요.
지나고나면 그때 그랬어야 되는데~하며 자책하고 스스로 바보같다는 자괴감이 들 때가 있어요. 뜻밖의 진상을 만나 넘 당황하셔서 그래요. 님 탓 아닙니다. 제가 같이 욕해드릴 테니 오늘 건은 마음 푸시고 담부턴 절대 사과 말고 감정 섞지도 말고 기계적으로 답하세요. 인생도처에 개진상은 있습니다.
10. 노노
'26.3.6 2:50 PM
(116.34.xxx.24)
정해진 점심 시간에 밥 먹은게 이럴실일이냐
이런말 했다간 지랄지랄 상지랄 했을걸요
그냥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은 대충 듣고 흘려보내는게 상책
11. kk 11
'26.3.6 2:51 PM
(223.38.xxx.131)
별 미친..
정해진 시간에 닫는건데 자기가 미리 확인했어야죠
12. ㅇㅇ
'26.3.6 2:55 PM
(121.147.xxx.130)
왜이리 또라이들이 많은가요
잘하셨어요 속은 상하셨겠지만요
비행기 테러 미친여자 기사보고 나서는 또라이는 상대 안해야겠다
싶어요
정상적으로 대응했다가는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서요
그냥 피하던가 적당히 맞춰야지 아님
하늘에 날벼락맞을까 무서운 세상이네요
13. 흠..
'26.3.6 3:02 PM
(218.148.xxx.168)
맘카페도 저런글 올리면 미친여자구나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점심시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입니다. 하는거 연습하세요.
14. 미친사람들
'26.3.6 3:05 PM
(221.146.xxx.90)
많아요.
지하철역 주변 버스정류장 바닥에
오수관 뚜껑 설치돼 있는게
버스 기다리면서 불쾌하다고
옮겨달라고 항의하는 할배도 봤어요.
그 시설은 지자체 관할인데
지하철 역무원한테 항의했다는..
15. 참
'26.3.6 3:06 PM
(221.138.xxx.92)
님이 잘못했네요....많이.
그걸 왜 듣고만 있어요.
아휴
16. 세상에
'26.3.6 3:09 PM
(106.101.xxx.4)
왜 그러셨어요? 그러니 진상들이 더 활개를 치는거죠
17. 극한
'26.3.6 3:13 PM
(180.68.xxx.52)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왜 그시간에 밥을 먹어서 우리애 진료못받고 오게 하냐니...
정말 통화 녹음이라도 있으면 어디 올리셔야 할 일이네요.
그러나 대처는 잘하셨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제정신으로 상대할 수 없어요. 그냥 빨리 진정시켜 통화마무리하는게 맞아요.
통화하다 화났으면 뭐라도 들고 따지러 올 수도 있어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고생하셨어요.
18. 우와
'26.3.6 3:27 PM
(121.182.xxx.113)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19. 원글
'26.3.6 3:32 PM
(61.32.xxx.229)
감정적인 말에는 반응을 하지 않으려고, 끌려가지 않으려고
죄송합니다 하고 얼른 상황을 마무리 하는데
지나고나면 이런 회의가 와요. 이걸 컨트롤하는건 참 어렵네요.
좋게라도 나도 할말을 했어야 하나 싶구요.
그런데 조언 주신 분들 말씀대로 그냥 빨리 덮고 지나가면 상황은 종료되는데
남는 감정들을 삭히는데 까지가 힘들어요. 이것도 얼른 적응을 해야지요.
그리고 위에 맘카페이야기 하신 분...
그런 분들이 절대 사실대로 이야기 올리지 않아요.
본인들 유리하게 교묘히 말을 바꾸어 올리더라구요.
아마 오늘 같은 일에 제가 변명을 했다면 점심시간도 지들 마음대로고 그거 뭐라했더니 적반하장이더라.. 뭐 그런식으로 올릴거예요.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라서요 ㅠ.ㅠ
20. 잘 하셨어요
'26.3.6 3:32 PM
(121.162.xxx.234)
ㄴ 윗님 동감이구요
그런 것들은 보통 짚어주면 아 내 실수
가 아니라 말이 길어지죠
그걸 받아줘서 진상이 활개를 친다기엔
내 주변 진상들 먼저 말리지 않아서 가 더 크겠죠
이 미친 또라이야. 니 이름이 죄송이다 는 마음으로
엣다 죄송 던지고 끊어야죠
21. 우와
'26.3.6 3:48 PM
(119.194.xxx.131)
와... 실화인가요. 별 미친여자가 다 있네!
22. ㅇㅇ
'26.3.6 4:05 PM
(106.101.xxx.78)
그냥 나는 기계다 하고
아 네 그 시간은 점심시간이라서 진료가 없어요
아 네 그 시간은 점심시간이라서 진료가 없어요
아 네 그 시간은 점심시간이라서 진료가 없어요
이거만 해야죠 뭐
죄송하다 그러면 진짜 갑인줄 알아요
23. 흠
'26.3.6 5:04 PM
(221.138.xxx.92)
짧게
그러셨군요. 안내되어 있는대로
저희병원은 점심시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입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끋
블라블라 난리치면 무한반복.
카페진상도 아니고 병원인데 죄송하다는 소릴 뭐하러 하세요.
요식업에서는 후딱 내보내야하니까 굽신거려야한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