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4643?sid=100
집값 반드시 내려야 합니다
어처구니없는 집값이거든요
먼훗날 지금의 집값을 얘기하면서 실화냐고 할때가 올것 같습니다
내리기전에 처올리지나 마라고 하세요
100% 올리고 1% 내리는게 내리는거임?
내리기전에 처올리지나 마라고 하세요
100% 올려놓은 장본인이 내가 내리겠다고 난리쳐서 1% 내리는게 내리는거임?
전화해보니 어이없어요. 나와있는 매물이 너무 올려부르는거 아닌가 물으니, 부르는게(호가) 요즘 시세랍니다. 작년 10.15때도 갑자기 2,3억 호가 올렸고 그걸 또 산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 거기서 또 최소 3억씩 올려 부르고 있고.... 그게 시세랍니다. 서울 부동산 떨어지는거 봤냐면서 작년에 산 사람들이 지금 박수치고 좋아하고 있다면서요.
세금때문에 팔 사람들은 작년에 이미 팔았고 지금은 급한 사람없으니 지금 부르는게 합리적인 가격이랍니다 ㅎㅎ
전화해보니 어이없어요.
나와있는 매물이 너무 올려부르는거 아닌가 물으니, 부르는게(호가) 요즘 시세랍니다. 작년 10.15때도 갑자기 2,3억 호가 올렸고 그걸 또 산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 거기서 또 최소 3억씩 올려 부르고 있고.... 그게 시세고 적당한 가격이랍니다. 서울 부동산 떨어지는거 봤냐면서 작년에 산 사람들이 지금 박수치고 좋아하고 있다면서요.
세금때문에 팔 사람들은 작년에 이미 팔았고 지금은 급한 사람없으니 지금 부르는게 합리적인 가격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빨리 사야한다는 분위기 ㅎㅎ
가만보니 부동산 업자들이 집값 올려치기의 주범같아요.
내가 얼마에 팔아주겠다..히면서 호가 올려 부르는.
ㅇㅇ님 맞아요.
제가 보는 아파트는 1%도 내리지 않았어요.ㅠㅠ
부동산 전화해보니 어이없어요.
나와있는 매물이 너무 올려부르는거 아닌가 물으니, 부르는게(호가) 요즘 시세랍니다. 작년 10.15때도 갑자기 2,3억 호가 올렸고 그걸 또 산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 거기서 또 최소 3억씩 올려 부르고 있고.... 그게 시세고 적당한 가격이랍니다. 서울 부동산 떨어지는거 봤냐면서 작년에 산 사람들이 지금 박수치고 좋아하고 있다면서요.
세금때문에 팔 사람들은 작년에 이미 팔았고 지금은 급한 사람없으니 지금 부르는게 합리적인 가격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빨리 사야한다고 몰아가는 분위기 ㅎㅎ
가만보니 부동산 업자들이 집값 올려치기의 주범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1010 |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 신세계 | 2026/04/02 | 1,982 |
| 1801009 |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 | 2026/04/02 | 6,130 |
| 1801008 |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4 | ㅅㅅ | 2026/04/02 | 5,872 |
| 1801007 |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 윽 | 2026/04/02 | 6,237 |
| 1801006 |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 가방 | 2026/04/02 | 1,853 |
| 1801005 |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 … | 2026/04/02 | 1,012 |
| 1801004 |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4 | 서운해요 | 2026/04/02 | 19,911 |
| 1801003 |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 ㅈㅈ | 2026/04/02 | 2,651 |
| 1801002 | 이 영상 보셨어요? 5 | ㅇㅇ | 2026/04/02 | 1,454 |
| 1801001 |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 dd | 2026/04/02 | 2,268 |
| 1801000 |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 쟁반보름달 | 2026/04/02 | 2,974 |
| 1800999 |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 5억 | 2026/04/02 | 23,346 |
| 1800998 |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 Dd | 2026/04/02 | 2,729 |
| 1800997 |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 ㅇㅇ | 2026/04/02 | 1,560 |
| 1800996 |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 ㅇㅇ | 2026/04/02 | 4,401 |
| 1800995 |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 ㅇㅇ | 2026/04/02 | 982 |
| 1800994 | 정신과 1 | 봄비 | 2026/04/02 | 907 |
| 1800993 |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 함께 ❤️ .. | 2026/04/02 | 950 |
| 1800992 |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 궁금이 | 2026/04/02 | 2,178 |
| 1800991 |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 두근두근 | 2026/04/02 | 2,931 |
| 1800990 |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 | 2026/04/02 | 6,958 |
| 1800989 |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 | 2026/04/02 | 1,376 |
| 1800988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 | 2026/04/02 | 1,857 |
| 1800987 |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 유튜브 | 2026/04/02 | 3,333 |
| 1800986 | 치아 교정 문의 4 | 트로이 | 2026/04/02 | 1,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