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운자로 맞으신 분들께 질문요

궁금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26-03-06 13:46:14

마운자로를 어젯밤에 맞았는데요.

전혀 이렇다 할 변화가 없어요.

가령 속이 더부룩하다든가, 울렁거린다든가, 입맛이 떨어진다든가 

그런 기타 등등의 변화가 하나도 없어요.

식욕 억제의 사인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제가 마운자로를 이겨버린건지..ㅠㅠ

언제부터 변화가 오나요? 

 

IP : 210.95.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3.6 1:48 PM (1.240.xxx.138)

    원래 전혀 없어요
    저는 4달째인데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식욕은 현저히 떨어져요

  • 2. ㅇㅇ
    '26.3.6 2:01 PM (14.53.xxx.46)

    없어서 신기하네요
    아무 느낌이 없는데 입맛만 없어요
    위고비는 처음맞고 4일째부터 멀미느낌 강하게 해서
    한펜 맞고 버렸는데
    마운자로 2달째 아무느낌없이 식욕만 없어요

  • 3.
    '26.3.6 2:13 PM (221.138.xxx.92)

    저는 아예 없었어요.
    그래도 살은 빠집니다.

  • 4. 원글이
    '26.3.6 2:19 PM (210.95.xxx.35)

    그럼..식욕은 알아서 조절해야 하는건가요?
    주사 맞은게 아까워서
    그냥 간식등은 일부러 안 먹고 있어요.(예전 같았으면 그냥 먹었을 듯 싶긴해요.)

  • 5. 큰돈
    '26.3.6 2:27 PM (221.138.xxx.92)

    돈까지 들였는데 당연히 조절해야죠.ㅎㅎ
    그런데 알아서 안먹게 됩디다...
    18시간 간헐적 단식한다고 생각하고 진행했어요.
    아무리 식욕이 없어도..단백질하고 수분은 꼭 섭취하시고요.

  • 6. ㅎㅎ
    '26.3.6 2:27 PM (1.240.xxx.138)

    별다를 증세 없이 식욕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 7. ..
    '26.3.6 2:28 PM (121.157.xxx.5)

    저는 5미리부터 시작했는데요 이전에 다이어트도 자주했었고 요요가 심하게온 케이스에요.
    5미리부터해도 별로 반응없다가 2월말 7.5미리 했더니 아주... 힘들었어요. 한 3일 부작용으로 속이 메스꺼워서 24시간 입덧하는줄요.

    2.5미리 맞으셨다면 그럴수있다고 봐요.. 5미리도 별 느낌 없었거든요.

  • 8. ....
    '26.3.6 2:47 PM (125.143.xxx.60)

    2.5미리 6펜 맞았는데
    큰 증상은 없고
    살은 4.5kg 빠졌어요.
    식욕 없어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 9.
    '26.3.6 3:01 PM (61.82.xxx.145)

    2.5 한 달
    5 한 달
    하고 오늘 7.5 받아왔어요

    저도 2.5는 별 느낌없었어요 하지만 술 생각이 없어지고
    먹는 양 줄어듭니다.
    5는 조금 울렁거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788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11 ooo 2026/05/07 5,551
1805787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27 2026/05/07 5,019
1805786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10 주식 2026/05/07 1,886
1805785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6 .... 2026/05/07 2,567
1805784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3 ㅁㄴㅇㄹ 2026/05/07 1,147
1805783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4 천운이네요 2026/05/07 1,772
1805782 50대 중반 건강… 12 2026/05/07 4,147
1805781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2 . . .a.. 2026/05/07 3,248
1805780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2026/05/07 3,437
180577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9 2026/05/07 2,782
180577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7 궁금 2026/05/07 1,941
180577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5 용기내어 2026/05/07 3,389
180577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2026/05/07 3,177
180577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2026/05/07 1,743
180577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8 지긋지긋 2026/05/07 4,145
180577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8 할일이많네요.. 2026/05/07 1,748
1805772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2026/05/07 3,363
1805771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1 ㅡㅡ 2026/05/07 4,616
1805770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5 익명 2026/05/07 1,990
1805769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11 .... 2026/05/07 2,316
1805768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23 BTS 2026/05/07 3,225
1805767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2026/05/07 1,159
1805766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2026/05/07 1,194
1805765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1 타임슬립 2026/05/07 1,405
1805764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23 남편 최고 2026/05/07 6,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