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 왜 재미있으세요?

수영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6-03-06 12:40:24

저는 물에서는 몸이 가벼워서 그게 좋아요

IP : 118.235.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3.6 12:49 PM (211.234.xxx.214)

    심한 디스크와 무릎연골이 거의 닳아없어진
    고도비만자예요

    물에가면 근골격계 통증도 덜하고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울수있구요
    움직이지않으면 빠져죽으니
    싫으나 좋은나 움직여야해서
    잡생각을 할수없어서 좋아요
    또 매일 무조건 씻어야하니
    우울감이 줄어들기도하구요

    그래서 무조건 새벽 자유수영합니다

  • 2. 할줄만 알면
    '26.3.6 12:51 PM (118.218.xxx.85)

    재미없는게 이상하죠
    젊다면 지금이라도 열심히 배울것 같아요

  • 3. ditto
    '26.3.6 1:04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몸치인데 수영은 그나마 극복이 되는 운동이거든요
    그리고 많은 힘을 들이지 않아도 앞으로 쓩쓩 나가는 속도감이 좋아요 ㅎㅎ

  • 4. 개운한
    '26.3.6 1:09 PM (39.7.xxx.97)

    운동후 제일 개운한게 수영이라서요
    어차피 샤워할거 물에서 놀다가 샤워한다는 개념으로 수영갑니다.
    지금 수영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댓글 답니다. ㅋ~

  • 5. 18년차
    '26.3.6 1:23 PM (118.235.xxx.213)

    그냥 운동은 땀 흘려 축축해져서 싫은데
    수영은 온몸에 물이 감기는 느낌이 좋아요~
    씻고 들어가고 씻고 나오고 하는것도 좋음

  • 6. ..
    '26.3.6 1:26 PM (118.235.xxx.35)

    수영은 물에서 하는 요가라고 하지요
    귓가를 흐르는 물 소리를 들으며 내 호흡에만 집중하는 자유수영이 제일 행복해요

  • 7. do
    '26.3.6 3:10 PM (223.38.xxx.52)

    맞아요. 명상하는 느낌.
    자유로워지는 느낌입니다

  • 8. 중독성
    '26.3.6 4:55 PM (221.155.xxx.129)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삐그덕 거리는데 수영하고 나면 날아갈 것 같아요.

  • 9. 나이드니
    '26.3.6 10:17 PM (211.246.xxx.11)

    수영장 물이 싫어요 락스 푼 물이라 머리카락도 뻣뻣해져요

  • 10. 나이드니
    '26.3.6 11:14 PM (114.200.xxx.242)

    어쩌다 가끔 수영하면 좋은데 나이 들어 기초체온이 좀 내려가니 물에 들어갈 결심 하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들어갈때
    샤워 끝나고 샤워 귀찮구요. 대신 일단 물에 들어가면 열심히 수영합니다. 물살 가르는 그 느낌이 참 좋아요.

  • 11. 감기로
    '26.3.7 9:28 PM (59.30.xxx.66)

    1주일 수영장에 안갔더니
    머리결이 비단결이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66 배우자와의 관계가 급속도로 식어버렸습니다. 28 권태 2026/03/07 12,555
1800565 남편 이상하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 2026/03/07 1,091
1800564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12 Iiii 2026/03/07 3,310
1800563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11 .. 2026/03/07 2,860
1800562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1 ㅇㅇ 2026/03/07 494
1800561 순천왔어요~~ 5 꽃샘추위 2026/03/07 1,995
1800560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19 56세 중년.. 2026/03/07 2,357
1800559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27 그건 어때요.. 2026/03/07 3,089
1800558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2026/03/07 1,551
1800557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5 dma 2026/03/07 2,220
1800556 시스템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2 2026/03/07 644
1800555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27 허참 2026/03/07 3,461
1800554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8 마나님 2026/03/07 1,934
1800553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2026/03/07 1,593
1800552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7 ..... 2026/03/07 1,736
1800551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10 음흉 2026/03/07 1,082
1800550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21 생일 2026/03/07 2,221
1800549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2026/03/07 2,866
1800548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7 왜요왜 2026/03/07 3,795
1800547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9 오버더레인보.. 2026/03/07 1,648
1800546 대장 용종 1.2cm 다른병원가서 제거하라는데 22 젠장 2026/03/07 3,308
1800545 남편인상 확달라 7 ... 2026/03/07 3,152
1800544 외연확장한다고.... 이언주 이병철 신인규도 안으면서 19 .. 2026/03/07 1,185
1800543 전쟁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 7 그게 2026/03/07 2,924
1800542 웃다가, '세조의 내란죄를 지귀연판사가 재판한다면...' 4 넘 웃겨요 2026/03/07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