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조림은 싫어하고
들기름 두부 부침은 늘 먹어서 질리고
찌개에 넣기는 너무 많고
뭘해야 맛있게 먹을수있을까요?
혼자 먹어야 하는데 큰두부 한모예요.
두부조림은 싫어하고
들기름 두부 부침은 늘 먹어서 질리고
찌개에 넣기는 너무 많고
뭘해야 맛있게 먹을수있을까요?
혼자 먹어야 하는데 큰두부 한모예요.
두부김치+제육볶음해서 상추쌈이요.
두부강정 해보세요. 칠리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으면 별미에요.
82에 누가 소개해줘서 해먹어 봤네요.
윤우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윤유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맛있는 두부라면 두부 그대로 먹어주는게 제일 좋지요
살짝 데쳐서 김치볶음이나 그냥 맛난 김치랑 생두부김치가 최곱니다
맛있는 두부라면 요리가 필요없잖아요
위에 두부라구야채찜은 라따뚜이처럼 하면 되는건가봐요.
두부랑 브로콜리쪄서
으깨서 참기름 소금 깨넣고 조물조물해도 맛있어요
소금물에 데처서
간장뿌려가며 숟가락으로 먹었어요.
어릴때 두부 장수가 종을 치며 구루마에 끌고 돌아다니셨어요.
할무니가 종소리 들리면 심부름시키셨고
그 모락모락 김 나는 두부를 할머니랑 그렇게 먹었어요.
이제 두부장수도 없고 할머니도 안계시고
그 맛도 안나네요.
마파두부도 좋죠~
그냥 삶아서 간장 찍어 먹어도 좋구요
두부로 여러 요리를 해먹는군요
감사해요.
정말 맛있는 고소한 두부는. 물에 삶은 다음에 참기름간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얹어먹는다. 그래야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요.
우연히 티비 어떤 프로그램에서
원더걸스 선예가 할머니 음식 기억하며
무와 두부로 요리하던데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 먹고싶더라구요
한번 검색해보시면 나올거같아요
톳 데친 것 + 물기 빼서 으깬 두부
소금, 참기름 첨가
어우, 두부 먹고 싶다
갈거나 으깬뒤 달걀, 고기, 야채 등등 아무거나 넣고 전 부쳐 드세요.
맛있는 두부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먹어요.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살짝 찌거나 데치고요.
저는 두부를 너무 좋아해서 시간 날 때 집에서 만들어요. 두부를 무슨 맛으로 먹냐는 분들 집에서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두부 한 입 먹어보면 눈앞에서 두툼한 한 모 사라지는 걸 보실 걸요. 맛있는 두부라니 그냥 드셨으면 싶네요. 굳이 필요하면 방금 만든 배추 겉절이랑 차가운 소주 한 병 곁들이시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022 |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 ㄱㄴ | 2026/04/09 | 896 |
| 1802021 |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6 | 초급매 | 2026/04/09 | 5,073 |
| 1802020 |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2 | 실감 | 2026/04/09 | 1,796 |
| 1802019 |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 에고 | 2026/04/09 | 2,444 |
| 1802018 |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4 | .... | 2026/04/09 | 6,120 |
| 1802017 |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 한투 | 2026/04/09 | 1,003 |
| 1802016 |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 | 2026/04/09 | 3,772 |
| 1802015 |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4 | 지나다 | 2026/04/09 | 3,989 |
| 1802014 |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 dd | 2026/04/09 | 3,737 |
| 1802013 | 글이 너무 적어요 29 | ... | 2026/04/09 | 3,385 |
| 1802012 |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 | 2026/04/09 | 1,656 |
| 1802011 |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 ㅇㅇㅇㅇ | 2026/04/09 | 1,674 |
| 1802010 | "즉시 열어야"vs"조건부".. | ㅇㅇ | 2026/04/09 | 1,003 |
| 1802009 |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 세태변화 | 2026/04/09 | 1,162 |
| 1802008 |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 ㄱㄴ | 2026/04/09 | 1,089 |
| 1802007 |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 함께 ❤️ .. | 2026/04/09 | 1,272 |
| 1802006 |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 | 2026/04/09 | 2,262 |
| 1802005 |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 ㅇㅇ | 2026/04/09 | 1,548 |
| 1802004 |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8 | 악덕임차인 | 2026/04/09 | 20,629 |
| 1802003 |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14 | 반대로 | 2026/04/09 | 3,761 |
| 1802002 |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 | 2026/04/09 | 4,895 |
| 1802001 | 아들 딸 차별은 11 | ㆍ | 2026/04/09 | 2,237 |
| 1802000 |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 트럼프위험성.. | 2026/04/09 | 2,992 |
| 1801999 |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9 | ㅇㅇ | 2026/04/09 | 3,858 |
| 1801998 |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7 | .. | 2026/04/09 | 3,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