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두부 하나있는데 뭘 할까요?

두부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26-03-06 11:30:06

 

두부조림은 싫어하고

들기름 두부 부침은 늘 먹어서 질리고

찌개에 넣기는 너무 많고

뭘해야 맛있게 먹을수있을까요?

 

혼자 먹어야 하는데 큰두부 한모예요.

IP : 121.160.xxx.1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11:32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두부김치+제육볶음해서 상추쌈이요.

  • 2. ...
    '26.3.6 11:33 AM (14.138.xxx.245)

    두부강정 해보세요. 칠리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으면 별미에요.
    82에 누가 소개해줘서 해먹어 봤네요.

  • 3. ..........
    '26.3.6 11:34 A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윤우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 4. ..........
    '26.3.6 11:36 AM (14.50.xxx.77)

    윤유선 두부라구야채찜...........야채없어도 되니, 두부랑 스파게티 소스랑 해서 드셔도 ~

  • 5. ...
    '26.3.6 11:37 AM (58.145.xxx.130)

    맛있는 두부라면 두부 그대로 먹어주는게 제일 좋지요
    살짝 데쳐서 김치볶음이나 그냥 맛난 김치랑 생두부김치가 최곱니다
    맛있는 두부라면 요리가 필요없잖아요

  • 6. 두부
    '26.3.6 11:43 AM (121.160.xxx.139)

    위에 두부라구야채찜은 라따뚜이처럼 하면 되는건가봐요.

  • 7. 찜기
    '26.3.6 11:44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두부랑 브로콜리쪄서
    으깨서 참기름 소금 깨넣고 조물조물해도 맛있어요

  • 8.
    '26.3.6 11:48 AM (211.235.xxx.77)

    소금물에 데처서
    간장뿌려가며 숟가락으로 먹었어요.
    어릴때 두부 장수가 종을 치며 구루마에 끌고 돌아다니셨어요.
    할무니가 종소리 들리면 심부름시키셨고
    그 모락모락 김 나는 두부를 할머니랑 그렇게 먹었어요.
    이제 두부장수도 없고 할머니도 안계시고
    그 맛도 안나네요.

  • 9.
    '26.3.6 11:49 AM (218.155.xxx.188)

    마파두부도 좋죠~
    그냥 삶아서 간장 찍어 먹어도 좋구요

  • 10. 두부
    '26.3.6 11:59 AM (121.160.xxx.139)

    두부로 여러 요리를 해먹는군요
    감사해요.

  • 11.
    '26.3.6 12:04 PM (211.114.xxx.77)

    정말 맛있는 고소한 두부는. 물에 삶은 다음에 참기름간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얹어먹는다. 그래야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요.

  • 12. ㅇㅇ
    '26.3.6 1:01 PM (211.206.xxx.236)

    우연히 티비 어떤 프로그램에서
    원더걸스 선예가 할머니 음식 기억하며
    무와 두부로 요리하던데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 먹고싶더라구요
    한번 검색해보시면 나올거같아요

  • 13. 봄이오면
    '26.3.6 1:34 PM (203.240.xxx.253)

    톳 데친 것 + 물기 빼서 으깬 두부
    소금, 참기름 첨가

  • 14. .....
    '26.3.6 2:25 PM (220.118.xxx.37)

    어우, 두부 먹고 싶다

  • 15. 믹서에
    '26.3.6 3:23 PM (211.114.xxx.107)

    갈거나 으깬뒤 달걀, 고기, 야채 등등 아무거나 넣고 전 부쳐 드세요.

  • 16. 저도
    '26.3.6 10:01 PM (74.75.xxx.126)

    맛있는 두부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먹어요.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살짝 찌거나 데치고요.
    저는 두부를 너무 좋아해서 시간 날 때 집에서 만들어요. 두부를 무슨 맛으로 먹냐는 분들 집에서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두부 한 입 먹어보면 눈앞에서 두툼한 한 모 사라지는 걸 보실 걸요. 맛있는 두부라니 그냥 드셨으면 싶네요. 굳이 필요하면 방금 만든 배추 겉절이랑 차가운 소주 한 병 곁들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77 전주한옥마을 ㅎㅎㅎ 2026/04/16 711
1803476 청국장은 왜 끝맛이 쓸까요? 12 청국장 2026/04/16 1,391
1803475 네이버 멤버십 넷플릭스요 7 ... 2026/04/16 1,599
1803474 내 주식 온통 빨간색이에요 ㅋㅋㅋ 13 ㄴㅇㄱ 2026/04/16 6,065
1803473 민주당 부동산 수수료 요율이나 좀 시정하던지. 9 ... 2026/04/16 848
1803472 순둥이 남편 5 ... 2026/04/16 1,623
18034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세월호 참사 12주기 , 우리는 여전히.. 3 같이봅시다 .. 2026/04/16 565
1803470 자식은 왜 낳는 건가요 33 ollen 2026/04/16 5,959
1803469 건강검진 2 ........ 2026/04/16 925
1803468 봉지 바지락 냉동해도 될까요? 4 ufg 2026/04/16 705
1803467 방문요양사는 샤워는 안 도와주나요 17 ... 2026/04/16 4,245
1803466 강아지가 심장병이래요 7 강아지 2026/04/16 1,304
1803465 양도중과세 유예 시한 지나면 전세가 어찌 될까요 2 .. 2026/04/16 873
1803464 비염인데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 3 비염 2026/04/16 871
1803463 Sk브로드밴드 공유기 수거해가든가요? 23 아고야 2026/04/16 2,032
1803462 기가지니한테 물어봤어요 2 ㅇㅇ 2026/04/16 836
1803461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6 짜증 2026/04/16 4,864
1803460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2 . 2026/04/16 3,943
1803459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5 보통 2026/04/16 14,461
1803458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1 주기 2026/04/16 485
1803457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19 악몽 2026/04/16 1,637
1803456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5 .... 2026/04/16 2,268
1803455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19 ㄴㅇㄱ 2026/04/16 4,079
1803454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4 ㅁㅁㅁ 2026/04/16 3,272
1803453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8 ... 2026/04/16 1,370